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탐사(3)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10월2일
② 출 조 지 : 용바위 부근
③ 출조 인원 : 팀이프 황초지와 봉고
④ 물 때 : 열물
⑤ 바다 상황 : 오랜만에 잔잔
⑥ 조황 내용 : 낮은 자리에 도착하려 했으나 토요일이라 출조 인원이 붐볐습니다.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바짝 쪼은 조과물 입니다.
선장 왈 수심 8미터 정도라고 조언 하더군요.
물돌이때 목줄 수심 제외한 8미터로 공략~
속조류 영향 탓인지 5b찌가 무척 가볍게 느껴지더군요
가덕도 저부력의 고정 관념을 깨고 9시정도에 구멍찌 2호 반유동에 순강
수중의 효과가 컸던것 같습니다.
씨알은 42더군요^^
-팀이프 부산팀 봉고-
① 출 조 일 : 10월2일
② 출 조 지 : 용바위 부근
③ 출조 인원 : 팀이프 황초지와 봉고
④ 물 때 : 열물
⑤ 바다 상황 : 오랜만에 잔잔
⑥ 조황 내용 : 낮은 자리에 도착하려 했으나 토요일이라 출조 인원이 붐볐습니다.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바짝 쪼은 조과물 입니다.
선장 왈 수심 8미터 정도라고 조언 하더군요.
물돌이때 목줄 수심 제외한 8미터로 공략~
속조류 영향 탓인지 5b찌가 무척 가볍게 느껴지더군요
가덕도 저부력의 고정 관념을 깨고 9시정도에 구멍찌 2호 반유동에 순강
수중의 효과가 컸던것 같습니다.
씨알은 42더군요^^
-팀이프 부산팀 봉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