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가 바뀐 원전 방파제, 씨알좋은 장어 낚이는 주도방파제
6/26 토(음5/9) 1물
요 근례 이곳 저곳 답사를 다녀봐도 재미도 없고하여 후배들과 술을 한잔씩 하러
다녀 봤지만 그레도 낚시보다 재미가 없다.
난 어쩔수 없는 바다백호인가 보다.^^
내만권 연안낚시도 재미없고하여 국민학교(초등학교) 동창생중에 나의
이상형인 여동창생이 한명 있는데 동창회때 낚시를 즐긴다고 하니
낚시를 한번 되리고 가 달라고한적있어 생각나 전화하니 친구 애기가 돌이라고
돌잔치 끝나고 가자고 한다.
밤 10:30분경 구산면 수정 대박낚시점에 들러 모이비 조금,청개비 조금으로
미끼준바하고 부품 캐미라이트 라면이렇게 몇가지 사지도 안았는데
늘 커피를 준비해 주시고 커피 안마신다고 하면 비타민 보충하시라며
오렌지쥬스에 또 어떤 날은 간장제에 늘 친절하시고 오늘은 저장한
김장김치가 정전으로 녹았다 하시고 챙겨주시고 정말 친절하시다.
난 대박낚시점이 그 친절함속에서 정말 내 마음에 와 닸는게 초보낚시 교실
이라는 작은 판이 너무도 마음에 든다.
내만 연안에 바람을 세우며 낚시를 다녀보면 초보의 경우 너무도 기본을
모르시어 본의 안이게 채비오염을 많이 시킨다.
그레서 난 초보자나 포인트를 물어 보면 내 낚시는 뒤전이고 아는 한 최대한
상세히 설명을 해준다.그리고 너무도 안타깠다.그 초보들에게도 설명을 하면서
낚시점에서 장비를 팔때 기본적인 것은 가르처 주면서 하였으면 하는 바렘들
물론 안다.낚시점에서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 듣고 또 어떤이는 바람세러 간다며
그냥 안 가르처 줘도 된다는 생각 그렇게 낚시와서 뚜거운 원줄에 묶음추달아
원투하여 처 박아 놓고 술한잔 하시다 걸리면 원줄 15~20m이상 날려버리고
그런걸 지켜보면 오염이 된다는 걸 아니까 깝깝하고 참으로 안타 까웠다.
이런 납봉돌 오염이 심각한 요즘 대박낚시점에서 흘림낚시의 기본적인 채비를
초보자들에게 가르처 주신다고 하시니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또 장비도 저렴하게 파신다고 하신다.
그렇게 대박낚시점을 거처 원전 도착하니 11시경
민장대 3칸반을 여동창생에게 하라고 펼처 3mm 캐미달아 청개비 꼽아 주고
며칠전 원전을 와보니 민장대 5칸대에 4호 봉돌을 달아도 뜬다.
축방공사로(개조개 구판장과 안전 거리 파도벽 시설)인하여 흘러가야 할
물이 바치어 돌다보니 그런 현상이 일어 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날 만조 직전 물이 거세게 흐르니 학꽁치 한쌍이 형광등 싸이즈가
지나가 나의 눈을 의심게 하였다.
그 것을 본 옆에 분께서 창포다리 부근에서는 가끔 때가 들어와 낚인다고
하시며 본인도 그런 형광등싸이즈를 낚아 보셨다고 하신다.
학꽁치 낚시를 전문적으로 하지 않다보니 내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부산 형제섬에서나 낚인 다는 것으로 만 들었다. (인낚의 광도 매니아께서)
1.2호 원줄이라 5호 봉돌을 달아 공략을 하고 여 동창생이 낚시가 처음이라
민장대 반카본 3칸반이라 무겁다고 하여 민물장대 2칸반으로대 교체하여 주고
얼마 안지나 진짜 작은 전갱이(10cm)를 한수 하더니 이거는 뭐야며 물어 보더니
내가 챙기니 안 살려 주냐고 의아해 한다.^^
낚시 처음이라고 하는 사람이 방생을 할려고 하고^^ 참 기특하다.
챙겨났다가 집에가서 냉동실에 저장 해 두었다가 원도권가서 대물용 미끼로
사용한다고 설명해 주고 잠시후 3칸반대에 죽 차고 나가더니 가벼운 녀석이
또 올라 온다.전갱이 15cm급 한 수. 작년의 경우 원전방파제는 고등어치어가
먼저 들어오고 그다음 갈치가 들어오고 전갱이가 들어 왔는데
이번에는 전갱이가 먼저 들어 왔다.이것은 물층의 수온을 뜻하는 것같다.
갈치 치어들도 낮마리가 들어 와있다.
요즘 거제권 풍화리에서도 땟마낚시에 30cm급 전갱이가 마리수가 된다고
다녀 오신분이 알려 주신다.
그 많은 사람들 속에 올은 고기를 낚아 올리시는 분은 없고 10cm급 전갱이와
어쩌다 20cm급 낮마리 우럭을 낚아 내시고 주도로 옴겨보기 위해
낚시대를 접다가 수면을 보니 숭어때가 들어 왔다.
짐을 다챙겨 놓고 밤에 보이지도 않고 짐작으로 숭어때가 있는 곳을 훌치기
하기위해 훌치기대를 펼치니 가이드가 쏳아진다^^
얼마나 많은 숭어를 잡아 냈는지 훌치기대가 몸살이나 집에서 손보고
가이드도 망가져 대충사용하고 갈려고 접착제를 안 발라난 탓이다.
끝에 가이드 하나 만으로 사용하여 훌처 보니 어떨결에 숭어때가 있는
곳에 비늘만 걷어 들이고 놀란 숭어들이 물살을 이르키며 이동한다.
낼 숭어가 많이 들어 올것 같는 느낌이 들고 훌치기대 손 보고 낼 훌치기
하기로 하고 오늘 밤은 훌치기 포기하고 주도로 이동.
새벽 2시경 주도 도착.
서너명의 1팀씩 4팀이 나들이겸 원투 낚시를 하시고 시끄럽고(가족단위로
오시어 아가씨가 장어 한마리 낚으면 좋아서 방파제 떠나감^^) 주도 사정으로도
볼락은 안될것 같고 원투대도 안가저와 1호대에 0.5호(날려 보내기 위해)
수중찌넣고 구멍봉돌 1호달고 1.5호 목줄 1m주고 원투하니 ^^ 한 20m는
날아간다.주도 방파제는 바다를 보고 왼쪽 배가 정박한 방향에 가까운 곳에서
장어들이 잘 낚인다. 라면을 끓이기 위해 버너를 찾아봐도 버너가 안보이고
까스는 가저오고 버너가 없다.^^
버너 빌려서 라면 끓이고 버너 빌린 대가로 매론깍아 잘라 드리니
낚시가 안되어 안주가 없으신지 모이라 하시더니 바로 술 한잔 하신다^^
광암방파제에서는 고등학생들이 많은지 무슨 게임소리인지 큰소리로
새벽을 깨우고 날리가 났다.
라면 다먹고 보니 씨알 좋은 장어가 낚여저 있고 날이 셀려고 하니 장어는
안 낚이고 흘림에 아주 미세한 어신이 찌의 흔들림으로 잡히고 청개비만
달아 난다.너의 정체를 밝혀라!
날이 셀 무렵 흘림낚시에는 청개비 도둑의 정체가 보리멸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5:30분경 맑은 공기속에 올은 조과 없이 철수.
6/27 일(음5/10) 2물
전날 밤 밤낚시로 피로를 꿈나라에서 풀고 있는되 전화가 게속 울리고
받으니 울 동네 오토바이센터 사장님께서 여기 심리 입구 포장마차에 있는데
난 어디 있냐고 물으신다. 아침에 철수 했는데.^^
눈 꼽을 때고 여름 돌돔낚시를 위하여 강도 높은 체력훈련(격투기)을 하고 영양
보충하고 또 볼락낚시와 숭어 훌치기대 루어낚시등을 위하여 장비와 부품들을
손보고 있는데 오후 3시경 센터 사장님께서 숭어가 바글 바글 한다 하시며
얼릉 준비하라고 하신다.
숭어훌치기 장비와 원전방파제에서 빠른 조류의 또다른 공략법을
찾기위해 부품을 챙기고 오토바이에 짐싫고 센터가니 기다리시고
이스타나에 나의 작은 애마 싫고 수정으로 휭. 오후6:30분경 수정 도착
수정우체국 맞은편 공공기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나의 작은 애마내려
청사포에서 원전까지 훌터 봐도 만조가 다가 옴으로 숭어는 보이지 않고
구산면 군데 군데서 날물에 숭어 엄청 나왔다는 소식과 원전방파제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씨알 좋은 볼락이 제법 나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원전 방파제에서 해 지기전 볼락이라도 몇 수하기위해 가보니 주말이라
사람도 많고 도로가 쓰례기도 많다.
오잉 원전 방파제 가기전 몰밭에 볼락을 노리는 부분 부터 물살이 장난이
아닌것 같다. 육안으로 보이는게 강이다 강.
2호원투대에 3호 원줄,로켓찌 8호 원투 봉돌 10호.달고 가지목줄 ㅓ자 도례
옆에는 0.8호 70cm에 볼락 바늘 7호,아례방향에는 1호 150cm주고 볼락바늘
8호 달고 채비 하는데 오잉 앞에 아저씨께서 민장대 4칸반으로 보이는 대에
힘을 싫고 게신다. 한 참 있으니 가지채비 옆에는 씨알 조은 볼락이 또
밑에 무언가가 있다.씨알 좋은 놀래미 까지 쌍다래끼^^ 나도 얼릉 옆 목줄에는
청개배 달고 아례 목줄에는 보이비 두 마리 달아 수심 10m 밑바닥 공략.
옆에 쌍다래끼 올리신 일행이신 연세 많으신 아주머니(대략 50대) 두분께서도
낚시를 자주 다녀셨는지 3칸반대와 3칸대로 능숙한 솜씨로 망상어와
볼락을 낚아 내신다.
아까 전해들은 소식에 낚아다고 하시는 분들이 이분 들이신 것 같다.
그런데 옆에서 다른 분께서 4칸대를 한참 오르락 내리락 하시더니 씨알 좋은
놀래미를 뛰우시고 들어 올리시는데 목줄을 터트리시고 볼락 채비로 하신것
같고 아주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놀래미를 놓치신 분이 볼락을 먼저
낚아 내시며 볼락과 놀래미로 반 쿨러 하신것 갔다.
로켓찌에 목줄을 가는 줄로 바로 달아 하니 채비가 엉켜 공략하기가 힘들다.
다시 엉킨 채비를 풀고 공략 하는데 볼락 어신 같은게 잡히고 8호찌에 10호
봉돌이라 어신이 빠를 줄 알았더니 로켓찌는 로켓찌다.
청개비가 동가리나 올라오고 다시 ㅓ자 도례 끊어내고 챙겨 놓고 일반 도례
달고 목줄 하나만 달아 제 공략. 느끄하게 전체적으로 흘려 봐야 어떻다는게
알건데 사람이 만아 힘들다.일단 바뀐 원전 방파제 빠른 조류에 적응은 잘 하는
것 같고 원전 특유의 5칸대 거리의 볼락 구멍치기는 가능 할 것 같다.
고기를 좀 낚으신 분께서 뒤에 분들도 낚으시라며 철수 하시고 빈자리 6칸대
거리 포인트에 찌가 가더니 서더니 그 큰찌가 빨려 들어간다.체임질 ?
어라 느낌이 없다.감아 보니 도례 매듭진 곳에서 풀려 나가고 이런 씨알 좋은
노래미 인것 같고 확실한 것은 낚아 봐야 아는 거고 다시 1.2호 카본 목줄로
바꾸고나니 어두워지고 전갱이 달라 들고 볼락은 잼 없을 것 같아
8:50분경 철수.
정보: 원전 공사로 인하여 첫 방파제에 조류가 엄청 납니다.
여름철 갈치시즌과 갈치시즌이 끝나는 무렵 원전 방파제
빠른 조류덕에 살감시 낚시도 가능 할것으로 짐작해 봅니다.
전갱이 새끼들이 들써부터 들어와 밤에 볼락을 노리기는 힘들며
방파제에서는 흐린날 낮에 모이비로 볼락을 공략하는게
나을 것 갔습니다.
원전입구 도로편 몰밭은 볼락이 늦장을 부려 수온상승으로 몰이
녹아 내려 낮마리로 올라 옵니다.
구산면 일대에서 숭어가 낚인다고 합니다.
빠른장마가 끝나고 나면 숭어 훌치기와 숭어낚시
시즌으로 들어 갈 것 갔습니다.
장마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비 피해 없도록
한 번쯤 돌아 보시고 행복한 가정 되십시요.꾸뻑
요 근례 이곳 저곳 답사를 다녀봐도 재미도 없고하여 후배들과 술을 한잔씩 하러
다녀 봤지만 그레도 낚시보다 재미가 없다.
난 어쩔수 없는 바다백호인가 보다.^^
내만권 연안낚시도 재미없고하여 국민학교(초등학교) 동창생중에 나의
이상형인 여동창생이 한명 있는데 동창회때 낚시를 즐긴다고 하니
낚시를 한번 되리고 가 달라고한적있어 생각나 전화하니 친구 애기가 돌이라고
돌잔치 끝나고 가자고 한다.
밤 10:30분경 구산면 수정 대박낚시점에 들러 모이비 조금,청개비 조금으로
미끼준바하고 부품 캐미라이트 라면이렇게 몇가지 사지도 안았는데
늘 커피를 준비해 주시고 커피 안마신다고 하면 비타민 보충하시라며
오렌지쥬스에 또 어떤 날은 간장제에 늘 친절하시고 오늘은 저장한
김장김치가 정전으로 녹았다 하시고 챙겨주시고 정말 친절하시다.
난 대박낚시점이 그 친절함속에서 정말 내 마음에 와 닸는게 초보낚시 교실
이라는 작은 판이 너무도 마음에 든다.
내만 연안에 바람을 세우며 낚시를 다녀보면 초보의 경우 너무도 기본을
모르시어 본의 안이게 채비오염을 많이 시킨다.
그레서 난 초보자나 포인트를 물어 보면 내 낚시는 뒤전이고 아는 한 최대한
상세히 설명을 해준다.그리고 너무도 안타깠다.그 초보들에게도 설명을 하면서
낚시점에서 장비를 팔때 기본적인 것은 가르처 주면서 하였으면 하는 바렘들
물론 안다.낚시점에서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 듣고 또 어떤이는 바람세러 간다며
그냥 안 가르처 줘도 된다는 생각 그렇게 낚시와서 뚜거운 원줄에 묶음추달아
원투하여 처 박아 놓고 술한잔 하시다 걸리면 원줄 15~20m이상 날려버리고
그런걸 지켜보면 오염이 된다는 걸 아니까 깝깝하고 참으로 안타 까웠다.
이런 납봉돌 오염이 심각한 요즘 대박낚시점에서 흘림낚시의 기본적인 채비를
초보자들에게 가르처 주신다고 하시니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또 장비도 저렴하게 파신다고 하신다.
그렇게 대박낚시점을 거처 원전 도착하니 11시경
민장대 3칸반을 여동창생에게 하라고 펼처 3mm 캐미달아 청개비 꼽아 주고
며칠전 원전을 와보니 민장대 5칸대에 4호 봉돌을 달아도 뜬다.
축방공사로(개조개 구판장과 안전 거리 파도벽 시설)인하여 흘러가야 할
물이 바치어 돌다보니 그런 현상이 일어 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날 만조 직전 물이 거세게 흐르니 학꽁치 한쌍이 형광등 싸이즈가
지나가 나의 눈을 의심게 하였다.
그 것을 본 옆에 분께서 창포다리 부근에서는 가끔 때가 들어와 낚인다고
하시며 본인도 그런 형광등싸이즈를 낚아 보셨다고 하신다.
학꽁치 낚시를 전문적으로 하지 않다보니 내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부산 형제섬에서나 낚인 다는 것으로 만 들었다. (인낚의 광도 매니아께서)
1.2호 원줄이라 5호 봉돌을 달아 공략을 하고 여 동창생이 낚시가 처음이라
민장대 반카본 3칸반이라 무겁다고 하여 민물장대 2칸반으로대 교체하여 주고
얼마 안지나 진짜 작은 전갱이(10cm)를 한수 하더니 이거는 뭐야며 물어 보더니
내가 챙기니 안 살려 주냐고 의아해 한다.^^
낚시 처음이라고 하는 사람이 방생을 할려고 하고^^ 참 기특하다.
챙겨났다가 집에가서 냉동실에 저장 해 두었다가 원도권가서 대물용 미끼로
사용한다고 설명해 주고 잠시후 3칸반대에 죽 차고 나가더니 가벼운 녀석이
또 올라 온다.전갱이 15cm급 한 수. 작년의 경우 원전방파제는 고등어치어가
먼저 들어오고 그다음 갈치가 들어오고 전갱이가 들어 왔는데
이번에는 전갱이가 먼저 들어 왔다.이것은 물층의 수온을 뜻하는 것같다.
갈치 치어들도 낮마리가 들어 와있다.
요즘 거제권 풍화리에서도 땟마낚시에 30cm급 전갱이가 마리수가 된다고
다녀 오신분이 알려 주신다.
그 많은 사람들 속에 올은 고기를 낚아 올리시는 분은 없고 10cm급 전갱이와
어쩌다 20cm급 낮마리 우럭을 낚아 내시고 주도로 옴겨보기 위해
낚시대를 접다가 수면을 보니 숭어때가 들어 왔다.
짐을 다챙겨 놓고 밤에 보이지도 않고 짐작으로 숭어때가 있는 곳을 훌치기
하기위해 훌치기대를 펼치니 가이드가 쏳아진다^^
얼마나 많은 숭어를 잡아 냈는지 훌치기대가 몸살이나 집에서 손보고
가이드도 망가져 대충사용하고 갈려고 접착제를 안 발라난 탓이다.
끝에 가이드 하나 만으로 사용하여 훌처 보니 어떨결에 숭어때가 있는
곳에 비늘만 걷어 들이고 놀란 숭어들이 물살을 이르키며 이동한다.
낼 숭어가 많이 들어 올것 같는 느낌이 들고 훌치기대 손 보고 낼 훌치기
하기로 하고 오늘 밤은 훌치기 포기하고 주도로 이동.
새벽 2시경 주도 도착.
서너명의 1팀씩 4팀이 나들이겸 원투 낚시를 하시고 시끄럽고(가족단위로
오시어 아가씨가 장어 한마리 낚으면 좋아서 방파제 떠나감^^) 주도 사정으로도
볼락은 안될것 같고 원투대도 안가저와 1호대에 0.5호(날려 보내기 위해)
수중찌넣고 구멍봉돌 1호달고 1.5호 목줄 1m주고 원투하니 ^^ 한 20m는
날아간다.주도 방파제는 바다를 보고 왼쪽 배가 정박한 방향에 가까운 곳에서
장어들이 잘 낚인다. 라면을 끓이기 위해 버너를 찾아봐도 버너가 안보이고
까스는 가저오고 버너가 없다.^^
버너 빌려서 라면 끓이고 버너 빌린 대가로 매론깍아 잘라 드리니
낚시가 안되어 안주가 없으신지 모이라 하시더니 바로 술 한잔 하신다^^
광암방파제에서는 고등학생들이 많은지 무슨 게임소리인지 큰소리로
새벽을 깨우고 날리가 났다.
라면 다먹고 보니 씨알 좋은 장어가 낚여저 있고 날이 셀려고 하니 장어는
안 낚이고 흘림에 아주 미세한 어신이 찌의 흔들림으로 잡히고 청개비만
달아 난다.너의 정체를 밝혀라!
날이 셀 무렵 흘림낚시에는 청개비 도둑의 정체가 보리멸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5:30분경 맑은 공기속에 올은 조과 없이 철수.
6/27 일(음5/10) 2물
전날 밤 밤낚시로 피로를 꿈나라에서 풀고 있는되 전화가 게속 울리고
받으니 울 동네 오토바이센터 사장님께서 여기 심리 입구 포장마차에 있는데
난 어디 있냐고 물으신다. 아침에 철수 했는데.^^
눈 꼽을 때고 여름 돌돔낚시를 위하여 강도 높은 체력훈련(격투기)을 하고 영양
보충하고 또 볼락낚시와 숭어 훌치기대 루어낚시등을 위하여 장비와 부품들을
손보고 있는데 오후 3시경 센터 사장님께서 숭어가 바글 바글 한다 하시며
얼릉 준비하라고 하신다.
숭어훌치기 장비와 원전방파제에서 빠른 조류의 또다른 공략법을
찾기위해 부품을 챙기고 오토바이에 짐싫고 센터가니 기다리시고
이스타나에 나의 작은 애마 싫고 수정으로 휭. 오후6:30분경 수정 도착
수정우체국 맞은편 공공기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나의 작은 애마내려
청사포에서 원전까지 훌터 봐도 만조가 다가 옴으로 숭어는 보이지 않고
구산면 군데 군데서 날물에 숭어 엄청 나왔다는 소식과 원전방파제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씨알 좋은 볼락이 제법 나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원전 방파제에서 해 지기전 볼락이라도 몇 수하기위해 가보니 주말이라
사람도 많고 도로가 쓰례기도 많다.
오잉 원전 방파제 가기전 몰밭에 볼락을 노리는 부분 부터 물살이 장난이
아닌것 같다. 육안으로 보이는게 강이다 강.
2호원투대에 3호 원줄,로켓찌 8호 원투 봉돌 10호.달고 가지목줄 ㅓ자 도례
옆에는 0.8호 70cm에 볼락 바늘 7호,아례방향에는 1호 150cm주고 볼락바늘
8호 달고 채비 하는데 오잉 앞에 아저씨께서 민장대 4칸반으로 보이는 대에
힘을 싫고 게신다. 한 참 있으니 가지채비 옆에는 씨알 조은 볼락이 또
밑에 무언가가 있다.씨알 좋은 놀래미 까지 쌍다래끼^^ 나도 얼릉 옆 목줄에는
청개배 달고 아례 목줄에는 보이비 두 마리 달아 수심 10m 밑바닥 공략.
옆에 쌍다래끼 올리신 일행이신 연세 많으신 아주머니(대략 50대) 두분께서도
낚시를 자주 다녀셨는지 3칸반대와 3칸대로 능숙한 솜씨로 망상어와
볼락을 낚아 내신다.
아까 전해들은 소식에 낚아다고 하시는 분들이 이분 들이신 것 같다.
그런데 옆에서 다른 분께서 4칸대를 한참 오르락 내리락 하시더니 씨알 좋은
놀래미를 뛰우시고 들어 올리시는데 목줄을 터트리시고 볼락 채비로 하신것
같고 아주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놀래미를 놓치신 분이 볼락을 먼저
낚아 내시며 볼락과 놀래미로 반 쿨러 하신것 갔다.
로켓찌에 목줄을 가는 줄로 바로 달아 하니 채비가 엉켜 공략하기가 힘들다.
다시 엉킨 채비를 풀고 공략 하는데 볼락 어신 같은게 잡히고 8호찌에 10호
봉돌이라 어신이 빠를 줄 알았더니 로켓찌는 로켓찌다.
청개비가 동가리나 올라오고 다시 ㅓ자 도례 끊어내고 챙겨 놓고 일반 도례
달고 목줄 하나만 달아 제 공략. 느끄하게 전체적으로 흘려 봐야 어떻다는게
알건데 사람이 만아 힘들다.일단 바뀐 원전 방파제 빠른 조류에 적응은 잘 하는
것 같고 원전 특유의 5칸대 거리의 볼락 구멍치기는 가능 할 것 같다.
고기를 좀 낚으신 분께서 뒤에 분들도 낚으시라며 철수 하시고 빈자리 6칸대
거리 포인트에 찌가 가더니 서더니 그 큰찌가 빨려 들어간다.체임질 ?
어라 느낌이 없다.감아 보니 도례 매듭진 곳에서 풀려 나가고 이런 씨알 좋은
노래미 인것 같고 확실한 것은 낚아 봐야 아는 거고 다시 1.2호 카본 목줄로
바꾸고나니 어두워지고 전갱이 달라 들고 볼락은 잼 없을 것 같아
8:50분경 철수.
정보: 원전 공사로 인하여 첫 방파제에 조류가 엄청 납니다.
여름철 갈치시즌과 갈치시즌이 끝나는 무렵 원전 방파제
빠른 조류덕에 살감시 낚시도 가능 할것으로 짐작해 봅니다.
전갱이 새끼들이 들써부터 들어와 밤에 볼락을 노리기는 힘들며
방파제에서는 흐린날 낮에 모이비로 볼락을 공략하는게
나을 것 갔습니다.
원전입구 도로편 몰밭은 볼락이 늦장을 부려 수온상승으로 몰이
녹아 내려 낮마리로 올라 옵니다.
구산면 일대에서 숭어가 낚인다고 합니다.
빠른장마가 끝나고 나면 숭어 훌치기와 숭어낚시
시즌으로 들어 갈 것 갔습니다.
장마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비 피해 없도록
한 번쯤 돌아 보시고 행복한 가정 되십시요.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