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 섭자리...
낮에 잠깐 시간이 나서 메트로시티에 나가봤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밤,낮으로 낚시를 하시는분들이 거의 안보이시더군요
혼자서 난간 붙잡고 낚시하기 뭣해서 섭자리(회센터부근)쪽으로 가봤습니다
언젠가 부터 학꽁치가 붙긴 붙었지만 씨알이 나빠서 조황에 올리진 않았으나 오늘은 떼로 무리지어 다니더군요
그냥 심심해서 3.2M 민장대에(발밑 쪽이 더 많더군요)민물낚시 쌍바늘 채비 하듯이 좁쌀봉돌에 학꽁치 바늘 두개달고 찌없이 해봤습니다
원줄도 1.5M정도로 짧게해서 그냥 대충 감각만으로 낚시를 했는데 몇마리 올리긴 했습니다만 역시나 씨알이....굵기는 담배 한개피정도에 길이는 볼펜 알맹이 수준...
아직 더 추워져야 하나보네요
섭자리는 가끔 회센터 탈출 고기들이 잡히긴 하는데 놀래미 같은 경우는 씨알이 제법되는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밑밥쓰면 회센터 아지메들한테 씨껍 묵습니다^^;
들어가시는길 알죠?
날이 추워서 그런지 밤,낮으로 낚시를 하시는분들이 거의 안보이시더군요
혼자서 난간 붙잡고 낚시하기 뭣해서 섭자리(회센터부근)쪽으로 가봤습니다
언젠가 부터 학꽁치가 붙긴 붙었지만 씨알이 나빠서 조황에 올리진 않았으나 오늘은 떼로 무리지어 다니더군요
그냥 심심해서 3.2M 민장대에(발밑 쪽이 더 많더군요)민물낚시 쌍바늘 채비 하듯이 좁쌀봉돌에 학꽁치 바늘 두개달고 찌없이 해봤습니다
원줄도 1.5M정도로 짧게해서 그냥 대충 감각만으로 낚시를 했는데 몇마리 올리긴 했습니다만 역시나 씨알이....굵기는 담배 한개피정도에 길이는 볼펜 알맹이 수준...
아직 더 추워져야 하나보네요
섭자리는 가끔 회센터 탈출 고기들이 잡히긴 하는데 놀래미 같은 경우는 씨알이 제법되는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밑밥쓰면 회센터 아지메들한테 씨껍 묵습니다^^;
들어가시는길 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