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갔다 왔습니다.
근 6개월만에 조황 올리는것 같네요. 6개월동안 낚싯대 한번 못펴다가...
토요일 새벽배로 갔다가 오늘 철수 했습니다.
토요일에는 저혼자 들어가고 일요일에 일행이 3명 들어왔는데
조황은 제가 토요일에 벵에 50여수 하고, 일요일에는 따로 내린 두명이
10여수 했습니다.
저는 서쪽에서 촛대바위 조금 못간 두룩여 보이는곳에서 내렸구요...
아.. 지금 생각하니깐 등대및 치끝이군요..
한물 차이인데도 어제 타작했던 자리가 물이 너무 빨리가서 오늘은 거의 잡지 못했습니다. 벵에는 별로 잡고 싶은 맘이 없었는데 어쩌다가 벵에만 잔뜩 잡았네요
참돔치러 갔는데 입질 한번 못받았구요.
50마리 정도 잡고 나니 잡기 싫어서 그만.... 아는 형이 계속 잡아 놓으라고 해서...
철수길에 보니깐 참돔 50 정도 되는게 한수 나왔는데.. 포인트가 어딘지 잘모르겠군요... 촛대바위 인지. 아니면 촛대바위 안통에서 조금 더온 우리 옆자리인지... 여튼 대체적인 조황은 벵에돔만 여러수들 하신것 같더군요
주위로 조사님들 보니깐 목줄찌를 거의 사용을 안하시던데.. 사용한것과 안한것에는 조황이 천지 차이 입니다.
그리고 입질 타임은... 낮시간대라면 어느때든지 상관 없구요.
해가 뜨고 나서 근 9-10시까지... 그리고 3-4시 부터 해질때 까지 입니다.
밑밥만 충분히 준비해서 한다면 좋은 손맛 보실겁니다.
일요일 되니깐 무슨 사람이 그렇게 많이 들어오는지. 포인트가 미어 터지는것 같더라구요.. 다들 배를 보니깐. 사람 되는데로 아무데나 떨궈놓고 가는것도 같고.
10메타에 한명씩 앉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밤에 보니깐 11시 가까이 되어서 들어오는 배도 있더군요.
이름은 안밝힙니다만.... 10시가 출항할수 있는 마지막시간으로 아는데...
일요일은 이름난 곳보다는 사람들이 좀 덜가는곳이 조황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사람에 치이다 보면 바람쐬러 갔다가 열만 받고 오죠..
그리고 요즘 경쟁이 붙었는지.. 고성 통영권 밑밥이 많이 싸졌더군요
물론 질이 않좋은것도 아니구요.
예전에 통영 같으면 4000원씩 받았는데...
제가 간곳은 2000원 받더군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보통 낚시점주님들이랑
선주님들은 거의 피곤에 찌들려 사시는것 같습니다.
토요일 새벽배로 갔다가 오늘 철수 했습니다.
토요일에는 저혼자 들어가고 일요일에 일행이 3명 들어왔는데
조황은 제가 토요일에 벵에 50여수 하고, 일요일에는 따로 내린 두명이
10여수 했습니다.
저는 서쪽에서 촛대바위 조금 못간 두룩여 보이는곳에서 내렸구요...
아.. 지금 생각하니깐 등대및 치끝이군요..
한물 차이인데도 어제 타작했던 자리가 물이 너무 빨리가서 오늘은 거의 잡지 못했습니다. 벵에는 별로 잡고 싶은 맘이 없었는데 어쩌다가 벵에만 잔뜩 잡았네요
참돔치러 갔는데 입질 한번 못받았구요.
50마리 정도 잡고 나니 잡기 싫어서 그만.... 아는 형이 계속 잡아 놓으라고 해서...
철수길에 보니깐 참돔 50 정도 되는게 한수 나왔는데.. 포인트가 어딘지 잘모르겠군요... 촛대바위 인지. 아니면 촛대바위 안통에서 조금 더온 우리 옆자리인지... 여튼 대체적인 조황은 벵에돔만 여러수들 하신것 같더군요
주위로 조사님들 보니깐 목줄찌를 거의 사용을 안하시던데.. 사용한것과 안한것에는 조황이 천지 차이 입니다.
그리고 입질 타임은... 낮시간대라면 어느때든지 상관 없구요.
해가 뜨고 나서 근 9-10시까지... 그리고 3-4시 부터 해질때 까지 입니다.
밑밥만 충분히 준비해서 한다면 좋은 손맛 보실겁니다.
일요일 되니깐 무슨 사람이 그렇게 많이 들어오는지. 포인트가 미어 터지는것 같더라구요.. 다들 배를 보니깐. 사람 되는데로 아무데나 떨궈놓고 가는것도 같고.
10메타에 한명씩 앉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밤에 보니깐 11시 가까이 되어서 들어오는 배도 있더군요.
이름은 안밝힙니다만.... 10시가 출항할수 있는 마지막시간으로 아는데...
일요일은 이름난 곳보다는 사람들이 좀 덜가는곳이 조황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사람에 치이다 보면 바람쐬러 갔다가 열만 받고 오죠..
그리고 요즘 경쟁이 붙었는지.. 고성 통영권 밑밥이 많이 싸졌더군요
물론 질이 않좋은것도 아니구요.
예전에 통영 같으면 4000원씩 받았는데...
제가 간곳은 2000원 받더군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보통 낚시점주님들이랑
선주님들은 거의 피곤에 찌들려 사시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