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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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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속의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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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강풍과 풍랑주위보의 폭풍에 당초 아주박과 초도권을 꿈꾸는 것을 포기하고 일요일 TV를 즐기고 있는데 오조사 바람이라도 쐬고 오자는 말에 귀가 번뜩 뜨이고 부랴부랴 세면하고  옷을 입고 지갑을  찾는데 첫째놈이 아비옷을 입고 외출, 아뿔사,
몬화예술회관 갔다는 말에 차를 몰고 가니 입구전에 아들을 만나고 지갑을 찾고 365를 들르고 오조사는 집에 이미 도착하고 짐을 옮기고 송정리 점포를 향하고 이미 문조사는 밑밥을 개고 바로 출발(포인트 미공개를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미공개는 처음인데 두분의 조사님들 미공개 당부, 조황도 올리지 말라고 심신 부탁하여) 14:00 비장의 포인트 도착.

북서풍이 의지된다고 해도 간간이 불어대는 바람에 수면에 물보라는 장관이고,무지개가 보이고 도착 10여분만에 포인트와 햇빛이 장애물이 되고 "들어가요" 이침에 채니 쿡쿡 별 손맛을 못 보고 올리니 34급.

시간은 흐르고  해는 넘어가고 28급 추가하고 16:50 스물스물 들어가는 찌에 채니 덜커덕 "오짜다" 그러나 헐러덩, 1.75호 목줄이 여에 나간 것이다.

밑밥 다주고 30분 더하였으나 입질 못받고 철수, 오조사는 가족과 약속으로 문조사와 와이프 불러내어 일식집에서 잘 먹고  독수리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9 Comments
낚시가면 꽝 2004.12.06 00:33  
여기는 정보를 공유하는곳인데 뭐할려고 올리나요....
동해일출 2004.12.06 01:53  
안녕하세요 ^^

손맛 보신거
축하합니다.
낚시히어로 2004.12.06 08:25  
손맛을 보셨다니? 초도 들어갈려고 서울서 같는데 주의보때문에 꽝치고 왔는데.. 50명정도가 올꽝이였는데.. 어디서 손맛을 보셨징?
멀티피싱맨 2004.12.06 09:48  
저는 일요일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포기했고, 토요일에 약산(도보포인트)가서 비맞고 했는데, 25정도 되는거 한마리 체포하고 철수했습니다. 제옆에서 낚시하신 다른 두분중에 한분이 4짜에 가까운 3짜로 3마리잡고 철수하는거 보고 그자리로 옮겨서 겨우 한마리하고 철수했습니다.수심 5미터정도 자리 ........폭풍속의 감시 축하드립니다. 10일날 다시 그자리로 가볼려고합니다.
미스타스텔론 2004.12.06 15:29  
이 자리는 이미 포인트문의 답변에 공개하였고 , 알 사람은 다 알고 , 2명 포인트이고, 공개하면 이곳으로 집중될 것이고 , 고금에서 약산까지 죽음의 레이스 경험, 등등 여러가지로 검토해도 더 이상 공개하는 것은 기존 아는 조사님들에게도 미안하고 하여 공개를 미뤄었는데

저를 비난하는 글이 보여 공개하기로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되어 공개합니다.

위 멀티피싱맨님처럼 가사리해수욕장 선창에서 약 60미터 오른쪽 갯바위 막다른 홈통이 포인트입니다. 어제 3분은 그곳을 모르고 낚시하고 있다가 철수하고 이곳은 큰 수중여 3개가 숨어있고 대물이 설령 걸렸다고 해도 강제집행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즐낚하시고 이제 속이 후련합니다.

앞으로 개인조황은 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초고추장 2004.12.06 17:39  
미스타스텔론님 맘 많이 상하지 마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두 가사리 몇번 갔다가 그쪽 홈통은 두번정도 했는대 영 실력 없는지라... 스텔론님의 여지껏 글들 보셨으면 저리 섭섭한 글 안올리셨을건데....
대부온천 2004.12.06 22:47  
스텔론님 넘 개념치마세요 ...
님의 좋은 정보가 많은 도움이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글올려주세요.
위의 님을 비난하는 글들은 앞전의 님의 글들을 못보신 분들인것 같군요.
서비 2004.12.07 09:30  
스텔론님 여전한 조행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잘 보구 있네요.^^ 그리고 낚시가면 꽝치는 님이 말이 좀 심하시네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 포인트 안 올린건데...그걸 잡아 늘어지시니
본인이 성의만 있으면 귓말이라도 보내면 답장 잘 보내주실텐데^^
저는 스텔론님하고 피싱맨님한테 포인트 도움 많이 받았답니다
여의치 않아서 공개하지 않으시면 귓말 보내세요....도와주시라고
그럼 누가 모른채 하겠습니까 ? 가만히 않아서 떡 떨어지길 기대하지 마시고......보기에 답답해서 한자 적어봤습니다^^
낚시를 사랑하시는 분들 겨울이라 낚시 하시기 힘들겁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대어꿈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삼여 2004.12.07 15:21  
태클다시는 분에게 고함!!!
누워서 침뱉으면 어디에 떨어질지 생각바랍니다.
낚시란 게으런 사람은 즐기기가 참으로 힘든 스포츠입니다.
부지런히 발품팔아야 하며, 남의 정보라도 필요한 것은 메모하여 활용하고,
매일 연구하고 실습으로 진행해야만 어느정도 경지에 오를수 있는데.....
노력없이 남의 포인트 귀동냥이나 하고, 고급장비에 우쭐하지는
않으시는지요?
포인트를 공개하면 좋겠지만 아니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태클다시는 분들은 언제나 포인트 공개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며 살아오셨는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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