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토) 3개월만에 출조 청산도
5.22 3개월만에 출조 청산도
직장조사 3명은 강진마량권으로 출조하기로 결정하고 퇴근후 설레임속에 집에서 기다리는데 20:00 오조사 직장부서 축구하다 부상으로 출조 포기사태가 나타나 , 그리고 자연산 회를 준비하여 중 1 담임선생님 접대 등의 목적으로 모처럼 와이프에게 허락을 받은 터라 이 기회를 무산시켜서는 안되는 상황, 낚시가방은 주지 않고 바람만 쐬고 오라는 와이프.
문조사와 연락을 취하고 예비대의 고장, 차량문제, 렌트카라도 출조하자고,
그때부터 2시간동안 문조사 서너곳 출조점을 찾아보고 초리대 수리하고 결국 청산도 출조점을 알아내어 휴 안심.
12:30 4명이 광주를 출발하고 02:00 완도항에 도착하고 아침식사하고 03:00 마산낚시배는 15여명의 조사를 태우고 청산도를 향해 출발하고 청바지와 점퍼 운동화의 모습이 초보시절의 모습이 생각나고 초라해져가는 나의 마음 ----
다른 낚시배에 돌돔대를 들고 어디론가 출조하고(여서도?)
문조사와 저는 04:00 진산리 촛대바위에 내리고 05:00 날이 밝아오고
오른쪽에서부터 황제도,장도, 구도,덕우도,매물도,생일도약산도,고금도,신지도가 보이는 청산 북동쪽에 위치한 포인트.
왼쪽 곳부리에서 썰물이 황제도 방향으로 흐르고 왼쪽 곳부리로 지류가 흐르는 환상적인 포인트, 0.8호 수중0.8호, 1.5호 목줄에 b봉돌 채우고 2호 바늘로 7미터 수심을 공략한다.
문조사와 지그재그로 이동하면서
노래미, 쑤기미, 볼락, 만 올라오고
7시에 간조 흐름이 멈추고 복어만 계속 입질하고 잡히고
초들물에 좌우로 흐르는 조류에 노래미, 볼락만
앞 포인트에서는 하얀 색 어종을 뜰채로 건지고
09:00 중들물에 조류는 멈추고 도시락을 먹고
10:00 조류가 흐르고 계속 시도하나 어깨에 힘이 빠지고 발걸음도 지쳐가고
아직 몸 완쾌는 멀었고 문조사는 계속 노리고, 저는 그늘을 찾고
30분 쉬었다 30분 노리고 땡볕은 나를 지치게 만들고
13:40 철수배에 오르고 완도항에 도착하고 선장에게 물으니 4짜 3수의 빈작을 보였다고 합니다.
어판장에 들러 갑오징어회에 소주 한잔하고 숭어와 오징어를 사고 철수.
저 때문에 2시간동안 출조점을 알아내고 장비 수리하여 오랜만의 출조에 협조하여 준 문조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개월만의 갯바위,바다, 손맛은 보지 못했지만 이번 출조길은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5.23 신안 임자도 여행.
지도방파제에 숭어를 노리는 고추찌의 조사들이 보이고 , 뻘물이 전 바다를 뒤엎고 숭어가 뛰는 장관을 보고 직원들이 탄성을 자아내고, 임자도 관광도안내도에 낚시인이 있는 갯바위포인트 곶부리가 보이고 ----
5.23 강진 마량에 문조사 오조사 황
직장조사 3명은 강진마량권으로 출조하기로 결정하고 퇴근후 설레임속에 집에서 기다리는데 20:00 오조사 직장부서 축구하다 부상으로 출조 포기사태가 나타나 , 그리고 자연산 회를 준비하여 중 1 담임선생님 접대 등의 목적으로 모처럼 와이프에게 허락을 받은 터라 이 기회를 무산시켜서는 안되는 상황, 낚시가방은 주지 않고 바람만 쐬고 오라는 와이프.
문조사와 연락을 취하고 예비대의 고장, 차량문제, 렌트카라도 출조하자고,
그때부터 2시간동안 문조사 서너곳 출조점을 찾아보고 초리대 수리하고 결국 청산도 출조점을 알아내어 휴 안심.
12:30 4명이 광주를 출발하고 02:00 완도항에 도착하고 아침식사하고 03:00 마산낚시배는 15여명의 조사를 태우고 청산도를 향해 출발하고 청바지와 점퍼 운동화의 모습이 초보시절의 모습이 생각나고 초라해져가는 나의 마음 ----
다른 낚시배에 돌돔대를 들고 어디론가 출조하고(여서도?)
문조사와 저는 04:00 진산리 촛대바위에 내리고 05:00 날이 밝아오고
오른쪽에서부터 황제도,장도, 구도,덕우도,매물도,생일도약산도,고금도,신지도가 보이는 청산 북동쪽에 위치한 포인트.
왼쪽 곳부리에서 썰물이 황제도 방향으로 흐르고 왼쪽 곳부리로 지류가 흐르는 환상적인 포인트, 0.8호 수중0.8호, 1.5호 목줄에 b봉돌 채우고 2호 바늘로 7미터 수심을 공략한다.
문조사와 지그재그로 이동하면서
노래미, 쑤기미, 볼락, 만 올라오고
7시에 간조 흐름이 멈추고 복어만 계속 입질하고 잡히고
초들물에 좌우로 흐르는 조류에 노래미, 볼락만
앞 포인트에서는 하얀 색 어종을 뜰채로 건지고
09:00 중들물에 조류는 멈추고 도시락을 먹고
10:00 조류가 흐르고 계속 시도하나 어깨에 힘이 빠지고 발걸음도 지쳐가고
아직 몸 완쾌는 멀었고 문조사는 계속 노리고, 저는 그늘을 찾고
30분 쉬었다 30분 노리고 땡볕은 나를 지치게 만들고
13:40 철수배에 오르고 완도항에 도착하고 선장에게 물으니 4짜 3수의 빈작을 보였다고 합니다.
어판장에 들러 갑오징어회에 소주 한잔하고 숭어와 오징어를 사고 철수.
저 때문에 2시간동안 출조점을 알아내고 장비 수리하여 오랜만의 출조에 협조하여 준 문조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개월만의 갯바위,바다, 손맛은 보지 못했지만 이번 출조길은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5.23 신안 임자도 여행.
지도방파제에 숭어를 노리는 고추찌의 조사들이 보이고 , 뻘물이 전 바다를 뒤엎고 숭어가 뛰는 장관을 보고 직원들이 탄성을 자아내고, 임자도 관광도안내도에 낚시인이 있는 갯바위포인트 곶부리가 보이고 ----
5.23 강진 마량에 문조사 오조사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