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추자도에 다녀왔습니다...
약 10개월 만에 추자에 다녀왔습니다..
11일(토)은 박미역 다이아몬드,
12일(일)은 직구도에서 담가 보았는데....
좋은 조황은 아니었습니다..
수온이 아직은 높고, 잡고기 극성도 심했습니다...
( 아직도 부시리가 잡히고 있습니다...)
출조 인원의 약 10%정도가 1~2마리를 잡은것 같고(출조후 체크)
씨알은 30~45 정도 입니다..
날씨가 더욱 추워지고.. 바닷물 온도가 더 떨어져야..
추자에 대어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드네요...
마지막으로 완도에서 목포까지 태워준(저녁식사도 공짜)
피싱21의 이연규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1일(토)은 박미역 다이아몬드,
12일(일)은 직구도에서 담가 보았는데....
좋은 조황은 아니었습니다..
수온이 아직은 높고, 잡고기 극성도 심했습니다...
( 아직도 부시리가 잡히고 있습니다...)
출조 인원의 약 10%정도가 1~2마리를 잡은것 같고(출조후 체크)
씨알은 30~45 정도 입니다..
날씨가 더욱 추워지고.. 바닷물 온도가 더 떨어져야..
추자에 대어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드네요...
마지막으로 완도에서 목포까지 태워준(저녁식사도 공짜)
피싱21의 이연규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