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물도 두룩여...
목요일날 오후3시에 배타고 밤낚시 갔습니다. 소 매물도 두룩여였구요.
해거름에 벵에 몇수 하고...저녁식사에 시원이와 함께 꿀꺽하구요.
참돔을 노리고 청갯지렁이로 밤새웠지만 구경못했습니다.
일행이 볼락 잠시 찾아봤는데 별 조황이 없었구요.
아침에 난바다 방향 오른쪽 곶부리에서 물이 근사하게 흘러가는데 다시 참돔을 노리고 멀리 흘러 봤지만 아직은 이른것 같았습니다. 수온이 17도 선이었고 좀더 올라야 될것 같다는군요.
원래 안경섬 갈려다가 참돔은 이르고 벵에가 재미있다고 권하는 바람에 매물도로 갔는데 역시 아직이른가 봅니다. ( 참돔은 낱마리 수준 이랍니다)
다시 벵에를 노리고 25~30 사이즈 몇수 했습니다.
GTR B 찌에 1.75 목줄 두발, B 봉돌 두개 분납. 약간 잠길찌 형태로 낚시를 했고요.자리돔과 망상어 군단이 새카맣게 몰려 드는 가운데7~8미터 지점에서 힛트 된게 대부분 이었습니다.
참고로 난바다 방향 오른쪽 곶부리가 좋았고, 물이 죽은 후에는 서쪽에서도 몇수 있었습니다. 뒷쪽은 (본섬방향) 탐색을 못해 봤습니다만 벵에를 노린다면 한번 훓어 보는것도 좋겠습니다.
즐낚하십시요.
해거름에 벵에 몇수 하고...저녁식사에 시원이와 함께 꿀꺽하구요.
참돔을 노리고 청갯지렁이로 밤새웠지만 구경못했습니다.
일행이 볼락 잠시 찾아봤는데 별 조황이 없었구요.
아침에 난바다 방향 오른쪽 곶부리에서 물이 근사하게 흘러가는데 다시 참돔을 노리고 멀리 흘러 봤지만 아직은 이른것 같았습니다. 수온이 17도 선이었고 좀더 올라야 될것 같다는군요.
원래 안경섬 갈려다가 참돔은 이르고 벵에가 재미있다고 권하는 바람에 매물도로 갔는데 역시 아직이른가 봅니다. ( 참돔은 낱마리 수준 이랍니다)
다시 벵에를 노리고 25~30 사이즈 몇수 했습니다.
GTR B 찌에 1.75 목줄 두발, B 봉돌 두개 분납. 약간 잠길찌 형태로 낚시를 했고요.자리돔과 망상어 군단이 새카맣게 몰려 드는 가운데7~8미터 지점에서 힛트 된게 대부분 이었습니다.
참고로 난바다 방향 오른쪽 곶부리가 좋았고, 물이 죽은 후에는 서쪽에서도 몇수 있었습니다. 뒷쪽은 (본섬방향) 탐색을 못해 봤습니다만 벵에를 노린다면 한번 훓어 보는것도 좋겠습니다.
즐낚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