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갯바위(형제섬)조황.
안녕하세요.
인낚여러분
지난 금(14일) 알감시- 자제하려 애쓰지만
손맛을 간절해 하는 선후배 2명과 형제섬으로
저녁 6시경 출발...밤새웠지만 미끼크릴 한번 따먹는거 보지 못하고
15일 6시30분경 철수..나름대로 다양한 수심을 노렸으나 3명 모두 한번의 입질도...
옆포인트에 하선한 지긋한 연세의 안정 현지분 한분이 3칸 민장대로 청개비를 이용 20정도의 살감시 마릿수 잡는거 확인...(몰 가운데를 노림)
실패원인 : 앞 양식장 주변의 뻥치기(밤이라 선명을 확인할 수 없었음)
상식밖의 수심으로 노려보지 못한점(수심 4-5메타가량)
뜨서 입질받을 가능성이 많아 보임...
추측-더깊은 내만으로 빠졌든지 , 아니면 산란 후 내만에서 빠졌는지...
공단내 모낚시점 사모님의 인색함에 더더욱 씁쓸한 출조였습니다...
(비를 맞았기에 커피한잔의 인정이 아쉬우며 밑밥 준비 유무에 의한 차별이 아니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후배의 씁쓸한 마음에 변명합니다)
인제 원도권으로 가렵니다.
월2회 정도의 출조지만
잡지 못하도 푸근한 마음으로 다녀와서 조활 올리겠습니다...
인낚여러분
지난 금(14일) 알감시- 자제하려 애쓰지만
손맛을 간절해 하는 선후배 2명과 형제섬으로
저녁 6시경 출발...밤새웠지만 미끼크릴 한번 따먹는거 보지 못하고
15일 6시30분경 철수..나름대로 다양한 수심을 노렸으나 3명 모두 한번의 입질도...
옆포인트에 하선한 지긋한 연세의 안정 현지분 한분이 3칸 민장대로 청개비를 이용 20정도의 살감시 마릿수 잡는거 확인...(몰 가운데를 노림)
실패원인 : 앞 양식장 주변의 뻥치기(밤이라 선명을 확인할 수 없었음)
상식밖의 수심으로 노려보지 못한점(수심 4-5메타가량)
뜨서 입질받을 가능성이 많아 보임...
추측-더깊은 내만으로 빠졌든지 , 아니면 산란 후 내만에서 빠졌는지...
공단내 모낚시점 사모님의 인색함에 더더욱 씁쓸한 출조였습니다...
(비를 맞았기에 커피한잔의 인정이 아쉬우며 밑밥 준비 유무에 의한 차별이 아니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후배의 씁쓸한 마음에 변명합니다)
인제 원도권으로 가렵니다.
월2회 정도의 출조지만
잡지 못하도 푸근한 마음으로 다녀와서 조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