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암방파제 및 비학방파제를 다녀온 후...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글 읽기만 가능합니다.

신암방파제 및 비학방파제를 다녀온 후...

1 2117 0
새벽3시 조우와 약속을 하고 잠을 청했다 그러나 늦잠으로 4시에 조우와 만나서  일광 형제낚시점도착 크릴4장  빵가루1 파우다1  홍개비3000  파래새우3000  준비하여 신암으로 향했다4시40분 도착하여 방파제올라가니 조사님20명정도가 낚시를하고 있었다 우리는 중간지점에서낚시 그러나 뱅어돔은 나와조우를 왜면하였다 역시 나오는 장소에서만  몇마리 ....   8시비학으로가서 항상 고기를 잡았던 장소에서 낚시 시작 그러나 여기서도왜면 ...12시 할머니가게에서 컵라먹고 철수예정이었다  여치기 태워주는 1인 10000원선장님의 말에 조우가 여치기 한번하자고해서 월레낚시방에서 크릴3장 빵가루1 파우다1  파래새우5000 구입하여 도전하였다  뱅어돔20   2마리 로모든 여행을 마쳤다  결론적으로  수온의변화에 고기가민감하게 반응 하고 고기나오는 자리에 확률이높음.... 다음에 다시한번 도전을....

1 Comments
깨돔 2004.06.20 07:10  
저도 어제 각오하고 새벽 05:00쯤 도착(5시에 도착 할려면 기상은 03시에 해야..) 했는데 아시바 괜찮고 고기 나오는 자리는 이미 만원이라 들어 갈 수 가 없어 초입에서.. 그런데 멀리서 보니 소위 뽀인또엔 가끔씩 고기가 나오던 군요... 그런데 씨알들이 전부 별로 크지를 않더군요. 저도 07:00경 그많은 잡어 사이에서 25 한수.. 힘은 좋았슴. 계속되는 비에 옷 다버리고.. 철수.. 최근에 잡은 벵에들은 전부 1mm도 안틀리는 25cm! 분식집 아줌마 曰.. "그 전날 밤에 와서 낚싯대 꽂아두고 다음날 와야 제대로..." 신암도 결국 '제2의 방어진 동진방파제'가 되어 버란 것 같음.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