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항 써핑장 부근
궁항 써핑장 근처에서 흘렸습니다. 그러나 우럭 손가락 싸이즈, 노래미 방생 싸이즈만 드문드문 물고 늘어졌습니다. 그래서 학꽁치와 숭어 채비로 교환하였습니다. 학꽁치는 매직 정도, 숭어는 35 - 60 정도 크기가 주종을 이루었습니다. 미끼는 품질용 크릴을 사용했으며, 싱싱한 것보다는 약간 무른 것에 반응이 빨랐습니다. 조과는 학공치 5, 숭어 13수였습니다.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꾼들이 붐볐지만 감생이 소식은 들리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숭어로 손맛을 달래는 분위기였습니다.
디카가 없어 사진을 올리지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꾼들이 붐볐지만 감생이 소식은 들리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숭어로 손맛을 달래는 분위기였습니다.
디카가 없어 사진을 올리지 못합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