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면 살감시 진입하다.
5/27 목 (음4/9) 1물
아침일찍 또 다른 연안 포인트 개척과 살감시가 인근 연안으로
들어 왔는지 답사차 떠나 보았다.
진동면에서 배를 타고 이름 모를 섬으러 두 사람이서 들어 가보았다.
마산에 고령의 민장대 명인이신 임 ㅁㅁ어르신께서 선장님께 어르신께서
보내셨다고 하시면 잘 가르처 주실거라고 하셨지만 그 선장님께서는 낚시를
안하시고 요즘낚시를 하러 들어 오시는 분도 많이 안게시어 조황을
잘 모르신다고 하셨다. 고기를 꼭 낚아야 좋은 건 아니기에 답사차
섬도 들러보고 오염 안되고 물좋고 인심좋고 너무나도 좋았다.
파도도 잔잔하고 구름에 햇살이 가리워 낚시 하기도 좋은 날씨
방파제 수심 12m이상 나오고 5칸대에 모이비 달아 답사 해보고
입질 없고 전화를 받다가 5칸대가 물에 잠겼는지도 몰랐는데
장대가 반이상 물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나도 모르게 반사 신경이
체임질을 하면서 올리고 전화기를 어깨와 귀로늘려 통화를 화며너서
한 손으로 5칸대의 손맛을 만끽하면서 서너번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40cm급 놀래미 한 수.^^ 아싸 손맛 좋고 옆에서 구경 하던 후배
우와 이기 뭡니까? 놀래미 랍니다.라고 이제 낚시에 관심을 가지고
동행 하는 후배에게 가르처 주고 후배에게도 빌려준 연질 4칸반에
어신을 잡고 체임질하여 끌어 올리는데 연질대의 성질을 몰라 대가 많이 휘어져
형님 큰놈 잡혀는것 같은데 우째 하냐고 묻는다.^^
침착하게 당황하지 말고 꼬득여 가며 올리라고 하니 잘한다.^^
20cm놀래미 한수. 10시경 방파제에서 한시간 답사하고 날은 흐린데
자외선이 따가워 섬 답사겸 그늘을 찾아 한 바퀴 돌아 가다보니
또다른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시는 2분 놀래미 서너 마리 하셨고
낮은 자갈마당앞 갯바위옆에 원투를 하시는 분 한분께시고
스승님께서 일러주신 포인트와 임 ㅁㅁ어르신께서 일러주신 포인트를
다 둘러 보고 점심을 먹을 려고 하니 ^^ 부탄 까스를 안 챙겨왔고 에구궁
섬에 사람은 사는데 가게가 없당.에궁 부탄 까스 사다 노으신 것 잊야고
여쭈니 없다 하시고 들어 오라고 하신다.
후배가 라면과 코펠 챙겨 따라 들어가 라면 끌이고 난 놀래미 두마리로
회떠서 김밥 겨들여 점심 때우고 방파제로 다시 돌아가니 언제 오셨는지
4분께서 일인당 3대이상 대를 펼처 노으시어 방파제에 키 포인트 다 장악
하셨 다. 한 곳 자리가 보여 40~50대분께 조금 양도 해 달라고 양해를 구하니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말이었다.^^
다시 좀 당겨 달라고 하고 말없는 신경전이 벌어지고 뒤에서 보시던 분이
위아례를 찾으신다.위 아례라 내 경험상 연안 방파제 낚시를 하다보면
특히 여름철과 가을철 감성돔이 붙는 방파제에서는 이런경우는 일인 한대를
사용하는 것이 합당하며 올 바른 낚시 문화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놀래미 사냥이라 비켜드리고 옆에서 안 만해봐도
입질없다. 후배에게 5칸대 맞기고 수심 16m주고 반 전유동으로 답사
해 보았다. 숭어들이 벌써 입질 하는지 찌가 흔들거리고 뒤줄 어신에
어신이 잡힌다.청개비라 입질 감 잡기조차 힘들고 오후에 접어 들면서
날이 많이 흐려지고 배밑에 볼락을 노려보기위해 흘림 채비 다시 바꾸어
배치기로 찌를 날려 배에 튕겨 배밑으로 보내고 서너번 하다가 입질 없어
자리 바꾸고 그옆에 큰배사이로 배치기 하다가 실수로 배에 찌를 감아
버렸다 에궁. 배가 크고 높아 배에 접근하기 힘들고 아 내찌.돌려도^^
다시 끝에 포인트는 어르신들이 다 장악하고 그 옆에서 답사를 해보아도
젓 놀래미와 자잔한 우럭볼락만 낚이고 아저씨께서 낚시대 공가 놓고 휴식
을 치하시기에 그 빈 틈으로 당구어 답사 할려니 일어 나시어 어이 낚시를
한다는 사람이 너머 낚시대 위에서 뭐 하냐고 하신다.
난 낚시대 위에서 안했는데 빈 틈으로 했는데 또 뒤에서 잠간 휴식 하시기에
그래는데 억지를 부리신다.어쩔수 없는 꾼들은 꾼들이다.
5칸대라 서서히 들면서 일어 날려는데 양 어께를 잡고 밀치신다.
우와 연세가 40후반~50대초는 대 보이시는데 이건 너무 하다.
나의 답사를 할려는 이기적인 욕심에 반성 하고 그 분의 헛된 세월의 행동에
그냥 살며시 웃으면서 일어 서는데 한 참 노려 보신다.
한번 뜨자는 시선으로 바라 보시기에 어이가 없다.그 연세에... 그냥
죄송하다는 시선을 보내 드리고 낚시를 하다가 바람에 그분들이 드시고
싸 놓은 쓰레기 봉지가 바다에 빠저 건져서 그분 구역에 올려 드렸는데
그 신경전을 벌리시는 분께서 또 우리 짐있는 곳에 쓰레기를 던지신다.
낚시대를 서너대 펼처 놓으시다 보니 입질을 받아도 허 체임질과
체임질 성공하여 올리다가 바늘 틀이를 많이 하신다.
^^ 철수 길에 그 일 행분 중에 제일 연세가 많으신 분께서 쓰레기를 수거
하시고 우리쪽에 던저 노으신 쓰레기를 보시고 일행 분께 저것도 우리꺼야고
물으시고 신경전을 벌이신 분께서 자기네것 아니라고 하신다.
웃으면서 그 거 아저씨들 햄드신 봉지입니다.라고 말씀 드리니 뒤 늦게
신경전을 벌리신분꼐서 굳어진 표정이 바뀌시고 그렇게 낮에 답사하고
철수길에 다른 선장님께서 어제 밤에 볼락을 자주 치러 오시는 분께서 허탕을
치시고 돌아 가셨다고 하신다.
5시경 빗방울과 함께 철수.
오랜만에 동생이 휴일을 맞이하고 어린제수씨가 유부 초밥을
준비하여 기다리고
철수하여 동생과 제수씨와 함께 다시 짐챙겨 들어 왔다.
대절료 15,000드리고 밤에 혹시 비오면 철수 할려는데 가능 하냐고 하니
된다고 하신다.
비가 올것 같은 날씨에 무지 무지 찌고 바닷물은 잔잔하여 장판에 쥐 죽은듯
조용하다.
왠지 좋은 예감이 드는데 간조에 물이 안흐는다.
아침에 당가본 자리에 5칸대에 목줄을 더길게 달아 모이비 한마리 청개비
한마리 달아 당구어 놓고 제수씨와 동생에게 볼락명검 3칸대와 4칸반을 주고
가이비 달아 하라고 하고 오랜만에 쉬는 동생을 위해
방파제에 물들면 잠기는 곳에 숯불피워 고기 구워줄 준비하고 있는데 5칸대에
어신이 오고 얼릉가서 체임질.무게는 안나가는데 힘은 무지 쓴다.올려보니
20cm급 구르치 한수 (묶은 놀래미) 고기 구워먹고 나니 비가 한방울 오더니 또
그치고 또 갑짝기 쏘아지고 그치고 어라 뭔가가 확 찬다.한 밤중에 대형 놀래미
아 뻐된다.야 줄터진다 올라 옷나 에궁 진짜 0.8호줄이 석측에 씻겨 터졌다.
에궁 잠시 포인트 휴식을 주기 위해 제수씨가 좋아하는 꽃게사냥 하러
방파제 돌아 다니고 30분만에 된장찌게 할 꽃게 잡아다가 다시 낚시 시작
어두운 방파제에 뭔가가 물속에서 불숙 튀어 나오더니 방파제 구석 구석
다 졌고 다닌다.원전 방파제 해달은 내가 낚시하면 안 그러는데^^
이 낮선 곳에 해달은 자기 구역이라 내가 어쩔수 없다^^
잠시후 특수 제작된 낮은 배가 오더니 이번에는 산소 호수 길게 늘어뜰이고
잠수질 한다. 해달은 물 속을 다니면 고기들이 숨찌만 볼락이나 잡어들은
다이버가 들어가면 고기들이 호기심에 딸아 다닌다고 들었다.
물론 살기가 없는 사람에게만 그런다고 한다.
휴레쉬를 배에 비처 보니 허가 번호도 없고 한 참 배를 살피니 아저씨께서
낚시 되냐고 하시는데 목소리가 배사람 처럼 거친 분은 아니었다.
그분과 한 30분 이야기를 나누고 요즘 감성돔 경로를 알려고 물어 보니
깡냉이 2마리를 던저 주시더니 더 주고 싶어도 그게 다 라고 하신다.
갈고리로 꼬리를 찍어 잡아 바로 급사시켜 눈동자가 엄청 맑다.
한마리는 이제 2년생 접어드는 21cm,또 한 마리는 24cm로 3년째 접어
들려는 살 감시 어디서 잡았냐고 물으니 엉뚱한 곳을 가르처 주시고
다시 아저씨 꼬드겨서 물어 보니 창포 다리 밑에서 잡았다고 하신다.
아직은 많이 안보이며 창포 동해면에 요즘 뽈락이 많이 보인다고 한다.
짐짝대로 이번 볼락낚시는 동해면으로 포인트 개척 할려고 했는데
이미 동해면에서 볼락낚시를 다녀 오시는 분들의 쿨러에는 뽈락이 많이
들어 있어다.
그리고 그 불법잠수는 한 겨울 여수,목포등 가리지 않고 빠른 속도로
야간에 작업을 하며 하루 6시간 투자하여 되락 10곳을 돈다고 하셨다.
능숙한 잠수부가 10m길이의 방파제 한 바퀴를 도는데 30여분도 안걸렸다.
서서히 피로가 싸여저 오고 다른곳에서 볼락을 한번더 노려 보았지만
입질은 없고 피곤하여 철수.
에궁 철수 하는길에는 새벽이라고 말씀도 없이 2만원을 달라고 하신다.
사전 이야기도 없으시고 주무시다가 일어 나시어 이해는 하지만
사전 이야기도 없으시고 대절선을 운행 하시는 분께서 이러시면 안되는데
나랑은 말이 안 통할것 같아 어린 제수씨에게 깍아 달라고 하니 굳은 표정에
묵득득한 답으로 안된다고 하시며 간단하게 쓰레기를 한 봉 수거해 왔는데
이건또 뭐냐며 집어 든지신다.에궁
바닷물에 확 꼴아 밖을 려다가 동생이 참으라고 한다.
스승님께서 이런 나의 성격을 위하여 낚시대에 손수 시를 한편
쩍으시어 투명한 낚시줄로 감아 주셨는데 이러는 내가 너무도 어리석다.
정보: 올해는 윤달이 들어 시기가 조금은 이르고
작년에는 수온이 높아 일찍 붙어습니다.
올해는 살감시가 서서히 연안으로 들어 올 것 같으며
지금 현재 동해면으로로 진입한 상태인것 갓습니다.
어린 왕자들의 배를 갈라 보니 중층지대 석측이나
테트라,여밭에 존제하는 게와 각각류를 통으로
좋금 섭취 한 걸로 보아 영야가 높은 담백질류로
영양 보층하여 휴식을 취하며 서서히 연안으로
서서히 이동하는 걸로 축측해 봅니다.
볼락은 동해면에 미개척 방파제 포인트가 많이 존제 합니다.
일본에서는 개최수가 많아 이 어린 감성돔을 낚는 재미와
맛을 즐기지만 저희 나라 연안은 그런 실정이 못 되오니
25cm이하의 어린 왕자들은 방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간절한 부탁 입니다.앞으로 이 약속만 지켜 주신다면
제가 아는 연안 포인트는 개인 공개해 드리 겠습니다.
그럼 늘 지킴이 낚시 하시고 어복 하십시요.꾸뻑
아침일찍 또 다른 연안 포인트 개척과 살감시가 인근 연안으로
들어 왔는지 답사차 떠나 보았다.
진동면에서 배를 타고 이름 모를 섬으러 두 사람이서 들어 가보았다.
마산에 고령의 민장대 명인이신 임 ㅁㅁ어르신께서 선장님께 어르신께서
보내셨다고 하시면 잘 가르처 주실거라고 하셨지만 그 선장님께서는 낚시를
안하시고 요즘낚시를 하러 들어 오시는 분도 많이 안게시어 조황을
잘 모르신다고 하셨다. 고기를 꼭 낚아야 좋은 건 아니기에 답사차
섬도 들러보고 오염 안되고 물좋고 인심좋고 너무나도 좋았다.
파도도 잔잔하고 구름에 햇살이 가리워 낚시 하기도 좋은 날씨
방파제 수심 12m이상 나오고 5칸대에 모이비 달아 답사 해보고
입질 없고 전화를 받다가 5칸대가 물에 잠겼는지도 몰랐는데
장대가 반이상 물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나도 모르게 반사 신경이
체임질을 하면서 올리고 전화기를 어깨와 귀로늘려 통화를 화며너서
한 손으로 5칸대의 손맛을 만끽하면서 서너번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40cm급 놀래미 한 수.^^ 아싸 손맛 좋고 옆에서 구경 하던 후배
우와 이기 뭡니까? 놀래미 랍니다.라고 이제 낚시에 관심을 가지고
동행 하는 후배에게 가르처 주고 후배에게도 빌려준 연질 4칸반에
어신을 잡고 체임질하여 끌어 올리는데 연질대의 성질을 몰라 대가 많이 휘어져
형님 큰놈 잡혀는것 같은데 우째 하냐고 묻는다.^^
침착하게 당황하지 말고 꼬득여 가며 올리라고 하니 잘한다.^^
20cm놀래미 한수. 10시경 방파제에서 한시간 답사하고 날은 흐린데
자외선이 따가워 섬 답사겸 그늘을 찾아 한 바퀴 돌아 가다보니
또다른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시는 2분 놀래미 서너 마리 하셨고
낮은 자갈마당앞 갯바위옆에 원투를 하시는 분 한분께시고
스승님께서 일러주신 포인트와 임 ㅁㅁ어르신께서 일러주신 포인트를
다 둘러 보고 점심을 먹을 려고 하니 ^^ 부탄 까스를 안 챙겨왔고 에구궁
섬에 사람은 사는데 가게가 없당.에궁 부탄 까스 사다 노으신 것 잊야고
여쭈니 없다 하시고 들어 오라고 하신다.
후배가 라면과 코펠 챙겨 따라 들어가 라면 끌이고 난 놀래미 두마리로
회떠서 김밥 겨들여 점심 때우고 방파제로 다시 돌아가니 언제 오셨는지
4분께서 일인당 3대이상 대를 펼처 노으시어 방파제에 키 포인트 다 장악
하셨 다. 한 곳 자리가 보여 40~50대분께 조금 양도 해 달라고 양해를 구하니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말이었다.^^
다시 좀 당겨 달라고 하고 말없는 신경전이 벌어지고 뒤에서 보시던 분이
위아례를 찾으신다.위 아례라 내 경험상 연안 방파제 낚시를 하다보면
특히 여름철과 가을철 감성돔이 붙는 방파제에서는 이런경우는 일인 한대를
사용하는 것이 합당하며 올 바른 낚시 문화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놀래미 사냥이라 비켜드리고 옆에서 안 만해봐도
입질없다. 후배에게 5칸대 맞기고 수심 16m주고 반 전유동으로 답사
해 보았다. 숭어들이 벌써 입질 하는지 찌가 흔들거리고 뒤줄 어신에
어신이 잡힌다.청개비라 입질 감 잡기조차 힘들고 오후에 접어 들면서
날이 많이 흐려지고 배밑에 볼락을 노려보기위해 흘림 채비 다시 바꾸어
배치기로 찌를 날려 배에 튕겨 배밑으로 보내고 서너번 하다가 입질 없어
자리 바꾸고 그옆에 큰배사이로 배치기 하다가 실수로 배에 찌를 감아
버렸다 에궁. 배가 크고 높아 배에 접근하기 힘들고 아 내찌.돌려도^^
다시 끝에 포인트는 어르신들이 다 장악하고 그 옆에서 답사를 해보아도
젓 놀래미와 자잔한 우럭볼락만 낚이고 아저씨께서 낚시대 공가 놓고 휴식
을 치하시기에 그 빈 틈으로 당구어 답사 할려니 일어 나시어 어이 낚시를
한다는 사람이 너머 낚시대 위에서 뭐 하냐고 하신다.
난 낚시대 위에서 안했는데 빈 틈으로 했는데 또 뒤에서 잠간 휴식 하시기에
그래는데 억지를 부리신다.어쩔수 없는 꾼들은 꾼들이다.
5칸대라 서서히 들면서 일어 날려는데 양 어께를 잡고 밀치신다.
우와 연세가 40후반~50대초는 대 보이시는데 이건 너무 하다.
나의 답사를 할려는 이기적인 욕심에 반성 하고 그 분의 헛된 세월의 행동에
그냥 살며시 웃으면서 일어 서는데 한 참 노려 보신다.
한번 뜨자는 시선으로 바라 보시기에 어이가 없다.그 연세에... 그냥
죄송하다는 시선을 보내 드리고 낚시를 하다가 바람에 그분들이 드시고
싸 놓은 쓰레기 봉지가 바다에 빠저 건져서 그분 구역에 올려 드렸는데
그 신경전을 벌리시는 분께서 또 우리 짐있는 곳에 쓰레기를 던지신다.
낚시대를 서너대 펼처 놓으시다 보니 입질을 받아도 허 체임질과
체임질 성공하여 올리다가 바늘 틀이를 많이 하신다.
^^ 철수 길에 그 일 행분 중에 제일 연세가 많으신 분께서 쓰레기를 수거
하시고 우리쪽에 던저 노으신 쓰레기를 보시고 일행 분께 저것도 우리꺼야고
물으시고 신경전을 벌이신 분께서 자기네것 아니라고 하신다.
웃으면서 그 거 아저씨들 햄드신 봉지입니다.라고 말씀 드리니 뒤 늦게
신경전을 벌리신분꼐서 굳어진 표정이 바뀌시고 그렇게 낮에 답사하고
철수길에 다른 선장님께서 어제 밤에 볼락을 자주 치러 오시는 분께서 허탕을
치시고 돌아 가셨다고 하신다.
5시경 빗방울과 함께 철수.
오랜만에 동생이 휴일을 맞이하고 어린제수씨가 유부 초밥을
준비하여 기다리고
철수하여 동생과 제수씨와 함께 다시 짐챙겨 들어 왔다.
대절료 15,000드리고 밤에 혹시 비오면 철수 할려는데 가능 하냐고 하니
된다고 하신다.
비가 올것 같은 날씨에 무지 무지 찌고 바닷물은 잔잔하여 장판에 쥐 죽은듯
조용하다.
왠지 좋은 예감이 드는데 간조에 물이 안흐는다.
아침에 당가본 자리에 5칸대에 목줄을 더길게 달아 모이비 한마리 청개비
한마리 달아 당구어 놓고 제수씨와 동생에게 볼락명검 3칸대와 4칸반을 주고
가이비 달아 하라고 하고 오랜만에 쉬는 동생을 위해
방파제에 물들면 잠기는 곳에 숯불피워 고기 구워줄 준비하고 있는데 5칸대에
어신이 오고 얼릉가서 체임질.무게는 안나가는데 힘은 무지 쓴다.올려보니
20cm급 구르치 한수 (묶은 놀래미) 고기 구워먹고 나니 비가 한방울 오더니 또
그치고 또 갑짝기 쏘아지고 그치고 어라 뭔가가 확 찬다.한 밤중에 대형 놀래미
아 뻐된다.야 줄터진다 올라 옷나 에궁 진짜 0.8호줄이 석측에 씻겨 터졌다.
에궁 잠시 포인트 휴식을 주기 위해 제수씨가 좋아하는 꽃게사냥 하러
방파제 돌아 다니고 30분만에 된장찌게 할 꽃게 잡아다가 다시 낚시 시작
어두운 방파제에 뭔가가 물속에서 불숙 튀어 나오더니 방파제 구석 구석
다 졌고 다닌다.원전 방파제 해달은 내가 낚시하면 안 그러는데^^
이 낮선 곳에 해달은 자기 구역이라 내가 어쩔수 없다^^
잠시후 특수 제작된 낮은 배가 오더니 이번에는 산소 호수 길게 늘어뜰이고
잠수질 한다. 해달은 물 속을 다니면 고기들이 숨찌만 볼락이나 잡어들은
다이버가 들어가면 고기들이 호기심에 딸아 다닌다고 들었다.
물론 살기가 없는 사람에게만 그런다고 한다.
휴레쉬를 배에 비처 보니 허가 번호도 없고 한 참 배를 살피니 아저씨께서
낚시 되냐고 하시는데 목소리가 배사람 처럼 거친 분은 아니었다.
그분과 한 30분 이야기를 나누고 요즘 감성돔 경로를 알려고 물어 보니
깡냉이 2마리를 던저 주시더니 더 주고 싶어도 그게 다 라고 하신다.
갈고리로 꼬리를 찍어 잡아 바로 급사시켜 눈동자가 엄청 맑다.
한마리는 이제 2년생 접어드는 21cm,또 한 마리는 24cm로 3년째 접어
들려는 살 감시 어디서 잡았냐고 물으니 엉뚱한 곳을 가르처 주시고
다시 아저씨 꼬드겨서 물어 보니 창포 다리 밑에서 잡았다고 하신다.
아직은 많이 안보이며 창포 동해면에 요즘 뽈락이 많이 보인다고 한다.
짐짝대로 이번 볼락낚시는 동해면으로 포인트 개척 할려고 했는데
이미 동해면에서 볼락낚시를 다녀 오시는 분들의 쿨러에는 뽈락이 많이
들어 있어다.
그리고 그 불법잠수는 한 겨울 여수,목포등 가리지 않고 빠른 속도로
야간에 작업을 하며 하루 6시간 투자하여 되락 10곳을 돈다고 하셨다.
능숙한 잠수부가 10m길이의 방파제 한 바퀴를 도는데 30여분도 안걸렸다.
서서히 피로가 싸여저 오고 다른곳에서 볼락을 한번더 노려 보았지만
입질은 없고 피곤하여 철수.
에궁 철수 하는길에는 새벽이라고 말씀도 없이 2만원을 달라고 하신다.
사전 이야기도 없으시고 주무시다가 일어 나시어 이해는 하지만
사전 이야기도 없으시고 대절선을 운행 하시는 분께서 이러시면 안되는데
나랑은 말이 안 통할것 같아 어린 제수씨에게 깍아 달라고 하니 굳은 표정에
묵득득한 답으로 안된다고 하시며 간단하게 쓰레기를 한 봉 수거해 왔는데
이건또 뭐냐며 집어 든지신다.에궁
바닷물에 확 꼴아 밖을 려다가 동생이 참으라고 한다.
스승님께서 이런 나의 성격을 위하여 낚시대에 손수 시를 한편
쩍으시어 투명한 낚시줄로 감아 주셨는데 이러는 내가 너무도 어리석다.
정보: 올해는 윤달이 들어 시기가 조금은 이르고
작년에는 수온이 높아 일찍 붙어습니다.
올해는 살감시가 서서히 연안으로 들어 올 것 같으며
지금 현재 동해면으로로 진입한 상태인것 갓습니다.
어린 왕자들의 배를 갈라 보니 중층지대 석측이나
테트라,여밭에 존제하는 게와 각각류를 통으로
좋금 섭취 한 걸로 보아 영야가 높은 담백질류로
영양 보층하여 휴식을 취하며 서서히 연안으로
서서히 이동하는 걸로 축측해 봅니다.
볼락은 동해면에 미개척 방파제 포인트가 많이 존제 합니다.
일본에서는 개최수가 많아 이 어린 감성돔을 낚는 재미와
맛을 즐기지만 저희 나라 연안은 그런 실정이 못 되오니
25cm이하의 어린 왕자들은 방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간절한 부탁 입니다.앞으로 이 약속만 지켜 주신다면
제가 아는 연안 포인트는 개인 공개해 드리 겠습니다.
그럼 늘 지킴이 낚시 하시고 어복 하십시요.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