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역시나 감생이 손맛이 그리운 조사님만요...
요즘 벵에 바람이 불어서 거의 여수권 사람들이 감생이 낚시를 하지 않습니다,.하지는 저의 친구들 저를 좋아하는 아방들은 온니 감생이만은 고집 하지는 분들이 있어서 가까운 내만권 아님 조금 떨어진곳 을 다니고 있습니다....요즘 가까운 내만권 이십도를 오르내리는 수온탓떄문인지 몰라도 정말 감생이 낚시 정말 잘되고 있습니다... 해뜨기 바로전 아님 해 질떄쯤 거의 쏟아지는 입질이 들어 오고 있습니다... 물대에 상관 없이 말입니다....요즘 갈떄 마다 적어도 십여수 이상씩 올리고 있습니다..배가 거의 다니지 않는 시간에 말입니다...시원 스런 입질 말입니다...글을 보고 웃을수도 있지만..낚시를 너무 좋아하는 마음에 글을 올리니 여러분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전화주시면...기꺼이 상황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011-1773-0442 (비싼 돈 주고 가는 낚씨 손맛 봐야 될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