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 조황입니다.
역시 조황이 시원치 않다는 것은 꾼들이 먼저 아는가 봅니다.
지난 달 고등어와 볼락, 그리고 작으나마 학공치로 손 맛을 풀었던 조사님들 다들 어디로 가시고, 오늘 신항만 뜬방파제에는 몇 명 안되는 조사들만 낚시를 즐길 뿐 아주 조용합니다.
아마 비수기인 신항만이 찾아 왔는가 봅니다
북서풍 영향인지 파도는 없고 물론 저수온의 영향인지 그 많이 보이든 학공치도 보이질 않네요.
손 풀때가 마땅이 없는데, 이번 주말 어디로 가야하는지?? 아니면 죽도시장에나 들러 회감이나 사서 집에서 가족과 함께 주말을 즐겨야 할지....
아무튼 오늘도 혹시 왔다고 역시나 하고 갑니다.
지난 달 고등어와 볼락, 그리고 작으나마 학공치로 손 맛을 풀었던 조사님들 다들 어디로 가시고, 오늘 신항만 뜬방파제에는 몇 명 안되는 조사들만 낚시를 즐길 뿐 아주 조용합니다.
아마 비수기인 신항만이 찾아 왔는가 봅니다
북서풍 영향인지 파도는 없고 물론 저수온의 영향인지 그 많이 보이든 학공치도 보이질 않네요.
손 풀때가 마땅이 없는데, 이번 주말 어디로 가야하는지?? 아니면 죽도시장에나 들러 회감이나 사서 집에서 가족과 함께 주말을 즐겨야 할지....
아무튼 오늘도 혹시 왔다고 역시나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