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조 팔랑방파제 조황(벵에돔)
출조일 : 2004. 12. 18(토)
물 때 : 조금
출조인원 : 3명
인낚 조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11월이후 첨으로 미조팔랑방파제를 찾아보았습니다.
때늦은 벵에돔이 많이 낚이더군요..
미끼는 홍개비에 많이 낚였구요.. 수심은 6M 정도에서 자주 올라왔습니다.
다른 조우님들도 많이 계셨으나 홍개비를 준비하시지 못한 관계로
조황은 떨어졌습니다. 저희들은 세명이서 20~ 25cm 급 18수와 혹돔새끼
5수 떡망상어 4수 기타 신발짝 뽈락 한마리등..
세가족의 횟거리는 푸짐하게 장만하고 왔습니다.
간간이 올라오는 게르치도 씨알이 굵더군요..
집어제를 벵에돔 전용으로 하구 흩뿌리듯이 자주 뿌려주니 벵에돔의
활성도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간단히 바람쐬러 출조하실 조우님들은 홍개비와 밑밥 넉넉히
준비하시고 방파제 한번 들러보시면 쏠쏠한 재미가 있을듯 합니다..
이상 울산서 가을저녁 조황안내였습니다.
물 때 : 조금
출조인원 : 3명
인낚 조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11월이후 첨으로 미조팔랑방파제를 찾아보았습니다.
때늦은 벵에돔이 많이 낚이더군요..
미끼는 홍개비에 많이 낚였구요.. 수심은 6M 정도에서 자주 올라왔습니다.
다른 조우님들도 많이 계셨으나 홍개비를 준비하시지 못한 관계로
조황은 떨어졌습니다. 저희들은 세명이서 20~ 25cm 급 18수와 혹돔새끼
5수 떡망상어 4수 기타 신발짝 뽈락 한마리등..
세가족의 횟거리는 푸짐하게 장만하고 왔습니다.
간간이 올라오는 게르치도 씨알이 굵더군요..
집어제를 벵에돔 전용으로 하구 흩뿌리듯이 자주 뿌려주니 벵에돔의
활성도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간단히 바람쐬러 출조하실 조우님들은 홍개비와 밑밥 넉넉히
준비하시고 방파제 한번 들러보시면 쏠쏠한 재미가 있을듯 합니다..
이상 울산서 가을저녁 조황안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