울산 동방파제 개방 기념 낚시대회 결과
어제(12/5) 울산 낚시인의 숙원이던 동방파제 개방을 기념하는 낚시대회에 참석 했습니다.
대를 들고있기조차 힘든 강풍 속에서도 500 여명의 조사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고 그 많은 낚시인들이 진행 하시는 울산낚시연합회의 지휘에 일사분란하게 따라주어 무시히 대회를 마쳤습니다.
참여하신 조사님들도 깨끗한 동방파제의 유지를 위해 강풍속에 날라다니는 종이조각, 비닐봉지 하나를 잡기위해 애 쓰시는 모습도 보기 좋았구요.
낚시후 주변을 깨끗이 정리 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외항 쪽에서 감성돔 40정도를 들어 올리다 터뜨렸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외항은 방파제 높이가 높고 아래쪽에 턱이 있어 고기를 걸어도 내 고기로 만들기가 쉽지 안은게 안타깝습니다.
주의보 수준의 악조건속에서 비록 조과는 몰황 수준이었으나 감성돔 33Cm정도가 나와 1등을 하였고 농어, 숭어, 아지, 고등어등을 잡으며 휴일을 즐겼습니다.
우리 인낚 동호회인 Team IF 울산팀에서도 20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500여명의 참여조사님 중에 스코프님이 행운(?)의 8등을 차지하여 기염(?)을 토하였고 행운권 추첨에서도 50% 이상이 당첨 되는 등 행운의 연속을 만끽한 하루 였습니다.
이번 개장에 애써주신 해양수산청 관계자및 낚시연합, 그리고 어제 대회 진행에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대를 들고있기조차 힘든 강풍 속에서도 500 여명의 조사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고 그 많은 낚시인들이 진행 하시는 울산낚시연합회의 지휘에 일사분란하게 따라주어 무시히 대회를 마쳤습니다.
참여하신 조사님들도 깨끗한 동방파제의 유지를 위해 강풍속에 날라다니는 종이조각, 비닐봉지 하나를 잡기위해 애 쓰시는 모습도 보기 좋았구요.
낚시후 주변을 깨끗이 정리 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외항 쪽에서 감성돔 40정도를 들어 올리다 터뜨렸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외항은 방파제 높이가 높고 아래쪽에 턱이 있어 고기를 걸어도 내 고기로 만들기가 쉽지 안은게 안타깝습니다.
주의보 수준의 악조건속에서 비록 조과는 몰황 수준이었으나 감성돔 33Cm정도가 나와 1등을 하였고 농어, 숭어, 아지, 고등어등을 잡으며 휴일을 즐겼습니다.
우리 인낚 동호회인 Team IF 울산팀에서도 20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500여명의 참여조사님 중에 스코프님이 행운(?)의 8등을 차지하여 기염(?)을 토하였고 행운권 추첨에서도 50% 이상이 당첨 되는 등 행운의 연속을 만끽한 하루 였습니다.
이번 개장에 애써주신 해양수산청 관계자및 낚시연합, 그리고 어제 대회 진행에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