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신 잡기 힘든 염섬조황
6/6 일(4/19 )11물
일요일 아침에 나갈려고하니 아시는 분께서 오신다고 하시고
첫 도선을 타고 배웅나가면서 솔섬에 보니 해파리가 많이 보인다.
이상하다 여기는 수온이 높은가? 아니면 연안이라 물살도 없고
연안이라 그런거 염섬에서도 물살은 없는 편인데 해파리 안보이는데
이상한 현상이다.
아침에 들어 오신 일행분과 긴 방파제에 도착하니 아니 어느세 단체로
오신분들께서 나가시면서 부부께서 긴방파제 접수 하시어 낚시대 힘대로
펼처 놓으시고 다행히 나가면서 5칸대를 꽂아 두어 내자리는 남아 있다.
일행분께서는 3칸 반대 사용하시고 함께오신 중년의 여성분께는 4칸반대
빌려 드리고 모이비에 2회전 첫 입질 시작. 허채임질인데 잠시나마 들리는
무게가 장난이 아니고 다시 모이비 죽은 것 골라내어 밑밥주고 다시 공략.
햇살이 따가워지고 입질 오고 체임질 성공 찬다 무지 찬다 아침에 씨알 좋은
놀래미 두마리하구 목줄이 약할 것 같아 게잡던 쪽대로 드리우니 에게게
20cm급 구르치 확실히 구르치라 힘이 좋다.
일행분중 여성분께서 입질을 한번 받으시고 채임질을 안하시고 올리시어
묵직 하다가 떨어지고 한 20여분 후 입질이 없는데 부부조사님중 사모님께서
원투에 놀래미 한수 하시고 사장님께서는 민장대에 20cm급 한 마리씩 하시고
일행분이신 여성분께서 입질 못 받으시어 심심 하실것 같아 청개비 다시고
뒤쪽에서 망상어로 손 풀이 하시겠냐고 여쭈니 그냥 괜찬다고 하신다.
바다를 좋아 하시는지 바다에 대해 일반분들 보다 많이 아시고 대화도
가능 하시다. 4칸반대가 입질이 없어 미끼 확인 할려고 보니 뭔가가 차고 나간다.
체임질 성공 낚시대를 드리고 손맛 보시는게 잘 안 올라 온다.^^
색깔이 변한 씨알 좋은 떡망상어 한수 하신다^^ 요즘 망상어는 손 맛
보시고 방생해줘야 한다는 말을 여 들었는지 지렁이가 아닌 가이비에
올라 온다.^^
여성분께 망상어를 대신해 인위적으로 망상어 머리를 꿉혀 인사를 드리고
방생해 주니 왜 살려주시냐며 하시더니 아 맞다 라고 하시며 새끼를 가지고
있다고 하셔죠라며 하시며 이해를 하신다.^^
셋바람( 셋바람이 강할경우 사람도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좋습니다.
감각적인 물고기들은 더욱이 셋바람을 잘느껴 머리를 바람이 불어오는
방황의 반대편으로 향하고 아례로 머리를 박는 형태를 가춥니다.그러무로
이런 날은 방파제 같은 경우 바람이 불어 오는 반대 방황으로 공략 하셔야
어신을 잘 잡으시고 조황이 났습니다.)너무 더운 날씨에 셋바람으로 방파제에
머물기란 힘드들고 짐싸고 나무 그늘 아례로 찾아가 횟 뜨고 라면 끓이시고
하여 휴식 치하고 오잉 칡 넝쿨을 보시더니 칡을 케시고 칡 짤라 갈증을 회소하고
해변가 고동을 주우며 산책하다 숭어 훌치기 하다가 엄청 뚜거운 줄이 날아
가버리고 일행분중 남자 분께서는 어디에 걸려서 터진거 아니냐고 하시고
뛰쪽에서 관찰하신 여성분께서 무언가가 희뜩하는게 엄청 커드라고 하신다.
철수길 한시간 전 방파제에 들러 보니 아무도 안게시고 서서히 시원해 지기
시작하고 바람이 불어 오는 반대 방향으로 노리니 바람도 안타고 어신도 잘
잡아지나 간조로 너무 약아 놀래미 한마리 추가 하여 철수.
잠시나마 또 번팅 하기위해 광암방파제에 들러보니 해질녁 테트라 사이로
어린 까찌맥이와 깡냉이가 자리 다툼을 하는지 빠른 속도로 위로 아례로
유형하고 진해잡어님께서 까지맥이 한수 하시고 번팅 저녁으로 중국음식 배달
시키고(주도 방파제 경우 어느분이 시켜 셨는지 포장해 가저왔는지 지저분하게
버려 두십니다.) 일회용이 아닌 수거용 그릇에 배달해 주시고 그렇게
오랜만에 진해 잡어님과 갯 사랑님을 만나서 일년만에 인사 나누고 다시
만날 날을 기약 하면서 철수.
정보
수심층 수온이 다르무로 물이 융합되는 물때를 잘 노리셔야 연안 어종은
어신을 잡으실수 있을 것입니다.
서서히 음력 5월이 다가오므로 연안 볼락 낚시와 본격적인 시즌으로 들어
갈 것입니다. 서서히 또 한번의 장비를 손 보시고 빠쁜 일상속에서
시간을 내시어 손풀이도 하시고 활력 찾으시기 바랍니다.
대한 민국 화이팅~
인낚 화이팅~
조사님 화이팅~
일요일 아침에 나갈려고하니 아시는 분께서 오신다고 하시고
첫 도선을 타고 배웅나가면서 솔섬에 보니 해파리가 많이 보인다.
이상하다 여기는 수온이 높은가? 아니면 연안이라 물살도 없고
연안이라 그런거 염섬에서도 물살은 없는 편인데 해파리 안보이는데
이상한 현상이다.
아침에 들어 오신 일행분과 긴 방파제에 도착하니 아니 어느세 단체로
오신분들께서 나가시면서 부부께서 긴방파제 접수 하시어 낚시대 힘대로
펼처 놓으시고 다행히 나가면서 5칸대를 꽂아 두어 내자리는 남아 있다.
일행분께서는 3칸 반대 사용하시고 함께오신 중년의 여성분께는 4칸반대
빌려 드리고 모이비에 2회전 첫 입질 시작. 허채임질인데 잠시나마 들리는
무게가 장난이 아니고 다시 모이비 죽은 것 골라내어 밑밥주고 다시 공략.
햇살이 따가워지고 입질 오고 체임질 성공 찬다 무지 찬다 아침에 씨알 좋은
놀래미 두마리하구 목줄이 약할 것 같아 게잡던 쪽대로 드리우니 에게게
20cm급 구르치 확실히 구르치라 힘이 좋다.
일행분중 여성분께서 입질을 한번 받으시고 채임질을 안하시고 올리시어
묵직 하다가 떨어지고 한 20여분 후 입질이 없는데 부부조사님중 사모님께서
원투에 놀래미 한수 하시고 사장님께서는 민장대에 20cm급 한 마리씩 하시고
일행분이신 여성분께서 입질 못 받으시어 심심 하실것 같아 청개비 다시고
뒤쪽에서 망상어로 손 풀이 하시겠냐고 여쭈니 그냥 괜찬다고 하신다.
바다를 좋아 하시는지 바다에 대해 일반분들 보다 많이 아시고 대화도
가능 하시다. 4칸반대가 입질이 없어 미끼 확인 할려고 보니 뭔가가 차고 나간다.
체임질 성공 낚시대를 드리고 손맛 보시는게 잘 안 올라 온다.^^
색깔이 변한 씨알 좋은 떡망상어 한수 하신다^^ 요즘 망상어는 손 맛
보시고 방생해줘야 한다는 말을 여 들었는지 지렁이가 아닌 가이비에
올라 온다.^^
여성분께 망상어를 대신해 인위적으로 망상어 머리를 꿉혀 인사를 드리고
방생해 주니 왜 살려주시냐며 하시더니 아 맞다 라고 하시며 새끼를 가지고
있다고 하셔죠라며 하시며 이해를 하신다.^^
셋바람( 셋바람이 강할경우 사람도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좋습니다.
감각적인 물고기들은 더욱이 셋바람을 잘느껴 머리를 바람이 불어오는
방황의 반대편으로 향하고 아례로 머리를 박는 형태를 가춥니다.그러무로
이런 날은 방파제 같은 경우 바람이 불어 오는 반대 방황으로 공략 하셔야
어신을 잘 잡으시고 조황이 났습니다.)너무 더운 날씨에 셋바람으로 방파제에
머물기란 힘드들고 짐싸고 나무 그늘 아례로 찾아가 횟 뜨고 라면 끓이시고
하여 휴식 치하고 오잉 칡 넝쿨을 보시더니 칡을 케시고 칡 짤라 갈증을 회소하고
해변가 고동을 주우며 산책하다 숭어 훌치기 하다가 엄청 뚜거운 줄이 날아
가버리고 일행분중 남자 분께서는 어디에 걸려서 터진거 아니냐고 하시고
뛰쪽에서 관찰하신 여성분께서 무언가가 희뜩하는게 엄청 커드라고 하신다.
철수길 한시간 전 방파제에 들러 보니 아무도 안게시고 서서히 시원해 지기
시작하고 바람이 불어 오는 반대 방향으로 노리니 바람도 안타고 어신도 잘
잡아지나 간조로 너무 약아 놀래미 한마리 추가 하여 철수.
잠시나마 또 번팅 하기위해 광암방파제에 들러보니 해질녁 테트라 사이로
어린 까찌맥이와 깡냉이가 자리 다툼을 하는지 빠른 속도로 위로 아례로
유형하고 진해잡어님께서 까지맥이 한수 하시고 번팅 저녁으로 중국음식 배달
시키고(주도 방파제 경우 어느분이 시켜 셨는지 포장해 가저왔는지 지저분하게
버려 두십니다.) 일회용이 아닌 수거용 그릇에 배달해 주시고 그렇게
오랜만에 진해 잡어님과 갯 사랑님을 만나서 일년만에 인사 나누고 다시
만날 날을 기약 하면서 철수.
정보
수심층 수온이 다르무로 물이 융합되는 물때를 잘 노리셔야 연안 어종은
어신을 잡으실수 있을 것입니다.
서서히 음력 5월이 다가오므로 연안 볼락 낚시와 본격적인 시즌으로 들어
갈 것입니다. 서서히 또 한번의 장비를 손 보시고 빠쁜 일상속에서
시간을 내시어 손풀이도 하시고 활력 찾으시기 바랍니다.
대한 민국 화이팅~
인낚 화이팅~
조사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