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 좋아 초초보님 더불어 3명이 추도 욕지도 다녀옴.
6.22 오후 5:00 고성에서 추도 도착. 야영준비 텐트치고 낚수 시작
볼락 1수 외 바다 조황없음 밥먹고 합시다
여기 저기 쑤셔도 괴기없음 감시낚수님 새로 내린 장대로 30CM급 우럭잡고
낚수 접음.. 소주2명 먹고 취침. 오늘 조황 거의 황..
새벽에 일어나니 안개가 자욱하여 2M앞을 보기 힘들어짐
골드 선장님 전화 자리 좀 이동시켜주세요
6.23 8시 욕지도 노랑방파제 옆에 있는 방파재 도착
나이 많으신 분이 장대로 낚수 하고 있음 언제 잡았는지 벵어 많이 있음.
제일 먼저 불량 감자 낚수님이 낚수 시작하여 벵어돔 30CM 포획하여
바로 여기가 낚수 자리다 하고 낚수 시작 그런데 조황은 별로 잡어도 많고
수온이 갑자기 변하고 입질이 아주 약음 그리고 옆에 계신 장대 할아버지 낚수
접고 취침함 이유가 고기가 물지않고 있음
우리도 텐트치고 잡은놈 회쳐먹고 오전 11:30분소주1병 먹고 취침
오후 4시 옆에 계신 할아버지 텐트 접고 다른데로 이동
이상하다...... 다시 낚수 시작 입질없음 .
정말 미티겟다. 불량감자님 감시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좋은대만
2대 박살냄 아깝다,, 비싼대인데.. 수리비도 비싼데 낚수 접을 것만같은 느낌
괴기걸어 박살 났으면 아깝지도 않을 것인데 기냥 힘으로 밑걸림을 당기다 그만
따당 하면서 08대 1호대 박살냄
일단 또 낚수 접고 잡은고기 벵어 소주와 더불어 먹고 취함
오늘 낚수는 다했다 먹고 있는데 여기 저기서 현지인1명 조금전에 도착하신
나이 어린 낚수인(대학생)3분 우리 3분 합이 소주9병 먹고 취침
6.24 오전 6시 비가올려나 하늘이 이상하고 바다에서 고기가 없음
밑밥을 아무리 쳐도 고시가 부상하지 않음 불안한 느낌
1시간정도 낚수 괴기 없음 몰황.....
비가 오고 바람불고 텐트 접음 불량감자님 텐트접을때 침낭들고 방파제에서
취침 아 괴롭다 자려 왔나? 그래도 조금 불쌍다 비는 오는데 잘 잔다
낚수 조금하니 시간이 10시 아 철수 시간 이번도 황이구나 하고 철수 준비
할때 불량감자님 기상하여 낚수한다고 하니 조금 괴럽다
철수배 도착 불량감자님 이제 대 펴자 말자 철수 한다며 자기짐을 챙기니
일행두명이 기도 안찮다 선장님이 부고 웃는다 자려왔니 .
철수배를 타고 욕지도 낚수인 철수 시킬때 철수인들 얼굴이 별로 좋지 않으니
조황이 별로 인 갑다 수온이 갑자기 떨어져 거의 황 수준인 갑다
이번 출조도 황 당분간 장마고 하니 낚수 접어야 겠다
2박3일 출조후 훌라통엔 고기 한마리없음 집사람에게 조금 미안함
고기 잡으러 갔다 아님 다른분(여자)하고 여행다녀왔나 의심함
그런데 몰골이 거지 수준이라 별로 신경안씀
아무턴 같이 동행한 불량감자님, 감생이님 고맙습니다
낚수 방법도 일러 주시고 세상이야기도 하고 낚수대도 박살내고
이상하다 3명이 출조하여 낚수대를 3대 박살내니 할말이 없음.
고기도 없는데 왜 박살낼까?
볼락 1수 외 바다 조황없음 밥먹고 합시다
여기 저기 쑤셔도 괴기없음 감시낚수님 새로 내린 장대로 30CM급 우럭잡고
낚수 접음.. 소주2명 먹고 취침. 오늘 조황 거의 황..
새벽에 일어나니 안개가 자욱하여 2M앞을 보기 힘들어짐
골드 선장님 전화 자리 좀 이동시켜주세요
6.23 8시 욕지도 노랑방파제 옆에 있는 방파재 도착
나이 많으신 분이 장대로 낚수 하고 있음 언제 잡았는지 벵어 많이 있음.
제일 먼저 불량 감자 낚수님이 낚수 시작하여 벵어돔 30CM 포획하여
바로 여기가 낚수 자리다 하고 낚수 시작 그런데 조황은 별로 잡어도 많고
수온이 갑자기 변하고 입질이 아주 약음 그리고 옆에 계신 장대 할아버지 낚수
접고 취침함 이유가 고기가 물지않고 있음
우리도 텐트치고 잡은놈 회쳐먹고 오전 11:30분소주1병 먹고 취침
오후 4시 옆에 계신 할아버지 텐트 접고 다른데로 이동
이상하다...... 다시 낚수 시작 입질없음 .
정말 미티겟다. 불량감자님 감시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좋은대만
2대 박살냄 아깝다,, 비싼대인데.. 수리비도 비싼데 낚수 접을 것만같은 느낌
괴기걸어 박살 났으면 아깝지도 않을 것인데 기냥 힘으로 밑걸림을 당기다 그만
따당 하면서 08대 1호대 박살냄
일단 또 낚수 접고 잡은고기 벵어 소주와 더불어 먹고 취함
오늘 낚수는 다했다 먹고 있는데 여기 저기서 현지인1명 조금전에 도착하신
나이 어린 낚수인(대학생)3분 우리 3분 합이 소주9병 먹고 취침
6.24 오전 6시 비가올려나 하늘이 이상하고 바다에서 고기가 없음
밑밥을 아무리 쳐도 고시가 부상하지 않음 불안한 느낌
1시간정도 낚수 괴기 없음 몰황.....
비가 오고 바람불고 텐트 접음 불량감자님 텐트접을때 침낭들고 방파제에서
취침 아 괴롭다 자려 왔나? 그래도 조금 불쌍다 비는 오는데 잘 잔다
낚수 조금하니 시간이 10시 아 철수 시간 이번도 황이구나 하고 철수 준비
할때 불량감자님 기상하여 낚수한다고 하니 조금 괴럽다
철수배 도착 불량감자님 이제 대 펴자 말자 철수 한다며 자기짐을 챙기니
일행두명이 기도 안찮다 선장님이 부고 웃는다 자려왔니 .
철수배를 타고 욕지도 낚수인 철수 시킬때 철수인들 얼굴이 별로 좋지 않으니
조황이 별로 인 갑다 수온이 갑자기 떨어져 거의 황 수준인 갑다
이번 출조도 황 당분간 장마고 하니 낚수 접어야 겠다
2박3일 출조후 훌라통엔 고기 한마리없음 집사람에게 조금 미안함
고기 잡으러 갔다 아님 다른분(여자)하고 여행다녀왔나 의심함
그런데 몰골이 거지 수준이라 별로 신경안씀
아무턴 같이 동행한 불량감자님, 감생이님 고맙습니다
낚수 방법도 일러 주시고 세상이야기도 하고 낚수대도 박살내고
이상하다 3명이 출조하여 낚수대를 3대 박살내니 할말이 없음.
고기도 없는데 왜 박살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