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 오후 상황
장소 : 등대 방파제
낚시 시간 : 12시 ~4시
바다상황 : 파도는 없으나 바람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수온 엄청 차갑네요
조과 : 망상어 다수...끝..ㅠ.ㅠ
냉수대가 들어왔다는 비보를 접하고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바람이나 쐬고 올
요량으로 1호대 하나만 들고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입구쪽에 여러분의 조사님들 망상어 낚시하고 계시고 물막이엔 조사님들 안보이고 등대방파제 쪽엔 저 포함10 여분 밖에 없더군요
밑밥에 망상어들 반응하는데 꼭 지들이 벵에인양 수직 운동을 하면서 밑밥먹고는
가라앉아 버리는게 참 어이 없더라구요 ㅡ.ㅡ;;
수심 6m 주고 시작해서 벵에 뜨면 목줄찌 쓸려고 맘 먹었지만 올라오는
크릴이 얼음장 이라 실망이 컸습니다
예상대로 6m 수심에서 망상어가 물고 늘어지니 찌보다 먼바다 바라보는
횟수가 늘어가며 잡생각만 하다가 철수 했습니다
올들어 수십차례 인근 방파제를 방황 했지만 돔 꼬랑지도 못봤습니다..
수온을 올려줄 고마운 바람이 불지 않는한 당분간 출조를 자제 해야 겠습니다
이상 바다가 버린 초보조사 빅터 였습니다 ㅠ.ㅠ
낚시 시간 : 12시 ~4시
바다상황 : 파도는 없으나 바람이 많이 불고 있습니다
수온 엄청 차갑네요
조과 : 망상어 다수...끝..ㅠ.ㅠ
냉수대가 들어왔다는 비보를 접하고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바람이나 쐬고 올
요량으로 1호대 하나만 들고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입구쪽에 여러분의 조사님들 망상어 낚시하고 계시고 물막이엔 조사님들 안보이고 등대방파제 쪽엔 저 포함10 여분 밖에 없더군요
밑밥에 망상어들 반응하는데 꼭 지들이 벵에인양 수직 운동을 하면서 밑밥먹고는
가라앉아 버리는게 참 어이 없더라구요 ㅡ.ㅡ;;
수심 6m 주고 시작해서 벵에 뜨면 목줄찌 쓸려고 맘 먹었지만 올라오는
크릴이 얼음장 이라 실망이 컸습니다
예상대로 6m 수심에서 망상어가 물고 늘어지니 찌보다 먼바다 바라보는
횟수가 늘어가며 잡생각만 하다가 철수 했습니다
올들어 수십차례 인근 방파제를 방황 했지만 돔 꼬랑지도 못봤습니다..
수온을 올려줄 고마운 바람이 불지 않는한 당분간 출조를 자제 해야 겠습니다
이상 바다가 버린 초보조사 빅터 였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