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 죽도 다녀왔습니다.
혹시나 하고 갔는데 오늘도 역시나 였습니다.
처음 초들물에 갑신여에서 한시간여 정도 여치기... 들물에 물빨이 세서 여치기 하기는 힘들듯 하더군요. 주변에서 선상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중들물에 죽도 옆 무인도로 이동... 죽어라 품질하고 던져봐도 입질이 없네요.
전반적으로 숭어하고 학꽁치는 많이 붙었더군요. 근데 감생이는 낫마리도 나오질 않는다고 하네요.
여나 섬 주변에는 여지없이 통발이나 그물이 쳐져있어서 그 역경을 뚫고 갯바위까지 붙는 다는게 어쩌면 더 불가사의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고기가 올만한 곳에는 여지없이 그물이 쳐져 있더군요. 생업이니까 어쩔수 없다지만 쬐금 너무 한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상 오늘의 허접 조행기 였습니다.
그럼 다들 어복 만땅하세요....
처음 초들물에 갑신여에서 한시간여 정도 여치기... 들물에 물빨이 세서 여치기 하기는 힘들듯 하더군요. 주변에서 선상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중들물에 죽도 옆 무인도로 이동... 죽어라 품질하고 던져봐도 입질이 없네요.
전반적으로 숭어하고 학꽁치는 많이 붙었더군요. 근데 감생이는 낫마리도 나오질 않는다고 하네요.
여나 섬 주변에는 여지없이 통발이나 그물이 쳐져있어서 그 역경을 뚫고 갯바위까지 붙는 다는게 어쩌면 더 불가사의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고기가 올만한 곳에는 여지없이 그물이 쳐져 있더군요. 생업이니까 어쩔수 없다지만 쬐금 너무 한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상 오늘의 허접 조행기 였습니다.
그럼 다들 어복 만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