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락 & 놀래미 & 꽃게 조황 ^^
6/3 목(4/16) 8물
저번 진동에서 이름모를 섬을 들어가 답사하니 꽃게가 많아 여름에 입
맛이 없으셔 간장 게장 없으면 식사 못하시는 사장님을 모시고 또 들어 가보았다.
범일낚시점에서 굴직하고 까마짭짭한 모이비와 청개비 구입하고 진동에서
배타고 6시 섬에 도착.
얼릉 어두워지기전에 횟감 장만 하기위해 5칸 민장대와 4칸반 민장대에
원줄{(메가골드) 4,000원 1호 경우 같은 호수보다 아주 강함 단점은 같은
호수보다 굵음} 1호에 목줄{(실크로드)저가중에 제일 강함 2,000원) 0.8을 달고
뽈락바늘 7호(용바늘(1,000원),이나,가마카츠(1,500원) 아니면 약함)에 모이비
두마리달고 공략 시작.
동행하신 사장님께 5칸대 권해드리고 채비를 가르처 드리고
방파제 끝 평균 수심이 10m 5칸대가 안다이고 초리대 조금 잠기게해서 당구고
4칸반대 아이스박스에 공가로 가는대 5칸대에 바로입질 오고 체임질하니 바로
0.8호 나가버리고 목줄 교체 실크로드 1호에 뽈락바늘 8호 연이은 입질 채임질
성공 30cm급 놀래미 한수.
동행하신 사장님께서 왜 난 입질이 안오냐 하신며 백호대는 왜 물에 잠겨
노았냐고 하신다. 수심이 깊다고 말씀드리니 뒤늦게 아 내대는 줄이 짧아서
안오는구나 하시며 5칸대민장대에 4칸대 길이로 채비를 하셨다고 하신다.^^
연이은 입질 채임질 성공 어라 또터진다. 아 열받아 몇 cm급인데 1호 줄이
터지지? 체임질도 강하게 안하는데 최후의 수단이다. 메가골드 1호원줄에
메가 골드 1호목줄 ^^ 놀래미 다 죽었어^^
바로 옆에 칠순의 두 어르신께서 밤낚시에 뽈락을 노리기 위해
반카본 3칸반대로 놀래미를 잡어 시간을 죽이려 하시는데 3칸반대라
젓 놀래미만 낚으시고 옆에 젊은 나는 5칸대로 게속 입질 받아 죄송스럽다.
나의 죄송함을 느껴셨는지 공가 노은 4칸반대에 입질이 오신다며 이야기
해주시고 채임잘하여 20cm급 놀래미 또 한수하고 동행 하신 사장님께서도
어신을 잡으시고 그런데 왜 물고 안가냐고 하신다.^^
대를 보니 이미 고기가 물고 초리대를 조심스레 수면아례로 당긴다.
고기가 물고있는데 감을 못 잡으시고 대를 조금만 올리시어 어신을 찾으시라고
일러드리니 그때서야 대를 약간 들어 보시더니 강하게 채임질 하신다.
동행 하신분께서도20cm놀래미 한수하시고 연이어 또 한마리 거시고
이번에는 씨알이 좋은지 아까보다 대가 많이 희어지고 오랜만에 손맛 보시어
너무 좋아 하신다.
30분쯤후 모이비로 밑밥 뿌려서 인지 동행 하신분께서 씨알 좋은 뽈락을
낚아 내신다.
연이은 나의 5칸대 에도 뽈락어신이 2버 톡톡 치더니 죽 차고 들어간다.
도착하여 1시간 낚시하여 뽈락 두수. 놀래미 6마리. 얼릉 횟뜨고
라면 끓여 저녁을 간단히 먹으며 동행하신 사장님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고 9:30분 밤낚시 돌입.
만조로 입질 없고 초날물에 뽈락 한수하고 중날물 넘어서 1시경 꽃게 사냥.
방파제 부터 꽃게를 잡을려고 하니 북서쪽에서 바람이 불어와 물이 얼릉 거린다.
에궁 이곳은 어지간하여 바람이 잘 안 불어 오는데 방파제에서 꽃게를 꼴두기
낚시바늘에 청개비달아 걸어 내고 2차 허벅지까지 물에 들어가 꽃게 사냥을 하니
물이 찹다. 물이 얼릉 거려 잘 보이지 않아 겨우 꽃게를 잡으며 조금식 바람이
안부 는 방향으로 이동해가며 섬을 돌아 나가니 저 안쪽에서 방파제에서 뽈락을
노리시던 어르신 한분께서 뽈락 입질이 없으셨는지 직접 만드신 것 같은 꽃게
잡이 총 집게(쓰레기 수거하기 좋게 만든 기구)로 중간 크기와 큰 꽃게를
20마리 정도 잡아 오셨다.
더 걸어서 돌아 들어가니 바람이 안불고 물이 따뜻하다.
갯바위 몰을 살 거더내니 꽃게가 바글 바글 한다.
우와 큰 꽃게 작은 꽃게에 물려가며 정신없이 아픈줄도 모르고 반 바케스 잡고
나오니 손바닥과 손가락에 통증이 오기 시작하고 허리가 무지 아프당.ㅠ.ㅠ
어린시절 놀이 낚시를 즐기며 물질하여 생태 관찰을 하며 꽃게를 혼자서
2바케스에서 큰 다라이 한다라이를 잡아다가 석달에 30집이 게를 갈라
먹었는데 지금은 옛 말인것 같다.연안이 오염이 많이 되고 꽃게가 알이
배밖으로 방출 되기전(5월달)부터 추위를 무릅쓰고 게를 잡으러 다니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시다. 어린시절 내가 한물때에 5일식 한달을 잡으면
통발에 게가 안들어가 통발주인이 통발속에 게를 꺼내가는 줄 알정도로
웃지 못 할 해프닝도 버러졌어다.다행히 그 동네에서 민박하던 주인집에서
사실을 해명 해주시고 통발주인에게 오해를 벗을수 있어다.그 민박집에서
간장게장을 참 맛있게 담아 주셨는데 지금은 할머니가 되시고 그때 당시
내가 큰 연안 소라를 잡아오면 받첫던 누나들께서 지금은 30대가 되시고
누나들이 간장게장을 담아 주시면 맛이 안난다.^.^
우리 할머니께서 살아게시면 진짜 간장게장과 장어구이등 젓갈을
아주 맛있게 해주시는데 할머니가 보고싶을때가 이렇게 할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음식과 간식들이 먹고 싶을때 향수처럼 느껴질때가
너무도 보고싶다.
동이 틀무렵에 맑은 공기속에 아련한 향수를 뒤로하고
바람은 게속해서 약하게 불어오고 춥지는 않고 밤에 사용하여
젓노래미와 우럭볼락새끼만 낚았던 뽈락 명검대 3칸대는 접어서 노아두고
5시 꽃게라면탕과 간단하게 횟떠서 욕이하고 5칸대와 4칸반으로 공략하여
보았다.
날이 일찍 밝아오는 데도 5칸대 밑바닥에서 씨알 좋은 뽈락들이 한마리씩
낚여저 나오고 7시경 놀래미 몇수하고 8시 철수직전 해가 중천에 떠있는데
씨알 좋은 뽈락이 낚여저 나온다.
조황: 뽈락15~20cm 7수 놀래미 20~30cm급 10수
꽃게 반 바케스^^
정보: 주말 원전앞 실리도에서도 밤셈 낚시를 해 본 결과
수온이 낮아 짧은 장대보다는 연질 긴장대에 어신
이 자주 잡히고 입질은 약고 씨알은 잘 았습니다.
진동앞 이름모를 섬에서도 3분과 저도 뽈락 전용대
3칸대로 해 보았지만 볼락입질은 간혹 오고 입질을
받고 약아 살끄어 줘도 뽈락이 딸아 오다가도
안 딸아와 체임질 하기 힘들 었습니다.
물이 날때 수온의 변화가 심하여 밤낚시의 경우 초날물과
중날물때에 입질이 자주 옵니다.
밤낮으로 기온차가 심한 요즘 잠자리 늘 건강하시고
지킴이 낚시 하십시요.꾸뻑
저번 진동에서 이름모를 섬을 들어가 답사하니 꽃게가 많아 여름에 입
맛이 없으셔 간장 게장 없으면 식사 못하시는 사장님을 모시고 또 들어 가보았다.
범일낚시점에서 굴직하고 까마짭짭한 모이비와 청개비 구입하고 진동에서
배타고 6시 섬에 도착.
얼릉 어두워지기전에 횟감 장만 하기위해 5칸 민장대와 4칸반 민장대에
원줄{(메가골드) 4,000원 1호 경우 같은 호수보다 아주 강함 단점은 같은
호수보다 굵음} 1호에 목줄{(실크로드)저가중에 제일 강함 2,000원) 0.8을 달고
뽈락바늘 7호(용바늘(1,000원),이나,가마카츠(1,500원) 아니면 약함)에 모이비
두마리달고 공략 시작.
동행하신 사장님께 5칸대 권해드리고 채비를 가르처 드리고
방파제 끝 평균 수심이 10m 5칸대가 안다이고 초리대 조금 잠기게해서 당구고
4칸반대 아이스박스에 공가로 가는대 5칸대에 바로입질 오고 체임질하니 바로
0.8호 나가버리고 목줄 교체 실크로드 1호에 뽈락바늘 8호 연이은 입질 채임질
성공 30cm급 놀래미 한수.
동행하신 사장님께서 왜 난 입질이 안오냐 하신며 백호대는 왜 물에 잠겨
노았냐고 하신다. 수심이 깊다고 말씀드리니 뒤늦게 아 내대는 줄이 짧아서
안오는구나 하시며 5칸대민장대에 4칸대 길이로 채비를 하셨다고 하신다.^^
연이은 입질 채임질 성공 어라 또터진다. 아 열받아 몇 cm급인데 1호 줄이
터지지? 체임질도 강하게 안하는데 최후의 수단이다. 메가골드 1호원줄에
메가 골드 1호목줄 ^^ 놀래미 다 죽었어^^
바로 옆에 칠순의 두 어르신께서 밤낚시에 뽈락을 노리기 위해
반카본 3칸반대로 놀래미를 잡어 시간을 죽이려 하시는데 3칸반대라
젓 놀래미만 낚으시고 옆에 젊은 나는 5칸대로 게속 입질 받아 죄송스럽다.
나의 죄송함을 느껴셨는지 공가 노은 4칸반대에 입질이 오신다며 이야기
해주시고 채임잘하여 20cm급 놀래미 또 한수하고 동행 하신 사장님께서도
어신을 잡으시고 그런데 왜 물고 안가냐고 하신다.^^
대를 보니 이미 고기가 물고 초리대를 조심스레 수면아례로 당긴다.
고기가 물고있는데 감을 못 잡으시고 대를 조금만 올리시어 어신을 찾으시라고
일러드리니 그때서야 대를 약간 들어 보시더니 강하게 채임질 하신다.
동행 하신분께서도20cm놀래미 한수하시고 연이어 또 한마리 거시고
이번에는 씨알이 좋은지 아까보다 대가 많이 희어지고 오랜만에 손맛 보시어
너무 좋아 하신다.
30분쯤후 모이비로 밑밥 뿌려서 인지 동행 하신분께서 씨알 좋은 뽈락을
낚아 내신다.
연이은 나의 5칸대 에도 뽈락어신이 2버 톡톡 치더니 죽 차고 들어간다.
도착하여 1시간 낚시하여 뽈락 두수. 놀래미 6마리. 얼릉 횟뜨고
라면 끓여 저녁을 간단히 먹으며 동행하신 사장님과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고 9:30분 밤낚시 돌입.
만조로 입질 없고 초날물에 뽈락 한수하고 중날물 넘어서 1시경 꽃게 사냥.
방파제 부터 꽃게를 잡을려고 하니 북서쪽에서 바람이 불어와 물이 얼릉 거린다.
에궁 이곳은 어지간하여 바람이 잘 안 불어 오는데 방파제에서 꽃게를 꼴두기
낚시바늘에 청개비달아 걸어 내고 2차 허벅지까지 물에 들어가 꽃게 사냥을 하니
물이 찹다. 물이 얼릉 거려 잘 보이지 않아 겨우 꽃게를 잡으며 조금식 바람이
안부 는 방향으로 이동해가며 섬을 돌아 나가니 저 안쪽에서 방파제에서 뽈락을
노리시던 어르신 한분께서 뽈락 입질이 없으셨는지 직접 만드신 것 같은 꽃게
잡이 총 집게(쓰레기 수거하기 좋게 만든 기구)로 중간 크기와 큰 꽃게를
20마리 정도 잡아 오셨다.
더 걸어서 돌아 들어가니 바람이 안불고 물이 따뜻하다.
갯바위 몰을 살 거더내니 꽃게가 바글 바글 한다.
우와 큰 꽃게 작은 꽃게에 물려가며 정신없이 아픈줄도 모르고 반 바케스 잡고
나오니 손바닥과 손가락에 통증이 오기 시작하고 허리가 무지 아프당.ㅠ.ㅠ
어린시절 놀이 낚시를 즐기며 물질하여 생태 관찰을 하며 꽃게를 혼자서
2바케스에서 큰 다라이 한다라이를 잡아다가 석달에 30집이 게를 갈라
먹었는데 지금은 옛 말인것 같다.연안이 오염이 많이 되고 꽃게가 알이
배밖으로 방출 되기전(5월달)부터 추위를 무릅쓰고 게를 잡으러 다니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시다. 어린시절 내가 한물때에 5일식 한달을 잡으면
통발에 게가 안들어가 통발주인이 통발속에 게를 꺼내가는 줄 알정도로
웃지 못 할 해프닝도 버러졌어다.다행히 그 동네에서 민박하던 주인집에서
사실을 해명 해주시고 통발주인에게 오해를 벗을수 있어다.그 민박집에서
간장게장을 참 맛있게 담아 주셨는데 지금은 할머니가 되시고 그때 당시
내가 큰 연안 소라를 잡아오면 받첫던 누나들께서 지금은 30대가 되시고
누나들이 간장게장을 담아 주시면 맛이 안난다.^.^
우리 할머니께서 살아게시면 진짜 간장게장과 장어구이등 젓갈을
아주 맛있게 해주시는데 할머니가 보고싶을때가 이렇게 할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음식과 간식들이 먹고 싶을때 향수처럼 느껴질때가
너무도 보고싶다.
동이 틀무렵에 맑은 공기속에 아련한 향수를 뒤로하고
바람은 게속해서 약하게 불어오고 춥지는 않고 밤에 사용하여
젓노래미와 우럭볼락새끼만 낚았던 뽈락 명검대 3칸대는 접어서 노아두고
5시 꽃게라면탕과 간단하게 횟떠서 욕이하고 5칸대와 4칸반으로 공략하여
보았다.
날이 일찍 밝아오는 데도 5칸대 밑바닥에서 씨알 좋은 뽈락들이 한마리씩
낚여저 나오고 7시경 놀래미 몇수하고 8시 철수직전 해가 중천에 떠있는데
씨알 좋은 뽈락이 낚여저 나온다.
조황: 뽈락15~20cm 7수 놀래미 20~30cm급 10수
꽃게 반 바케스^^
정보: 주말 원전앞 실리도에서도 밤셈 낚시를 해 본 결과
수온이 낮아 짧은 장대보다는 연질 긴장대에 어신
이 자주 잡히고 입질은 약고 씨알은 잘 았습니다.
진동앞 이름모를 섬에서도 3분과 저도 뽈락 전용대
3칸대로 해 보았지만 볼락입질은 간혹 오고 입질을
받고 약아 살끄어 줘도 뽈락이 딸아 오다가도
안 딸아와 체임질 하기 힘들 었습니다.
물이 날때 수온의 변화가 심하여 밤낚시의 경우 초날물과
중날물때에 입질이 자주 옵니다.
밤낮으로 기온차가 심한 요즘 잠자리 늘 건강하시고
지킴이 낚시 하십시요.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