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갯바위
올만에 글 올림니다
어제 일요일 태종대 갯바위 갔습니다
아침 첫배로 갈려고 했는데 그만 늦잠을 자서리 느지막이 오전10시쯤
자형 만나서 어딜갈까 하다가 배타고 가기는 너무 늦었고 해서 태종대 공원안
도보로 진입하는 곳에 가기로 했습니다.
저의 집이 태종대까지 차타고 가면 10분 거리에 있는 관계로 10분만에
태종대 공원입구 도착 3000원 입장료 내고 들어가서 전망대 지나 첫번째
휴개소 앞에다 차를 주차하고 장비 챙겨서 바닷가 갯바위로 진입했습니다.
내려 가는 길이 완전 장난이 아닙니다 유격하다 시피해서 고래등 마주보는
갯바위 진입하여 낚시 시작했습니다.
1호대에 구멍찌 1호 샛팅하여 던졌더니 채비가 정렬대기도 전에 상사리 한마리
물더군여 아 오늘 낚시 좀 대겠구나 하고 생각 했는데 그 후로는 깜감 무소식
아주 약은 입질은 몇 번 받았는데 챔질은 안대고 그렇게 시간죽이다가
오후 2시 이후 조류 방향이 바뀌면서 입질이 오기 시작 그런데 임신한 망상어와
알품은 놀래미만 올라 오데여 던지면 바리 입질 노래미 망상어 크기가
장난이 아님니다. 잡는 적시 방생하고 그 와중에 뱅어도 한마리 했습니다.
주위 낚시 하시는 분에게 여쭤보니 뱅어가 좀 된다고 하던데 그날은 그의 황이었던것 같습니다.
앞쪽에 여도 잘 발달되어 있고 낚시가 잘 될것 같은데..... 이번주에 다시 함
도전해 보고 잘 되면 조황 정보 다시 올리겠습나다.
어제 일요일 태종대 갯바위 갔습니다
아침 첫배로 갈려고 했는데 그만 늦잠을 자서리 느지막이 오전10시쯤
자형 만나서 어딜갈까 하다가 배타고 가기는 너무 늦었고 해서 태종대 공원안
도보로 진입하는 곳에 가기로 했습니다.
저의 집이 태종대까지 차타고 가면 10분 거리에 있는 관계로 10분만에
태종대 공원입구 도착 3000원 입장료 내고 들어가서 전망대 지나 첫번째
휴개소 앞에다 차를 주차하고 장비 챙겨서 바닷가 갯바위로 진입했습니다.
내려 가는 길이 완전 장난이 아닙니다 유격하다 시피해서 고래등 마주보는
갯바위 진입하여 낚시 시작했습니다.
1호대에 구멍찌 1호 샛팅하여 던졌더니 채비가 정렬대기도 전에 상사리 한마리
물더군여 아 오늘 낚시 좀 대겠구나 하고 생각 했는데 그 후로는 깜감 무소식
아주 약은 입질은 몇 번 받았는데 챔질은 안대고 그렇게 시간죽이다가
오후 2시 이후 조류 방향이 바뀌면서 입질이 오기 시작 그런데 임신한 망상어와
알품은 놀래미만 올라 오데여 던지면 바리 입질 노래미 망상어 크기가
장난이 아님니다. 잡는 적시 방생하고 그 와중에 뱅어도 한마리 했습니다.
주위 낚시 하시는 분에게 여쭤보니 뱅어가 좀 된다고 하던데 그날은 그의 황이었던것 같습니다.
앞쪽에 여도 잘 발달되어 있고 낚시가 잘 될것 같은데..... 이번주에 다시 함
도전해 보고 잘 되면 조황 정보 다시 올리겠습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