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풉니다...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9월23일
② 출 조 지 : 별장..갯바위
③ 출조 인원 : 1명 언제나 나홀로...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잠잠 철수즈음에바람터짐.
⑥ 조황 내용 : 00000마리 ㅡㅡ
언제나처럼오늘은 조금일찍서둘러 포인트에들어갔습니다..
마침 남은 밑밥이 좀많이있어서 그거쓸겸 겸사겸사해서 다녀왔더랍니다.
흠흠...이게웬일 제법많은 사람들이낚시를하고있는것이아니겠습니까..어림잡아..9명쯤??
올라오는건 눈만달린감시...다방생..자리돔새끼가 버글버글하더군요 밑밥에..ㅋ
물도 오늘은 약간 적조끼가 보였습니다...
올라오는건..여전히 방생사이즈 손바닥 반만하데요 ...다살려주고..
석양빝이지는 바다가아름다웠지만.제마음을 아푸게하는것이있었습니다.
그깨끗하던곳이...엉망이되어있었습니다.그려.김치가널부러져있고 크릴말라비틀어진거
온갖쓰레기가..ㅠ.ㅠ
냄새가 조금씩 나기시작하더군요..맘이너무너무 아풉니다.
먹을라고 들고왔으믄 다시들고가야지 왜버리고가냔말입니까...다먹은 빈캔이 그리도.
무겁단말입니까.먹을 자격조차없습니다..차라리 안치울꺼면 굶으세요 ㅡㅡ
정말 ..마음이..무거워지는하루였습니다.고기못잡은것보다 씁쓸함이저를감싸네요.
제발요....쓰레기 버리지마세요.부탁이예요..
제가들고올수있는만큼은 들고오고 물도떠다가 부었지만 혼자서는 한계가있더군요.
혹겨 제뒤에 이글을보시고가시는분이계시다면 내꺼아니라도 조금 치워주시기부탁드립니다. 내가좋아하는 마산앞바다이기에.더더러워지기전에...부탁드립니다.꾸벅.
이상 우울한하루의 바다바람이였습니다.
① 출 조 일 : 9월23일
② 출 조 지 : 별장..갯바위
③ 출조 인원 : 1명 언제나 나홀로...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잠잠 철수즈음에바람터짐.
⑥ 조황 내용 : 00000마리 ㅡㅡ
언제나처럼오늘은 조금일찍서둘러 포인트에들어갔습니다..
마침 남은 밑밥이 좀많이있어서 그거쓸겸 겸사겸사해서 다녀왔더랍니다.
흠흠...이게웬일 제법많은 사람들이낚시를하고있는것이아니겠습니까..어림잡아..9명쯤??
올라오는건 눈만달린감시...다방생..자리돔새끼가 버글버글하더군요 밑밥에..ㅋ
물도 오늘은 약간 적조끼가 보였습니다...
올라오는건..여전히 방생사이즈 손바닥 반만하데요 ...다살려주고..
석양빝이지는 바다가아름다웠지만.제마음을 아푸게하는것이있었습니다.
그깨끗하던곳이...엉망이되어있었습니다.그려.김치가널부러져있고 크릴말라비틀어진거
온갖쓰레기가..ㅠ.ㅠ
냄새가 조금씩 나기시작하더군요..맘이너무너무 아풉니다.
먹을라고 들고왔으믄 다시들고가야지 왜버리고가냔말입니까...다먹은 빈캔이 그리도.
무겁단말입니까.먹을 자격조차없습니다..차라리 안치울꺼면 굶으세요 ㅡㅡ
정말 ..마음이..무거워지는하루였습니다.고기못잡은것보다 씁쓸함이저를감싸네요.
제발요....쓰레기 버리지마세요.부탁이예요..
제가들고올수있는만큼은 들고오고 물도떠다가 부었지만 혼자서는 한계가있더군요.
혹겨 제뒤에 이글을보시고가시는분이계시다면 내꺼아니라도 조금 치워주시기부탁드립니다. 내가좋아하는 마산앞바다이기에.더더러워지기전에...부탁드립니다.꾸벅.
이상 우울한하루의 바다바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