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형제섬 그러나?
낚시 친목팀4명이서 형제섬 오후3시30분 도착.
날씨도 시원 분위기 좋아 오랜만에 잔손맛을 볼수 있는 예감에 서로들 화이팅을
외치면 낚수 시작. 저녁 무렵까지 벵에30가량 1수 도다리1수 기타 잡어 다수.
생각보다 저조 했지만 새벽 공략 계획으로 준비.
그런데 말로만 듣던 뻥치기 등장!
물밑에 강한 섬광과 배두리는 소리 정말 과관입디다.
새벽2시까지 온바다를 헤집어 놓더구만.
낚수포기. 불법어로가 이렇구만 하면서 우리팀들은 쓴웃음 지어며 구경.
욕이 않나올 수가 없습디다. 고기 씨를 말립디다.
새벽4시 지나 다대포 배들 줄지어 오고 이런 사실도 모르고 다들 갯바위하선,
열심히들 낚수. 모르는 낚시인들은 오늘 수온,바람,조류 등등......하시면서
귀가하셨겠죠. 아뭏던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바다 바람 쇤걸로 만족!
날씨도 시원 분위기 좋아 오랜만에 잔손맛을 볼수 있는 예감에 서로들 화이팅을
외치면 낚수 시작. 저녁 무렵까지 벵에30가량 1수 도다리1수 기타 잡어 다수.
생각보다 저조 했지만 새벽 공략 계획으로 준비.
그런데 말로만 듣던 뻥치기 등장!
물밑에 강한 섬광과 배두리는 소리 정말 과관입디다.
새벽2시까지 온바다를 헤집어 놓더구만.
낚수포기. 불법어로가 이렇구만 하면서 우리팀들은 쓴웃음 지어며 구경.
욕이 않나올 수가 없습디다. 고기 씨를 말립디다.
새벽4시 지나 다대포 배들 줄지어 오고 이런 사실도 모르고 다들 갯바위하선,
열심히들 낚수. 모르는 낚시인들은 오늘 수온,바람,조류 등등......하시면서
귀가하셨겠죠. 아뭏던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바다 바람 쇤걸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