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신항만 물막이 방파제
새벽3시30분경 대구출발(참샘님 친구 나)
첫배를 못타고 2-3번째배 승선(태풍 뒤끝이라 부푼꿈을안고)
방파제 도착하니 (학선생님과 통화) 약30 여분의 조사님들(다들 꿈을???)
파도 장판 (약한너울) 물색 끝내줌
밑밥을치니 잡어 한마리 안보임(망상어 메가리 조차)
조금후에 끝바리쪽에 한마리씩 올라옴 수심7m전후 .(감성돔도 1마리)
미끼는 크릴 파래새우 홍개비 다가능 입질이 시원하지가 않고
스물스물 .오후들어서야 망상어 가끔 밑밥에 반응
많이 잡으신분 5마리정도(온종일) 그러나 거의가 황
오늘 3마리 1마리는 올리다 목줄이 티~잉
추신: 빅터님 만나서 반가웠고요.
학선생님 몇년만에 먹어보는 꿀맛 같은 점심
일행들이 고맙다고하네요!(저도요)
ㄷㅍㅎ 사장님 회도 잘먹었습니다.
첫배를 못타고 2-3번째배 승선(태풍 뒤끝이라 부푼꿈을안고)
방파제 도착하니 (학선생님과 통화) 약30 여분의 조사님들(다들 꿈을???)
파도 장판 (약한너울) 물색 끝내줌
밑밥을치니 잡어 한마리 안보임(망상어 메가리 조차)
조금후에 끝바리쪽에 한마리씩 올라옴 수심7m전후 .(감성돔도 1마리)
미끼는 크릴 파래새우 홍개비 다가능 입질이 시원하지가 않고
스물스물 .오후들어서야 망상어 가끔 밑밥에 반응
많이 잡으신분 5마리정도(온종일) 그러나 거의가 황
오늘 3마리 1마리는 올리다 목줄이 티~잉
추신: 빅터님 만나서 반가웠고요.
학선생님 몇년만에 먹어보는 꿀맛 같은 점심
일행들이 고맙다고하네요!(저도요)
ㄷㅍㅎ 사장님 회도 잘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