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암방파제 및 비학방파제를 다녀온 후...
새벽3시 조우와 약속을 하고 잠을 청했다 그러나 늦잠으로 4시에 조우와 만나서 일광 형제낚시점도착 크릴4장 빵가루1 파우다1 홍개비3000 파래새우3000 준비하여 신암으로 향했다4시40분 도착하여 방파제올라가니 조사님20명정도가 낚시를하고 있었다 우리는 중간지점에서낚시 그러나 뱅어돔은 나와조우를 왜면하였다 역시 나오는 장소에서만 몇마리 .... 8시비학으로가서 항상 고기를 잡았던 장소에서 낚시 시작 그러나 여기서도왜면 ...12시 할머니가게에서 컵라먹고 철수예정이었다 여치기 태워주는 1인 10000원선장님의 말에 조우가 여치기 한번하자고해서 월레낚시방에서 크릴3장 빵가루1 파우다1 파래새우5000 구입하여 도전하였다 뱅어돔20 2마리 로모든 여행을 마쳤다 결론적으로 수온의변화에 고기가민감하게 반응 하고 고기나오는 자리에 확률이높음.... 다음에 다시한번 도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