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명동 음지섬에 감시가 꾸준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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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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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명동 음지섬에 감시가 꾸준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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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1달전부터 새벽에  출근전 2~3시간씩 몇 번 다녀옴.
② 출  조  지 : 진해 명동 음지섬 동쪽 취끝에서 방파제사이의 갯바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들물이 유리함.
⑤ 바다 상황 : 들쭉 날쭉.
⑥ 조황 내용 : 예전부터 이 곳과 맞은 편 우도방파제는 추석을 전후로 해서 감시가 붙습니다.
올해도 예외없이 고기가 올라 오던데, 30cm전후가 주종이고 40cm급도 간간히 올라온다고 합니다.
이 곳은 내만이라도 맞은 편 우도방파제가 길게 증축되어서 그런지 물발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흘림낚시보다는 지방 혼무시 처박기하는 분들이 마릿수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취끝은 초들물때 노리는 데,수심이 멀리 치면 10~13m정도 나오지만 물발이 세므로 흘림낚시를 하시려면 무겁게 채비를하시던지 잠길찌가 유리할 듯.(사실은 원투 처박기가 최곱니다.)

중들물이 되면 좌측 방파제와 중간지점의 조류가 적당해집니다. 이 곳은 전방15m정도의 여뿌리(방파제 석축 투입이 끝나는 지점?)부근이 수심이 5~6m정도 나오는 데 흘림낚시가 유리하며, 이 곳에서 방파제방향으로 조류가 살아나면 멀리 쳐서 잠길찌로 계속 흘려주면 시원한 입질이 들어오곤 합니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우도방파제를 마주보는 너른 갯바위도 물이 죽는 부분을 노리면 흘림낚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진해 내만의 경우, 음지섬과 우도방파제가 제일 먼저 씨즌이 시작되고 나서,10월 중순이후가 되면, 소쿠리섬 멸치어장막 방파제(지금은 태풍매미 이후에 철거가 되고 방파제는 남아있습니다.)가 잠깐동안 떼고기 조황을 보입니다.

그 이외에 이웃한 꼬장섬이 좋았었는 데, 지금은 신항만 공사로 석축이 놓여 있어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들물보다는 썰물이 조류가 받치는 지형이라서 더 나을 듯....

조금 더 배타고 나가면, 곰섬과 지도리도 여밭형성이 잘되어 있어서 예년의 경우 살감시?가 마릿수로 나오곤 했읍니다.

배타고 5분에서 10분이내의 포인트들이니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한 번쯤 가보셔도 좋을 듯해서 올려봅니다.

9 Comments
갯장군~ 2004.10.05 19:12  
음지섬 취끝...
그러니깐 우도방파제 바라보는 그 자리말이죠...

그자리가 한때 저의 낚쑤연습장이었씀뮈돠....^^
추석을 전후 해각꼬 가믄
감쇙이뿐만 아니라
갈치도 심심찮게 올라오고 했었는뒈....
태평양호 아째? 안뵌지도 근 1년은 넘은것 같눼요...^^
까치74 2004.10.05 19:4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고딩과소주 2004.10.05 20:16  
명동 앞바다섬에 방파제같은데 들어가려면 여객선(교통편)과요금좀알려주세요
하루몇편정도이며 시간도 알려주시면 정말고맙겠읍니다
뗏마도 좋지만 노를젖지못해서요 방파제만고집합니다
부탁드리고 어복많이받으세요 ~~
땅꼬마감생이 2004.10.05 23:18  
지가 보기로는 여객선과 요금은 필요없을 것같네여.....요즘 새벽녁에 명동 초등학교앞방파제 맞는지는모르겠는데 호객행위(뗏마필려주는어민들)이 하두많아서...그기조금지나면 바로앞이 연도가 보여요.....학교앞방파제말고 학교앞에서 오른쪽으로 보이는 방파제 사이에서 낚수 많이들 하시던데 그기말씀이신가????....
진해욕지사랑 2004.10.06 12:37  
음지섬이란 우도가는 도선 타는 곳에서 바라보면 약 150m 앞에 보이는 섬입니다.
해양공원 조성을 위해 다리공사 중이고 전시용 군함이 3척 정박되어있고 바로 동쪽 편에 30m정도 길이의 방파제가 있습니다.
도선은 실어주지 않으므로 선외기를 타셔야 하고 인원에 관계없이 편도 1만원, 왕복 2만원정도 합니다.

우도 방파제도 괜챦은 데 도선 타시면 되고 왕복 2,000원 입니다.
소쿠리섬 어장막 방파제?도 도선 타시면 되고 왕복 4,000원 입니다.
도선 시간은 6:15AM ~ 6:30PM 까지 수시로.

꼬장섬은 전에는 선외기로 왕복 2~3만원이었는 데,,,,

큰 기대는 하시지 말고 바람 쐬는 기분으로 가시면 좋을 듯,,,
고기는 안 물어도 물은 잘 가므로 찌 흘리는 맛은 납니다.
오히려 물이 너무 잘가고 지형이 복잡한 내만권이라서 겉물과 속물이 따로 노는 곳이므로 차라리 원투처박기가 위력을 발휘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메가리는 많이 물고요, 잿방어도 물 위에 점프하는 것도 목격했읍니다.
장유면민 2004.10.07 11:44  
그물이 많더군요..천지로
진해욕지사랑 2004.10.07 12:36  
1주전에는 그물이 전혀 없었는데,,,
전어그물이던가요?, 아니면 볼락통발이던가요?
우도방파제에서 흘림하던 분이 시커먼 먹뽈락을 한마리 올리던 데, 벌써 볼락이 붙었나???
나까 2004.10.07 20:01  
지금 한창 멸치 잡는다고 하던데여....
바다백호 2004.10.08 21:46  
조황 감사 드립니다.
음지섬이 아니고 엄지섬 아닌가요^^

저도 주말 아주 오랜만에 바람을 세러 갔드례습니다.
허나 명동에서 주차비시비로 삼포 뒤쪽 갯바위에 가서 바람과
잔 씨알의 잡고기들과 데이트 하고
걸어 들어 갔다가 걸어 나온다고
운동 허벌라게 하고 왔습니다^^
힘들되요^^

엄지섬이 우도보다 한달가량 먼저 붙고
우도에 감성돔이 빠저도 엄지섬에는 존제 합니다.
그리고 궅박이 초겨울 감시가 간혹 터줏대감님들께
생포도 나오기도 하죠.
지금 시즌은 연도로 빠저 나가는 시기 이기고 합니다.

어복 많이 하십시요.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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