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용호동 일자 방파제
아시는 형님이 올리신 33정도의 쥐노래미(게르치) 입니다.
(참고:500원짜리의 지름은 2.5센티..ㅋㅋ)
용호동 일자방파제
한마디로 황이라고 볼수있네요.
간간이 올라오는 쥐노래미(게르치)와 도다리,아나고(바다장어),뽈락등
1인당 평균 1~2마리의 조과?뿐.....
제가 본것중 제일 좋은 조황이라면 일단 20~35 센티급 6수 정도 한것.
그리고 25센티 정도의 왕뽈락 한수 등......
제 생각엔 못잡으신분이 더 많은것 같네요.
수온도 차갑고, 엄청난 바람으로 낚시에 지장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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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녘에 낚시갔다와서 기상청 3시간 예보에 들어가보니
내일 6시부터 비온다길래 "내일 낚시를 않갈란다" 맘 잡고 잠을
푹자고 일어나니 아침 8시.
하늘을 쳐다 보니 오늘 저녘 6시에 비도 않올 날씨 같은데......
일어나고 하늘을 쳐다본뒤 마음을 단단이 잡고
바로 (낚시)짐을 싸고 이번엔 고등어를 잡을까 하고 맘잡고
용호동으로 출발.
9시 반에서 조금 넘어 용호동 부경낚시점에 도착한다음
낚시용품 몇가지 구입후 선착장으로 출발.
마을 버스를 타고 몇분뒤 선착장에 도착
잉~바람이 꽤 분다.
바람을 불어도 일자방파제로 강제집행 했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및 전번을 적고 6000원을 함께 내니
방파제,오륙도 배 승선권을 받았다.
그리곤 일자방파제에서 방금 막 들어본 배를 타고 바로 출발
일자방파제에 도착하니 사람은 많고, 고기는 거의 올라오지 않았으며,
바람은 엄청 강하게 분다.마치 모자가 순식간에 날라갈것처럼....
저 끝에 자리를 잡고 낚시를 시작했지만 황이었습니다.
참 멸치가 한마리 아슬아슬하게 딸려왔지만 결국 스스로 떨어졌습니다.ㅋㅋ
(참고:500원짜리의 지름은 2.5센티..ㅋㅋ)
용호동 일자방파제
한마디로 황이라고 볼수있네요.
간간이 올라오는 쥐노래미(게르치)와 도다리,아나고(바다장어),뽈락등
1인당 평균 1~2마리의 조과?뿐.....
제가 본것중 제일 좋은 조황이라면 일단 20~35 센티급 6수 정도 한것.
그리고 25센티 정도의 왕뽈락 한수 등......
제 생각엔 못잡으신분이 더 많은것 같네요.
수온도 차갑고, 엄청난 바람으로 낚시에 지장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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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녘에 낚시갔다와서 기상청 3시간 예보에 들어가보니
내일 6시부터 비온다길래 "내일 낚시를 않갈란다" 맘 잡고 잠을
푹자고 일어나니 아침 8시.
하늘을 쳐다 보니 오늘 저녘 6시에 비도 않올 날씨 같은데......
일어나고 하늘을 쳐다본뒤 마음을 단단이 잡고
바로 (낚시)짐을 싸고 이번엔 고등어를 잡을까 하고 맘잡고
용호동으로 출발.
9시 반에서 조금 넘어 용호동 부경낚시점에 도착한다음
낚시용품 몇가지 구입후 선착장으로 출발.
마을 버스를 타고 몇분뒤 선착장에 도착
잉~바람이 꽤 분다.
바람을 불어도 일자방파제로 강제집행 했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및 전번을 적고 6000원을 함께 내니
방파제,오륙도 배 승선권을 받았다.
그리곤 일자방파제에서 방금 막 들어본 배를 타고 바로 출발
일자방파제에 도착하니 사람은 많고, 고기는 거의 올라오지 않았으며,
바람은 엄청 강하게 분다.마치 모자가 순식간에 날라갈것처럼....
저 끝에 자리를 잡고 낚시를 시작했지만 황이었습니다.
참 멸치가 한마리 아슬아슬하게 딸려왔지만 결국 스스로 떨어졌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