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꽁치만 우글우글
6월6일 새벽
누가 홍원항에 잘 나온다하여 숭어나 잡으려고 가다가 낚시점 주인이 발전소에 들어가라해서 물 나오는곳 100미터 우측에서 새벽 4시 부터 낚시 시작.
6시쯤 되자 편광안경으로 학꽁치 보이기 시작.
열심히 했지만 학꽁치는 많고, 잡는 사람은 거의 낱마리 수준.
뭐가 안맞았나 보지요,
바늘이니, 미끼가.
미끼만 먹고 도망가는데 환장.
10시에 10여수 하고, 물빠져서 테트라포트에 걸리길래, 철수.
홍원항에 들렀더니, 아구 대짜가 6마리 한상자에 3만원.완전 아구판.
2만8천원에 깍아 사서, 같이 간 동행은 낚시로 잡았다고 와이프한테 사기치니,
다음엔 동행하잔다.
큰일이다 자기가 3마리잡은걸로 했으니, 난 옆에서 웃고만 있었는데 나도 3마리 잡은거나 다름없다.
거짓말 하지 맙시다.
누가 홍원항에 잘 나온다하여 숭어나 잡으려고 가다가 낚시점 주인이 발전소에 들어가라해서 물 나오는곳 100미터 우측에서 새벽 4시 부터 낚시 시작.
6시쯤 되자 편광안경으로 학꽁치 보이기 시작.
열심히 했지만 학꽁치는 많고, 잡는 사람은 거의 낱마리 수준.
뭐가 안맞았나 보지요,
바늘이니, 미끼가.
미끼만 먹고 도망가는데 환장.
10시에 10여수 하고, 물빠져서 테트라포트에 걸리길래, 철수.
홍원항에 들렀더니, 아구 대짜가 6마리 한상자에 3만원.완전 아구판.
2만8천원에 깍아 사서, 같이 간 동행은 낚시로 잡았다고 와이프한테 사기치니,
다음엔 동행하잔다.
큰일이다 자기가 3마리잡은걸로 했으니, 난 옆에서 웃고만 있었는데 나도 3마리 잡은거나 다름없다.
거짓말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