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서이말 조행기
금요일 새벽 부푼 마음으로 진해도착..제가간 낚시점에서는 배를 직접운항하지 않더군요.. 맡밥이랑 홍개비 가지고 배타러 출발
양지암에 도착해서보니 포인트마다. 조사님들로 가득...
뱅에가 핀다고 해서..
서툰 b 전유동으로 시작.....
밑밥치니 물망상어로 보이는 고기 다수 출현.. 많더군요...
얼마후 씨알좋은 술뱅이 한수.. 큭 손맛봤다..
날이 밝고 제로찌 전유동으로 체비교환...
25가량.. 놀래미 한수.. 큭 마릿수 조과...
이후에 계속 들물이 진행되는 동안 .. 입질 없음..
이곳저곳 포인트 옮겨가며 뱅에를 찾아다님..
.
.
.
철수때 확인해보니.. 반은 황... 반은 조과 확인..
내생각에 .. 고기는 있었는데.. 실력부족으로 .. 뱅에얼굴확인하지 못한것같음...
..
이럴줄알았으면.. 느태방파제 가서 .. 한수 배우고 올걸.....쩝.
양지암에 도착해서보니 포인트마다. 조사님들로 가득...
뱅에가 핀다고 해서..
서툰 b 전유동으로 시작.....
밑밥치니 물망상어로 보이는 고기 다수 출현.. 많더군요...
얼마후 씨알좋은 술뱅이 한수.. 큭 손맛봤다..
날이 밝고 제로찌 전유동으로 체비교환...
25가량.. 놀래미 한수.. 큭 마릿수 조과...
이후에 계속 들물이 진행되는 동안 .. 입질 없음..
이곳저곳 포인트 옮겨가며 뱅에를 찾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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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때 확인해보니.. 반은 황... 반은 조과 확인..
내생각에 .. 고기는 있었는데.. 실력부족으로 .. 뱅에얼굴확인하지 못한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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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알았으면.. 느태방파제 가서 .. 한수 배우고 올걸.....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