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접도 갔다왔습니다.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9.19
② 출 조 지 : 진도 접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잠잠, 정오경 바람
⑥ 조황 내용 : 고기 몇 마리는 잡았으나 전체적인 기분은 별로였음
인낚에서 진도접도에 있는 XX낚시점에서 올린 정보를 보고 출조를 결심했습니다.
낚시점으로부터 새벽 3시까지 오라고 안내를 받고 낚시점에 도착, 채비를 하고 나서 배를 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심심풀이 밤낚시 - 조과 꽝
해뜨고 나서 3B로 숭어한마리 하고 나중에 잡어들에게 시달리기 시작하면서 1호로 바꿔서 낚시를 계속함. 한번은 목줄 터지고, 한번은 바늘 빠지고
아쉬웠던 점이 XX낚시점에 철수를 하겠다고 전화를 12시40분경 하니 기다라고 하여 채비를 정리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내렸던 포인트가 경사형이고 바닦이 울퉁불퉁 앉아서 쉬기 조차 힘들었던 곳인데 2시간 넘게 지나니 배가 오더군요. 낚시인들로 만선(?)이 되어서. 결국 광주집에 도착하니 시간이 6시가 넘었더군요.
전에 자주다니던 남해 미조항의 X림호는 철수전화를 하면 10-30분사이에 오는데 만선을 위해서 2시간 넘게 기다려서(철수준비 다하고 1시-3시 사이 땡볕 더위 아래서) 어찌나 화가 나던지. 그게 당연한 듯 선장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빨리 타라, 더 탈 사람 있으니 뒤로 가라 등등 명령조더군요. 오랜만에 숭어로 손 맛을 보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집에 돌아오는 길은 우울했습니다.
① 출 조 일 : 2004.9.19
② 출 조 지 : 진도 접도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잠잠, 정오경 바람
⑥ 조황 내용 : 고기 몇 마리는 잡았으나 전체적인 기분은 별로였음
인낚에서 진도접도에 있는 XX낚시점에서 올린 정보를 보고 출조를 결심했습니다.
낚시점으로부터 새벽 3시까지 오라고 안내를 받고 낚시점에 도착, 채비를 하고 나서 배를 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심심풀이 밤낚시 - 조과 꽝
해뜨고 나서 3B로 숭어한마리 하고 나중에 잡어들에게 시달리기 시작하면서 1호로 바꿔서 낚시를 계속함. 한번은 목줄 터지고, 한번은 바늘 빠지고
아쉬웠던 점이 XX낚시점에 철수를 하겠다고 전화를 12시40분경 하니 기다라고 하여 채비를 정리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내렸던 포인트가 경사형이고 바닦이 울퉁불퉁 앉아서 쉬기 조차 힘들었던 곳인데 2시간 넘게 지나니 배가 오더군요. 낚시인들로 만선(?)이 되어서. 결국 광주집에 도착하니 시간이 6시가 넘었더군요.
전에 자주다니던 남해 미조항의 X림호는 철수전화를 하면 10-30분사이에 오는데 만선을 위해서 2시간 넘게 기다려서(철수준비 다하고 1시-3시 사이 땡볕 더위 아래서) 어찌나 화가 나던지. 그게 당연한 듯 선장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빨리 타라, 더 탈 사람 있으니 뒤로 가라 등등 명령조더군요. 오랜만에 숭어로 손 맛을 보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집에 돌아오는 길은 우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