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다녀왔습니다.
토욜 새볔에 출발해서 밤낚시하고 한 숨 잔후에 일요일에 점심때까지 낚시후 이곳저곳 포인트 답사한 후에 철수했습니다.
먼저 밤낚시는 연육교에서 시작했습니다. 초소앞 홈통에서 3호원줄에 08호 전자찌에 수심 3m정도 주고 낚시 시작... 초날물쯤... 조류도 너무 빠르고 밑걸림도 심히고 해서 연육교 밑으로 이동... 입질 없음.. 새볔녘이 되니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주는게 뭔가 가물가물 입질도 들어오고해서 열심히 품질... 약은 입질은 몇번 들어오는데... 안개때문에 찌가 흐릿해서 자꾸만 헛챔질을 하거나 타이밍을 놓치더군요. 그쪽으로 고기는 있는듯한데... 입질은 아주 약하게 오는 편인걸로 봐선 잡고기는 아닌듯한데... 암튼 확인은 못했습니다. 우럭새끼들은 자주 올라오더군요... 날새니 스쿠버들과 들락거리는 배들로 낙시포기...
2차전
일전부터 벼루고있던 꽃지해수욕장 끝에서 도보 진입하는 둔두리로 갔습니다. 초들물에 포인트 진입.. 역시 듣던데로... 여가 환상이더군요. 근데... 한가지 단점에 있다면 일단 물 들어오면 고립.. 물빠질때까진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 여친을 달고간 관계로 품질몇번 하다가 낚수포기... 하지만 나오면 뭔가가 나와줄 분위기더군요.
그 후론 이곳저곳 인터넷에 올라있는 포인트를 탐사를 다녔습니다. 먼저 두애기 해수욕장 근처의 두애기... 현지분이 고기는 꽤 올라온다는데... 수심은 상당히 낮은 편이더군요. 감생이 생포는 무지 어려울듯한 포인트란 느낌이...
그 이후에 마검포이정표보고 들어갔는데... 밤길에 눈이 어두워서 결국 포인트 구경도 못하고 헛걸음...
결론....
현지분들 말씀처럼 안면도 최고의 포인트로 평가할 만한곳은 둔두리가 맞는것 같더군요. 다음번에 혼자서 제대로 꼭 도전해 보기로하고 오늘은 발걸음을 뒤로 했습니다.
먼저 밤낚시는 연육교에서 시작했습니다. 초소앞 홈통에서 3호원줄에 08호 전자찌에 수심 3m정도 주고 낚시 시작... 초날물쯤... 조류도 너무 빠르고 밑걸림도 심히고 해서 연육교 밑으로 이동... 입질 없음.. 새볔녘이 되니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주는게 뭔가 가물가물 입질도 들어오고해서 열심히 품질... 약은 입질은 몇번 들어오는데... 안개때문에 찌가 흐릿해서 자꾸만 헛챔질을 하거나 타이밍을 놓치더군요. 그쪽으로 고기는 있는듯한데... 입질은 아주 약하게 오는 편인걸로 봐선 잡고기는 아닌듯한데... 암튼 확인은 못했습니다. 우럭새끼들은 자주 올라오더군요... 날새니 스쿠버들과 들락거리는 배들로 낙시포기...
2차전
일전부터 벼루고있던 꽃지해수욕장 끝에서 도보 진입하는 둔두리로 갔습니다. 초들물에 포인트 진입.. 역시 듣던데로... 여가 환상이더군요. 근데... 한가지 단점에 있다면 일단 물 들어오면 고립.. 물빠질때까진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 여친을 달고간 관계로 품질몇번 하다가 낚수포기... 하지만 나오면 뭔가가 나와줄 분위기더군요.
그 후론 이곳저곳 인터넷에 올라있는 포인트를 탐사를 다녔습니다. 먼저 두애기 해수욕장 근처의 두애기... 현지분이 고기는 꽤 올라온다는데... 수심은 상당히 낮은 편이더군요. 감생이 생포는 무지 어려울듯한 포인트란 느낌이...
그 이후에 마검포이정표보고 들어갔는데... 밤길에 눈이 어두워서 결국 포인트 구경도 못하고 헛걸음...
결론....
현지분들 말씀처럼 안면도 최고의 포인트로 평가할 만한곳은 둔두리가 맞는것 같더군요. 다음번에 혼자서 제대로 꼭 도전해 보기로하고 오늘은 발걸음을 뒤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