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욕지권조항
6월 5일 우리집 내무부장관을 수행하여 욕지권을 다녀왔습니다.
집사람하고 저는 초도라는 곳에 내렸구요.
조과는 해뜰무렵 벵에돔을 딸랑 한수(실력이 없어서 ㅠ.ㅠ...)
출산직전의 망상어 (25cm 2수: 방생 (용왕님이 무슨 상을 주실려나.. ^_^;;)
그외 용치놀래기와 자리돔과 전쟁을 벌이다 왔습니다.
6월 5일 조황은 다들 아침 일찍 올리신것 같구요.
선장님의 말을 빌리면 갑자기 물이 차가워지면서 낮에는 고기들이
다 도망 갔다나요..
전체적으로 고른 씨알에 손맛은 보고온것 갔습니다.
두사람 밖에 내릴수 없는 포인트에 주위에 방해도 받지않고
조용히 집사람과 둘이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낚맹 우리집사람 너무 심심해 하든데 다음에는 따라올려나...
참, 출항지는 고성 ** 낚시 였습니다.
집사람하고 저는 초도라는 곳에 내렸구요.
조과는 해뜰무렵 벵에돔을 딸랑 한수(실력이 없어서 ㅠ.ㅠ...)
출산직전의 망상어 (25cm 2수: 방생 (용왕님이 무슨 상을 주실려나.. ^_^;;)
그외 용치놀래기와 자리돔과 전쟁을 벌이다 왔습니다.
6월 5일 조황은 다들 아침 일찍 올리신것 같구요.
선장님의 말을 빌리면 갑자기 물이 차가워지면서 낮에는 고기들이
다 도망 갔다나요..
전체적으로 고른 씨알에 손맛은 보고온것 갔습니다.
두사람 밖에 내릴수 없는 포인트에 주위에 방해도 받지않고
조용히 집사람과 둘이서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낚맹 우리집사람 너무 심심해 하든데 다음에는 따라올려나...
참, 출항지는 고성 ** 낚시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