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라 해수욕장 멸치떼 출현 진풍경 연출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내용 :
해수욕장 전체 검은색 물감 뿌린 듯 장관
뜰채로도 쉽게 잡아올릴 수 있어 주민들 몰려
입력시간 : 2004. 09.20. 12:05
구조라 해수욕장 해변가에 매일저녁 마리수를 헤아리기 힘든 엄청난 규모의 멸치떼가 몰려들어 주민들이 뜰채로 멸치잡이에 나서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거사모 김성윤씨는 20일 구조라 해수욕장에 멸치떼가 나타나 아름다운 구조라 해수욕장 전체를 검은색깔의 물감을 뿌린 듯 시커멓게 만들정도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모닝뉴스>에 제보했다.
멸치떼가 몰리자 오후 5시에서 밤 12사이 멸치를 잡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구조라 해수욕장을 찾고있으며 백사장과 멸치떼와의 거리도 불과 2-3m 정도밖에 되지 않아 누구나 뜰채로 쉽게 잡아올릴수 있다고 전했다.
김성윤씨는 또 “ 구조라 해수욕장 멸치떼 출현은 60년만에 한번 찾아 올까말까한 놀라운 현상이라며, 이마을 주민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는 주민반응과 함께 "멸치떼에서 약 8m 뒤로 고등어와 갈치떼가 먹이를 먹기위해 버티고 있어 멸치떼들은 당분간 머물러 추석때까지 이같은 장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는 분석도 함께 담았다.
구조라해수욕장에 떼아닌 멸치때
현재 구조라해수욕장(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에 수천마리의 멸치떼가 출현했다. 엄청난 수의 멸치떼가 아름다운 구조라해수욕장 전체를 검은색깔의 물감을 뿌린듯 시꺼멓게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오후 5시에서 밤12시사이 멸치를 잡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구조라해수욕장을 찾고 있으며,구조라해수욕장 백사장과 멸치떼와의 거리는 불과 2에서 3미터정도밖에 되지 않아 누구나 뜰채로 쉽게 잡아올릴 수 있다.
백사장에 밀려온 멸치떼
한번 뜰채로 담궜다 올리면 수십마리는 기본으로 잡힌다. 구조라해수욕장 멸치떼 출현은 60년만에 한번 찾아 올까말까한 놀라운 현상이라며, 이 마을 주민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멸치떼에서 약8미터뒤로 고등어와 갈치떼가 먹이를 먹기위해 버티고 있어 멸치떼가 쉽게 움직이지를 못하고 있는듯 하다. 당분간 추석때까지 이 현상은 계속될듯 하다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내용 :
해수욕장 전체 검은색 물감 뿌린 듯 장관
뜰채로도 쉽게 잡아올릴 수 있어 주민들 몰려
입력시간 : 2004. 09.20. 12:05
구조라 해수욕장 해변가에 매일저녁 마리수를 헤아리기 힘든 엄청난 규모의 멸치떼가 몰려들어 주민들이 뜰채로 멸치잡이에 나서는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거사모 김성윤씨는 20일 구조라 해수욕장에 멸치떼가 나타나 아름다운 구조라 해수욕장 전체를 검은색깔의 물감을 뿌린 듯 시커멓게 만들정도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모닝뉴스>에 제보했다.
멸치떼가 몰리자 오후 5시에서 밤 12사이 멸치를 잡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구조라 해수욕장을 찾고있으며 백사장과 멸치떼와의 거리도 불과 2-3m 정도밖에 되지 않아 누구나 뜰채로 쉽게 잡아올릴수 있다고 전했다.
김성윤씨는 또 “ 구조라 해수욕장 멸치떼 출현은 60년만에 한번 찾아 올까말까한 놀라운 현상이라며, 이마을 주민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는 주민반응과 함께 "멸치떼에서 약 8m 뒤로 고등어와 갈치떼가 먹이를 먹기위해 버티고 있어 멸치떼들은 당분간 머물러 추석때까지 이같은 장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는 분석도 함께 담았다.
구조라해수욕장에 떼아닌 멸치때
현재 구조라해수욕장(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에 수천마리의 멸치떼가 출현했다. 엄청난 수의 멸치떼가 아름다운 구조라해수욕장 전체를 검은색깔의 물감을 뿌린듯 시꺼멓게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오후 5시에서 밤12시사이 멸치를 잡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구조라해수욕장을 찾고 있으며,구조라해수욕장 백사장과 멸치떼와의 거리는 불과 2에서 3미터정도밖에 되지 않아 누구나 뜰채로 쉽게 잡아올릴 수 있다.
백사장에 밀려온 멸치떼
한번 뜰채로 담궜다 올리면 수십마리는 기본으로 잡힌다. 구조라해수욕장 멸치떼 출현은 60년만에 한번 찾아 올까말까한 놀라운 현상이라며, 이 마을 주민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멸치떼에서 약8미터뒤로 고등어와 갈치떼가 먹이를 먹기위해 버티고 있어 멸치떼가 쉽게 움직이지를 못하고 있는듯 하다. 당분간 추석때까지 이 현상은 계속될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