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나무섬 자리돔 조황
어제(6/4) 아침 5시 배타고 나무섬엘 다녀왔읍니다.(철수1시)
다른 어종은 다~ 사양하고 자리돔만 노렸읍니다.
한마디로 자리돔은 엄청나게 많더군요.
씨알도 다양하고 ..
채비는 두칸반 민장대에 카드채비 바늘 세개 잘라서 사용했읍니다.
미끼는 깐세우 아주 작게 쪽가위로 잘라서 썻구요.
간간히 쌍다래끼도 올라오는데 재미가 솔솔하더군요.
제가 내린 자리는 나무섬 본섬인데 바로 부속여를 마주보는 남쪽갯바위
시작하는 부분이었구요. 옆으로 보니 남쪽갯바위에서는 거의 다 많이들
올리시고 계시더군요.
우리는 둘이서 했는데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거의 백마리정도는 잡은것같아요.
집에와서 물회해먹고 주변에 조금씩 나누어주고 어째튼 즐거운 하루였네요.
참!! 요즘 갯바위에 더위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화상주의하시고..
쓰레기는 알아서.. 즐낚하세요^^
다른 어종은 다~ 사양하고 자리돔만 노렸읍니다.
한마디로 자리돔은 엄청나게 많더군요.
씨알도 다양하고 ..
채비는 두칸반 민장대에 카드채비 바늘 세개 잘라서 사용했읍니다.
미끼는 깐세우 아주 작게 쪽가위로 잘라서 썻구요.
간간히 쌍다래끼도 올라오는데 재미가 솔솔하더군요.
제가 내린 자리는 나무섬 본섬인데 바로 부속여를 마주보는 남쪽갯바위
시작하는 부분이었구요. 옆으로 보니 남쪽갯바위에서는 거의 다 많이들
올리시고 계시더군요.
우리는 둘이서 했는데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거의 백마리정도는 잡은것같아요.
집에와서 물회해먹고 주변에 조금씩 나누어주고 어째튼 즐거운 하루였네요.
참!! 요즘 갯바위에 더위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화상주의하시고..
쓰레기는 알아서.. 즐낚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