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일자방파제 다녀왔습니다.
금일 오전 9시경 용호동 선착장에서 배를타고 오륙도 일자 방파제로 향하였습니다.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는데 조황은 별로 좋지 못하였습니다.
카드채비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았구요.
카드 채비에 메가리(전갱이)가 잡혔습니다.
메가리 유영층을 파악을 잘하신 분은 조과가 괜찮았구요.
그렇지 못하신분은 몰황이었습니다.
저요??? 음!!! (혼자 분위기 파악못하고 흘림하다가 몰황 ㅠ.ㅠ ...)
1시경 철수하면서 오륙도 솔섬에 잠시 내려 재시도.... (몰황....ㅠㅠ.ㅠㅠ)
똥여에 내리신분중 only MR.학 을 고집하신분은 15W 형광등급으로 수십수
낚아 내셨습니다.
다음에 갈때에는 분위기 파악 잘해야쥐......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는데 조황은 별로 좋지 못하였습니다.
카드채비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았구요.
카드 채비에 메가리(전갱이)가 잡혔습니다.
메가리 유영층을 파악을 잘하신 분은 조과가 괜찮았구요.
그렇지 못하신분은 몰황이었습니다.
저요??? 음!!! (혼자 분위기 파악못하고 흘림하다가 몰황 ㅠ.ㅠ ...)
1시경 철수하면서 오륙도 솔섬에 잠시 내려 재시도.... (몰황....ㅠㅠ.ㅠㅠ)
똥여에 내리신분중 only MR.학 을 고집하신분은 15W 형광등급으로 수십수
낚아 내셨습니다.
다음에 갈때에는 분위기 파악 잘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