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양식장 9월 14일 새벽부터 오전 10시까지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9월 14일
② 출 조 지 : 원전 양식장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너울
⑥ 조황 내용 :
오늘 새벽 대방동 사나이님과 제 동생이랑 같이
원전쪽으로 향했습니다. 대박낚시 에 들렀더만..
사장님 안계시고 친절한 어머님이 그 트레이드 마크인
정드는 웃음으로 맞아주시더군요.. 그나저나 대박낚시
사장님 얼굴보기는 정말 하늘의 별따기에요 ㅎㅎ
새벽 2시 심리 앞 방파제에 들어갔음.. 호수같은 분위기..
낚시보단.. 어시장에서 사온 전어회랑 소주를 마시며
얘기했음다.. 고기는 안되더군요 ,, 그런데.. 소주1병(피티 작은거)
마시고 보니 전어회가 거의 사라져버리고 ㅡㅜ,,
그때 마침 주낚하는 어선 한척이 조업 마치고 들어오더군요
옷,, 정말 구걸하는 심정으로 (안주 만들어야하니깐요.. 괴기도 안잡히는디)
오천원 한장 쥐어들고 동생이 갔더랬죠...
근데 공짜로 문어 2마리를 주는겁니다.. 기분좋았음다..
힘들게 잡으신건데 몇명이냐 물어보시더니 선뜻 주시더군요..
그렇게 인심 좋은 어부 덕택에 문어도 2마리 삶아서 맛있게 먹고
해 뜨기 한시간 전이라 원전으로 향했음다...
그런데 요기 원전으로 향했던게 잘못이었어요..
원전 방파제 앞 만x 슈퍼 낚시 라고 있더군요,,,큰 가게..
할머니 한분 계시길래 좌대 되냐구.. 끌어주는거 해달라고 해서
말해놨음다.. 근데 그 집 사장님이신거 같은데..
첨 보는 우리 일행들에게 보자말자 물어보는게 전부 반말이더군요..
걍 친근하게 보일려고 그런가?? 뭐 아뭏튼 그때까진
별 신경쓰지도 맘에 두지도 않았음다..
문제는.. 양식장에 있는 뗏마에서 낚시를 한참 한 후에 대방동 사나이님
(갠적으로는 또 저의 고등학교 선배님이시군요 ^^;)
갑자기 신호가 와서리.. 그런데 뗏마위에서 엉덩이만 까고 하기도
그래서..일단 그 옆에 사용하지 않는 뗏마로 옮겨가 줄을 풀고 바로 5미터 앞
해상콘도 화장실좀 사용할려고 했음다..
근데 마침 옆에서 양식장 조업중이더군요 사장이요..(님짜는 뺄께욧 )
근데 옆으로 옮겨 타기만 했을때..
" 야!!! 너거들 뗏마 2대비 낼거가??? " 이러더군요..
참나.. 저야 20대 후반이지만.. 대방동 사나이님도 30살 중반인데
반말 일색이더군요.. 옆에 화장실 좀 쓸려고 간다하니..
또 뗏마비 2대 낼거가 이러면서 오만 인상 다 찌푸리면서 보더군요
그래서 뗏마 풀지않고 한 5미터앞인 해상콘도 까지 태워달라하니
" 야 !! 내 조업하는거 안보이나??? 걍 엉덩이 까고 싸라"
나참나...우리가 무슨 지네집 머슴도 아니고.. 이건 손님이 아니라
하인처럼 말하더군요.. 진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우린 뗏마이고 그쪽은 큰배더군요 ㅡㅡ 바다한가운데서 시비해봤자
우리만 손해일듯하여 고마 더러워서 피했음다...
그래서 기분도 더럽고 해서 걍 육지로 왔음다. 만x슈퍼 낚시 보니 만x 모텔까지
지어놓고 그쪽 마을에서 가장 큰 슈퍼에.. 꽤 돈도 많이 벌었는거 같은데
그래서 손님이 지 하인처럼 보이는건가????
아님 무식한거 티를 내는건가????
저야 안간다 하지만 정말 인낚 여러분들...그렇게 돈내고 하인취급 받는
곳은 찾지말아야합니다.. 아마 찾는다면 반말 첨부터 끝까지 들어야할겁니다..
그리고 해상콘도도 몇몇 업주가 초지일관 되지 못하게.. 많이 달라졌단
소릴 들었음다.. 낚시인들 사이에 불친절이 널리 퍼졌더군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요??? 갈치 낚시좀 된다고.. 낚시꾼들 소문듣고
좀 많이 찾아온다고.. 너 아니어도 상관없다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면...
글쎄요... 앞으로 더 두고 볼일이겠죠???
앞으로 전 원전 은 찾고 싶지 않네요.. 그 돈주면 웃으면서 존칭 써주는 곳
많잖아요??? 조금 현명하게 대처해야할듯 싶네요...
아뭏튼 메가리 만 좀 몇수 하고 왔습니다. 기분이 그리 좋지 못하니
낚시도 흥이 나질않더군요.. 다음으로 기약해야겠네요
p.s 원전 방파제가 너무 더럽습니다.. 자기가 만든 쓰레기만이라도
꼭 가져가시고.. 방파제 입구에 쓰레기 넣어서 태우기라도 좀 하게
드럼통이라도 한 2개 설치해서 관리좀 해주었음 좋겠건만..
씁쓸하네요..
① 출 조 일 : 9월 14일
② 출 조 지 : 원전 양식장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너울
⑥ 조황 내용 :
오늘 새벽 대방동 사나이님과 제 동생이랑 같이
원전쪽으로 향했습니다. 대박낚시 에 들렀더만..
사장님 안계시고 친절한 어머님이 그 트레이드 마크인
정드는 웃음으로 맞아주시더군요.. 그나저나 대박낚시
사장님 얼굴보기는 정말 하늘의 별따기에요 ㅎㅎ
새벽 2시 심리 앞 방파제에 들어갔음.. 호수같은 분위기..
낚시보단.. 어시장에서 사온 전어회랑 소주를 마시며
얘기했음다.. 고기는 안되더군요 ,, 그런데.. 소주1병(피티 작은거)
마시고 보니 전어회가 거의 사라져버리고 ㅡㅜ,,
그때 마침 주낚하는 어선 한척이 조업 마치고 들어오더군요
옷,, 정말 구걸하는 심정으로 (안주 만들어야하니깐요.. 괴기도 안잡히는디)
오천원 한장 쥐어들고 동생이 갔더랬죠...
근데 공짜로 문어 2마리를 주는겁니다.. 기분좋았음다..
힘들게 잡으신건데 몇명이냐 물어보시더니 선뜻 주시더군요..
그렇게 인심 좋은 어부 덕택에 문어도 2마리 삶아서 맛있게 먹고
해 뜨기 한시간 전이라 원전으로 향했음다...
그런데 요기 원전으로 향했던게 잘못이었어요..
원전 방파제 앞 만x 슈퍼 낚시 라고 있더군요,,,큰 가게..
할머니 한분 계시길래 좌대 되냐구.. 끌어주는거 해달라고 해서
말해놨음다.. 근데 그 집 사장님이신거 같은데..
첨 보는 우리 일행들에게 보자말자 물어보는게 전부 반말이더군요..
걍 친근하게 보일려고 그런가?? 뭐 아뭏튼 그때까진
별 신경쓰지도 맘에 두지도 않았음다..
문제는.. 양식장에 있는 뗏마에서 낚시를 한참 한 후에 대방동 사나이님
(갠적으로는 또 저의 고등학교 선배님이시군요 ^^;)
갑자기 신호가 와서리.. 그런데 뗏마위에서 엉덩이만 까고 하기도
그래서..일단 그 옆에 사용하지 않는 뗏마로 옮겨가 줄을 풀고 바로 5미터 앞
해상콘도 화장실좀 사용할려고 했음다..
근데 마침 옆에서 양식장 조업중이더군요 사장이요..(님짜는 뺄께욧 )
근데 옆으로 옮겨 타기만 했을때..
" 야!!! 너거들 뗏마 2대비 낼거가??? " 이러더군요..
참나.. 저야 20대 후반이지만.. 대방동 사나이님도 30살 중반인데
반말 일색이더군요.. 옆에 화장실 좀 쓸려고 간다하니..
또 뗏마비 2대 낼거가 이러면서 오만 인상 다 찌푸리면서 보더군요
그래서 뗏마 풀지않고 한 5미터앞인 해상콘도 까지 태워달라하니
" 야 !! 내 조업하는거 안보이나??? 걍 엉덩이 까고 싸라"
나참나...우리가 무슨 지네집 머슴도 아니고.. 이건 손님이 아니라
하인처럼 말하더군요.. 진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우린 뗏마이고 그쪽은 큰배더군요 ㅡㅡ 바다한가운데서 시비해봤자
우리만 손해일듯하여 고마 더러워서 피했음다...
그래서 기분도 더럽고 해서 걍 육지로 왔음다. 만x슈퍼 낚시 보니 만x 모텔까지
지어놓고 그쪽 마을에서 가장 큰 슈퍼에.. 꽤 돈도 많이 벌었는거 같은데
그래서 손님이 지 하인처럼 보이는건가????
아님 무식한거 티를 내는건가????
저야 안간다 하지만 정말 인낚 여러분들...그렇게 돈내고 하인취급 받는
곳은 찾지말아야합니다.. 아마 찾는다면 반말 첨부터 끝까지 들어야할겁니다..
그리고 해상콘도도 몇몇 업주가 초지일관 되지 못하게.. 많이 달라졌단
소릴 들었음다.. 낚시인들 사이에 불친절이 널리 퍼졌더군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까요??? 갈치 낚시좀 된다고.. 낚시꾼들 소문듣고
좀 많이 찾아온다고.. 너 아니어도 상관없다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면...
글쎄요... 앞으로 더 두고 볼일이겠죠???
앞으로 전 원전 은 찾고 싶지 않네요.. 그 돈주면 웃으면서 존칭 써주는 곳
많잖아요??? 조금 현명하게 대처해야할듯 싶네요...
아뭏튼 메가리 만 좀 몇수 하고 왔습니다. 기분이 그리 좋지 못하니
낚시도 흥이 나질않더군요.. 다음으로 기약해야겠네요
p.s 원전 방파제가 너무 더럽습니다.. 자기가 만든 쓰레기만이라도
꼭 가져가시고.. 방파제 입구에 쓰레기 넣어서 태우기라도 좀 하게
드럼통이라도 한 2개 설치해서 관리좀 해주었음 좋겠건만..
씁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