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갈도, 좌사리 조황
새벽 3시 출발, 4시 30분 갈도 도착.
여명과 동시에 캐스팅...
이름난 포인트 조사님들 빽빽
하는수 없이 빈자리에 하선, 날이 밝아오니 도저히 낚시 불가한 포인트(돌돔 포인트 같았음) 수심 50메타.. 낚시 접음.. 주변분들도 조황 없었음..용치 놀래기만...
전화 바테리는 방전,같이 갔던 다른 포인트 조사님들의 총 조황-
몇마리의 뱅에(30싸이즈 내외 확인)
11시 다른 일행 철수 길, 쓰지 못한 밑밥..다시
좌사리도 첫째섬 홈통 하선...선장님(콧털)의 친절한 배려에 몇시간 집중 했으나 혹돔 30정도 2마리...방생 ..노래미...망상어 몇마리 정도...
물때 때문인지 온갖 방법을 기교를 다 동원 했으나 꽝!!!
원도권이지만 내만권처럼 바다는 장판(난생 처음),,밑밥에 자리돔은 모이나 민장대 작은 바늘에도 영 시큰둥 했음.. 저의 소견입니다...원도권 참돔은 아직 이른감이 있으며 그나마 몇마리의 낫마리 조황은 대부분이 새벽 시간대며, 살아나는 물때에 기대해 보심이...
바빠서 두서가 없습니다...죄송....
여명과 동시에 캐스팅...
이름난 포인트 조사님들 빽빽
하는수 없이 빈자리에 하선, 날이 밝아오니 도저히 낚시 불가한 포인트(돌돔 포인트 같았음) 수심 50메타.. 낚시 접음.. 주변분들도 조황 없었음..용치 놀래기만...
전화 바테리는 방전,같이 갔던 다른 포인트 조사님들의 총 조황-
몇마리의 뱅에(30싸이즈 내외 확인)
11시 다른 일행 철수 길, 쓰지 못한 밑밥..다시
좌사리도 첫째섬 홈통 하선...선장님(콧털)의 친절한 배려에 몇시간 집중 했으나 혹돔 30정도 2마리...방생 ..노래미...망상어 몇마리 정도...
물때 때문인지 온갖 방법을 기교를 다 동원 했으나 꽝!!!
원도권이지만 내만권처럼 바다는 장판(난생 처음),,밑밥에 자리돔은 모이나 민장대 작은 바늘에도 영 시큰둥 했음.. 저의 소견입니다...원도권 참돔은 아직 이른감이 있으며 그나마 몇마리의 낫마리 조황은 대부분이 새벽 시간대며, 살아나는 물때에 기대해 보심이...
바빠서 두서가 없습니다...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