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반도 조황안내
5월1일 07시 들물에 맞춰 신진도 방파제에서 찌낙시를 하였으나 입질 전무하고 밑밥만 퍼주고 철수하엿음.
20m 앞해상에는 돌고래가 왔다갔다하여 입질이 더욱 없엇든것 같습니다.
열받아서오후 2시에 철수하여 안흥 못미쳐 연포라는 포구에서 배낚시를 알아보니 노동절이라 오늘 배는 없고 내일 출항 배가 있어 4만원에 오전 배낚시를 하기로 하고 근처 횟집에서동료들과 두꺼비를 새벽 2시까지 잡고 아침 7시에 기상하여 배를 탔습니다.
인원은 우리일행 2명과 서울에서 오신 부부 4명으로 출발전 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파도가 많이쳐 멀미방지용 귀미테를 붙치고 멀미약을 마시고 출항하였음.
다행히 파도는 높지않아 고생은 덜했으나 수온이 너무낮아 입질이 거의 없었음.
손바닥만한 노래미 30마리잡고 서울에서오신 부부와 해변에서 잡은 노래미를 숯불에 구워 먹으며 추후 출조시 같이 가기로 철썩같은 약속을 하고 헤어짐.
선장님 말씀이 아직 수온이 너무 낮아 5월 말정도가 되어야 원하는 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고요. 참 연포라는 곳이 모래사장이 넓고 야영 및숙박시설도 많아 연인이나 m.T 또는 가족과 함께 와서 해변에서 바지락 채취를 하거나 체육활동,캠프화이어,폭죽놀이등도 할 수있거든요.
옜날 명성이 많이 퇴색되엇지만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한번 추천합니다.
20m 앞해상에는 돌고래가 왔다갔다하여 입질이 더욱 없엇든것 같습니다.
열받아서오후 2시에 철수하여 안흥 못미쳐 연포라는 포구에서 배낚시를 알아보니 노동절이라 오늘 배는 없고 내일 출항 배가 있어 4만원에 오전 배낚시를 하기로 하고 근처 횟집에서동료들과 두꺼비를 새벽 2시까지 잡고 아침 7시에 기상하여 배를 탔습니다.
인원은 우리일행 2명과 서울에서 오신 부부 4명으로 출발전 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파도가 많이쳐 멀미방지용 귀미테를 붙치고 멀미약을 마시고 출항하였음.
다행히 파도는 높지않아 고생은 덜했으나 수온이 너무낮아 입질이 거의 없었음.
손바닥만한 노래미 30마리잡고 서울에서오신 부부와 해변에서 잡은 노래미를 숯불에 구워 먹으며 추후 출조시 같이 가기로 철썩같은 약속을 하고 헤어짐.
선장님 말씀이 아직 수온이 너무 낮아 5월 말정도가 되어야 원하는 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고요. 참 연포라는 곳이 모래사장이 넓고 야영 및숙박시설도 많아 연인이나 m.T 또는 가족과 함께 와서 해변에서 바지락 채취를 하거나 체육활동,캠프화이어,폭죽놀이등도 할 수있거든요.
옜날 명성이 많이 퇴색되엇지만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한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