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명동 음지섬에 감시가 꾸준히 나옵니다.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1달전부터 새벽에 출근전 2~3시간씩 몇 번 다녀옴.
② 출 조 지 : 진해 명동 음지섬 동쪽 취끝에서 방파제사이의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들물이 유리함.
⑤ 바다 상황 : 들쭉 날쭉.
⑥ 조황 내용 : 예전부터 이 곳과 맞은 편 우도방파제는 추석을 전후로 해서 감시가 붙습니다.
올해도 예외없이 고기가 올라 오던데, 30cm전후가 주종이고 40cm급도 간간히 올라온다고 합니다.
이 곳은 내만이라도 맞은 편 우도방파제가 길게 증축되어서 그런지 물발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흘림낚시보다는 지방 혼무시 처박기하는 분들이 마릿수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취끝은 초들물때 노리는 데,수심이 멀리 치면 10~13m정도 나오지만 물발이 세므로 흘림낚시를 하시려면 무겁게 채비를하시던지 잠길찌가 유리할 듯.(사실은 원투 처박기가 최곱니다.)
중들물이 되면 좌측 방파제와 중간지점의 조류가 적당해집니다. 이 곳은 전방15m정도의 여뿌리(방파제 석축 투입이 끝나는 지점?)부근이 수심이 5~6m정도 나오는 데 흘림낚시가 유리하며, 이 곳에서 방파제방향으로 조류가 살아나면 멀리 쳐서 잠길찌로 계속 흘려주면 시원한 입질이 들어오곤 합니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우도방파제를 마주보는 너른 갯바위도 물이 죽는 부분을 노리면 흘림낚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진해 내만의 경우, 음지섬과 우도방파제가 제일 먼저 씨즌이 시작되고 나서,10월 중순이후가 되면, 소쿠리섬 멸치어장막 방파제(지금은 태풍매미 이후에 철거가 되고 방파제는 남아있습니다.)가 잠깐동안 떼고기 조황을 보입니다.
그 이외에 이웃한 꼬장섬이 좋았었는 데, 지금은 신항만 공사로 석축이 놓여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들물보다는 썰물이 조류가 받치는 지형이라서 더 나을 듯....
조금 더 배타고 나가면, 곰섬과 지도리도 여밭형성이 잘되어 있어서 예년의 경우 살감시?가 마릿수로 나오곤 했읍니다.
배타고 5분에서 10분이내의 포인트들이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한 번쯤 가보셔도 좋을 듯해서 올려봅니다.
① 출 조 일 : 1달전부터 새벽에 출근전 2~3시간씩 몇 번 다녀옴.
② 출 조 지 : 진해 명동 음지섬 동쪽 취끝에서 방파제사이의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들물이 유리함.
⑤ 바다 상황 : 들쭉 날쭉.
⑥ 조황 내용 : 예전부터 이 곳과 맞은 편 우도방파제는 추석을 전후로 해서 감시가 붙습니다.
올해도 예외없이 고기가 올라 오던데, 30cm전후가 주종이고 40cm급도 간간히 올라온다고 합니다.
이 곳은 내만이라도 맞은 편 우도방파제가 길게 증축되어서 그런지 물발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흘림낚시보다는 지방 혼무시 처박기하는 분들이 마릿수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취끝은 초들물때 노리는 데,수심이 멀리 치면 10~13m정도 나오지만 물발이 세므로 흘림낚시를 하시려면 무겁게 채비를하시던지 잠길찌가 유리할 듯.(사실은 원투 처박기가 최곱니다.)
중들물이 되면 좌측 방파제와 중간지점의 조류가 적당해집니다. 이 곳은 전방15m정도의 여뿌리(방파제 석축 투입이 끝나는 지점?)부근이 수심이 5~6m정도 나오는 데 흘림낚시가 유리하며, 이 곳에서 방파제방향으로 조류가 살아나면 멀리 쳐서 잠길찌로 계속 흘려주면 시원한 입질이 들어오곤 합니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우도방파제를 마주보는 너른 갯바위도 물이 죽는 부분을 노리면 흘림낚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진해 내만의 경우, 음지섬과 우도방파제가 제일 먼저 씨즌이 시작되고 나서,10월 중순이후가 되면, 소쿠리섬 멸치어장막 방파제(지금은 태풍매미 이후에 철거가 되고 방파제는 남아있습니다.)가 잠깐동안 떼고기 조황을 보입니다.
그 이외에 이웃한 꼬장섬이 좋았었는 데, 지금은 신항만 공사로 석축이 놓여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들물보다는 썰물이 조류가 받치는 지형이라서 더 나을 듯....
조금 더 배타고 나가면, 곰섬과 지도리도 여밭형성이 잘되어 있어서 예년의 경우 살감시?가 마릿수로 나오곤 했읍니다.
배타고 5분에서 10분이내의 포인트들이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한 번쯤 가보셔도 좋을 듯해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