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 감성돔 사냥을 다녀와서.......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년 9월 19
② 출 조 지 : 구복 다리앞 양식장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새벽은 잠잠, 일출 후 약간의 너울, 1분에 배 한척씩 지나다님
⑥ 조황 내용 : 빈쿨러 철수....-_-;;;
17일 토요일 갈치를 잡으러 갈 생각으로 친구놈2명과 대박낚시에 들렀어요....
마침 뵙기가 하늘에 별따기라고 하시는 사장님이 계시더군요.....
그리고 그날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지요 사장님께서 "갈치보다 돔이 더 많이 낚여요"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그 소식을 듣고 19일 새벽 4시에 구복으로 향했죠....
배를타려고 주무시는 선장님을 깨웠죠.....원래는 새벽에 안태워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인심좋은 선장님덕에 배를타고 구복다리 밑으로 갔습니다....
첨엔 거긴줄 알았죠.... 약간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사장님께 전화를해서 물어봤더니...
거기가 아니라 앞에 양식장쪽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노를저어서 약2~3백미터정도 떨어져있는 양식장으로 쌀쌀한 새벽에 육수까지 흘려가며 도착했죠....ㅋㅋㅋ
도착하니 동이텄습니다... 서둘러 채비를 하고 낚시에 들어갔죠....채비는 어신찌, 수중찌 0.8, 3호 원줄에 1.5목줄로 도전했습니다.....근데 한시간,두시간이 지나도 입질은 커녕 찌가 물에 5cm이상 잠기는 것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옆에 사람들이 채비를 바꿔서 매가리를 잡더군요.... 그래서 우리도 감성돔은 포기를 하고 매가리로 손맛조금 보다가 철수를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구복쪽은 돔낚시가 힘들것 같더군요 배가 너무 자주 지나다녀서 멀미라고는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제가 멀미를 할 지경이었으니 말이죠...!!
대박낚시를 아껴주시는 흘림낚시 동호인 여러분 저는 가포에사는 젊은 흘림낚시 동호인입니다...
앞으로 대박낚시에 오시는 여러분들과 낚시도 같이 다니고 싶고 같이 모여서 낚시가서 있었더 애피소드, 그리고 호황등을 얘기도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오늘 이 사이트를 듣고 가입을 했습니다.....글솜씨가 없어서 글을 이렇게 어딘가 모자란듯하게 올림니다..
대박낚시에 오는 모든분이 고기떼를 만나시길 빌면서....ㅋㅋㅋㅋ
이만줄입니다.....
① 출 조 일 : 2004년 9월 19
② 출 조 지 : 구복 다리앞 양식장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3물
⑤ 바다 상황 : 새벽은 잠잠, 일출 후 약간의 너울, 1분에 배 한척씩 지나다님
⑥ 조황 내용 : 빈쿨러 철수....-_-;;;
17일 토요일 갈치를 잡으러 갈 생각으로 친구놈2명과 대박낚시에 들렀어요....
마침 뵙기가 하늘에 별따기라고 하시는 사장님이 계시더군요.....
그리고 그날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지요 사장님께서 "갈치보다 돔이 더 많이 낚여요"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그 소식을 듣고 19일 새벽 4시에 구복으로 향했죠....
배를타려고 주무시는 선장님을 깨웠죠.....원래는 새벽에 안태워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인심좋은 선장님덕에 배를타고 구복다리 밑으로 갔습니다....
첨엔 거긴줄 알았죠.... 약간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사장님께 전화를해서 물어봤더니...
거기가 아니라 앞에 양식장쪽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노를저어서 약2~3백미터정도 떨어져있는 양식장으로 쌀쌀한 새벽에 육수까지 흘려가며 도착했죠....ㅋㅋㅋ
도착하니 동이텄습니다... 서둘러 채비를 하고 낚시에 들어갔죠....채비는 어신찌, 수중찌 0.8, 3호 원줄에 1.5목줄로 도전했습니다.....근데 한시간,두시간이 지나도 입질은 커녕 찌가 물에 5cm이상 잠기는 것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옆에 사람들이 채비를 바꿔서 매가리를 잡더군요.... 그래서 우리도 감성돔은 포기를 하고 매가리로 손맛조금 보다가 철수를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구복쪽은 돔낚시가 힘들것 같더군요 배가 너무 자주 지나다녀서 멀미라고는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제가 멀미를 할 지경이었으니 말이죠...!!
대박낚시를 아껴주시는 흘림낚시 동호인 여러분 저는 가포에사는 젊은 흘림낚시 동호인입니다...
앞으로 대박낚시에 오시는 여러분들과 낚시도 같이 다니고 싶고 같이 모여서 낚시가서 있었더 애피소드, 그리고 호황등을 얘기도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오늘 이 사이트를 듣고 가입을 했습니다.....글솜씨가 없어서 글을 이렇게 어딘가 모자란듯하게 올림니다..
대박낚시에 오는 모든분이 고기떼를 만나시길 빌면서....ㅋㅋㅋㅋ
이만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