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신항만 상황
시간 12:00 ~ 16:00
장소 : 꺾어진 부분 내항
밑밥 및 미끼 : 밑밥은 빵가루 미끼는 파래새우,크릴,빵가루 ,곤쟁이
채비 : 던질찌00,목줄찌 채비,목줄 04호
조과 : 꽝...ㅡ.ㅡ;;
바람약간 파도는 거의 없었으나 구름이 많이 낀 탓인지 수온이 좀 떨어진듯합니다
빵가루에 간간히 잔씨알들 반응이 있지만 주위의 조사님들이 많아서 인지
대체로 반응이 미약합니다
대부분 조사님들이 크릴이나 곤쟁이 밑밥을 쓰시는 고로 빵가루는
좀 힘든 상황이 아니었나...하고 위로해 봅니다...^^*
표층부터 바닥까지 샅샅이 훑어 보았지만 미약한 입질 한번 못받았습니다
낚시하시는 시간을 해뜰때와 해질녘으로 맞추어 나가시는게 조과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끝바리 내항쪽에 언뜻봐도 고수들의 낚싯대 4~5대가 채비또한 섬세하게 된채로
외롭게 바다를 지키고 있더군요...
(뽀인트가 아닐까 유추해 봅니다 ㅋㅋ)
끝바리의 어느 조사님 대충 30은 되보이는 망상어 낚으시더니 방생하시고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새끼밴 넘은 놔줘야제 그래야 나중에 마이 잡아묵제"
역시 동네꾼이 정말 낚시꾼이다 ...뿌듯함을 가지고...
열심히~~ 쪼아 봤지만...제실력에....^^
암튼 꽝 이었습니다
1도 정도 내려갔을 뿐인데 활성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걸로 보아
마릿수 조과는 아직 이른듯 합니다..
따신날 해뜰때나 해질때 멀리 깊게 노리면 대물 한마리 할려나? ^^
장소 : 꺾어진 부분 내항
밑밥 및 미끼 : 밑밥은 빵가루 미끼는 파래새우,크릴,빵가루 ,곤쟁이
채비 : 던질찌00,목줄찌 채비,목줄 04호
조과 : 꽝...ㅡ.ㅡ;;
바람약간 파도는 거의 없었으나 구름이 많이 낀 탓인지 수온이 좀 떨어진듯합니다
빵가루에 간간히 잔씨알들 반응이 있지만 주위의 조사님들이 많아서 인지
대체로 반응이 미약합니다
대부분 조사님들이 크릴이나 곤쟁이 밑밥을 쓰시는 고로 빵가루는
좀 힘든 상황이 아니었나...하고 위로해 봅니다...^^*
표층부터 바닥까지 샅샅이 훑어 보았지만 미약한 입질 한번 못받았습니다
낚시하시는 시간을 해뜰때와 해질녘으로 맞추어 나가시는게 조과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끝바리 내항쪽에 언뜻봐도 고수들의 낚싯대 4~5대가 채비또한 섬세하게 된채로
외롭게 바다를 지키고 있더군요...
(뽀인트가 아닐까 유추해 봅니다 ㅋㅋ)
끝바리의 어느 조사님 대충 30은 되보이는 망상어 낚으시더니 방생하시고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새끼밴 넘은 놔줘야제 그래야 나중에 마이 잡아묵제"
역시 동네꾼이 정말 낚시꾼이다 ...뿌듯함을 가지고...
열심히~~ 쪼아 봤지만...제실력에....^^
암튼 꽝 이었습니다
1도 정도 내려갔을 뿐인데 활성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걸로 보아
마릿수 조과는 아직 이른듯 합니다..
따신날 해뜰때나 해질때 멀리 깊게 노리면 대물 한마리 할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