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열받네요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9월16일 아침부터 17일 저녁까지
② 출 조 지 : 16일;삼천포 17일;포항 흥해
③ 출조 인원 : 1차2명, 2차3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1차; 오매 엄청빠르네, 2차;에고 장판이네
⑥ 조황 내용 : 있잖아요 저 왕초보이걸랑요
부푼 꿈을 안고 저의 집 부근에 계시는 고수 한분과 삼천포로 출발하였읍니다
가는 길에 여러가지 낚시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가니 아니 벌써 삼천포에 다와가던군요
그래서 삼천포의 선장님께 전화하여 문의한 바 밑밥과 나머지 일체 준비해서 오라더군요
가던 길에 고기밥과 이몸이 먹을 밥을 준비하여(고기밥 1달전에 올랐다고 함,물론 다른것도) 삼천포에 도착 선상낚시인데요 바다위에 콘테이너 (방2개,화장실,식수)선상 4개
그중에 1개에 가서 배로 3분에서 5분이내임(선상)
저와 고수 낚시 시작
저녁 해질때까지 감시5센지 5마리 그게 다임
에고 고수 집사람 고기 사오라고 전화 옴 몸둘 바를 모르겠음
선상경비 일만원에서 일만오천원(일인당ㅋ) 멀리서 와서 고기다운 고기 구경도 못하고
(선장님왈 10월 초가 감생이가 가장 픽크타임 이라더군요 ,그리고 가족 내지 바다를
좋아하면 각종 준비를 해서 모임을 해도 되겠던데요 전기도 들어와요
대구로 철수 >>>>>>>>오면서 얼마나 열받던지 내일 포항으로 한번 더 출조해서
고기를 손맛이라도 봐야 직성이 풀릴 것 같아 다음 날 2분의 고수님을 모시고 낚시를
갔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더 열받았어요
낚시를 일행과 조금 하고 있는데 저의 일행과는 옆으로 4에서 5미터인데
그 사이로 3칸대 정도 되는 민장대를 들고 주저 앉아버리네요
제 릴을 던질려고 하는데 민장대 하늘로 해놓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버리더라고요 이네 상대방 일행 2명도 민장대 들고 합세하여 할 수 없이 약 12미터정도되는 자리로
옆으로 피신하고 낚시를 하다가 점심먹고 밑밥있는 본자리로 가니 그분들이 내가 낚시하던곳에서 3명이 낚시를 하잖아요
아이고 이제 어디로 도망가서 해야 하나 마음이 상해 낚수를 접음
참고 약15에서 20정도 되는 학꽁치가 물3분의1과 학선생 3분의2정도로 많음(전갱이도 동일) 벵어 그곳에서 낚는 것 구경도 못함 고기가 어디로 갔나?
다음에는 고성, 통영 , 거제 이곳에 가야지 하고 옴(10월초)
① 출 조 일 : 9월16일 아침부터 17일 저녁까지
② 출 조 지 : 16일;삼천포 17일;포항 흥해
③ 출조 인원 : 1차2명, 2차3명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1차; 오매 엄청빠르네, 2차;에고 장판이네
⑥ 조황 내용 : 있잖아요 저 왕초보이걸랑요
부푼 꿈을 안고 저의 집 부근에 계시는 고수 한분과 삼천포로 출발하였읍니다
가는 길에 여러가지 낚시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가니 아니 벌써 삼천포에 다와가던군요
그래서 삼천포의 선장님께 전화하여 문의한 바 밑밥과 나머지 일체 준비해서 오라더군요
가던 길에 고기밥과 이몸이 먹을 밥을 준비하여(고기밥 1달전에 올랐다고 함,물론 다른것도) 삼천포에 도착 선상낚시인데요 바다위에 콘테이너 (방2개,화장실,식수)선상 4개
그중에 1개에 가서 배로 3분에서 5분이내임(선상)
저와 고수 낚시 시작
저녁 해질때까지 감시5센지 5마리 그게 다임
에고 고수 집사람 고기 사오라고 전화 옴 몸둘 바를 모르겠음
선상경비 일만원에서 일만오천원(일인당ㅋ) 멀리서 와서 고기다운 고기 구경도 못하고
(선장님왈 10월 초가 감생이가 가장 픽크타임 이라더군요 ,그리고 가족 내지 바다를
좋아하면 각종 준비를 해서 모임을 해도 되겠던데요 전기도 들어와요
대구로 철수 >>>>>>>>오면서 얼마나 열받던지 내일 포항으로 한번 더 출조해서
고기를 손맛이라도 봐야 직성이 풀릴 것 같아 다음 날 2분의 고수님을 모시고 낚시를
갔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더 열받았어요
낚시를 일행과 조금 하고 있는데 저의 일행과는 옆으로 4에서 5미터인데
그 사이로 3칸대 정도 되는 민장대를 들고 주저 앉아버리네요
제 릴을 던질려고 하는데 민장대 하늘로 해놓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버리더라고요 이네 상대방 일행 2명도 민장대 들고 합세하여 할 수 없이 약 12미터정도되는 자리로
옆으로 피신하고 낚시를 하다가 점심먹고 밑밥있는 본자리로 가니 그분들이 내가 낚시하던곳에서 3명이 낚시를 하잖아요
아이고 이제 어디로 도망가서 해야 하나 마음이 상해 낚수를 접음
참고 약15에서 20정도 되는 학꽁치가 물3분의1과 학선생 3분의2정도로 많음(전갱이도 동일) 벵어 그곳에서 낚는 것 구경도 못함 고기가 어디로 갔나?
다음에는 고성, 통영 , 거제 이곳에 가야지 하고 옴(10월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