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도 야영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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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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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미도 야영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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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년 10월 6일~7일
② 출  조  지 : 두미도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잔잔 호수
⑥ 조황 내용 : 전갱이외

삼천포에서의 첫 출조!
홀로 두미도 야영을 들어갔습니다.  부산에서 오전 11시 출발 1시에 팔포 도착
점심한그릇 하고 피싱스토리 타고 2시에 출발!  사장님 참 친절하시고 잘챙겨 주시더군요
급하게 와서 야영 준비를 소흘하게 해 와서 야영용 랜턴도 없이 온리 후레쉬 하나도
밤을 샘!  어찌나 춥던지!  
오후에 도착하니 날물이 진행중!  조금에다가 물도 안가도 날물에 휴~~~
그래도 열심히 함 중날물 이후 포인트가 장대 맥낚시 포인트 같아 3칸반대로 맥낚시 시도!
수심이 딱 맞음.  무게감이 느껴져 장대를 살며시 들어 올리는데 바닦에 걸린 느낌!
그 순간 대끝이 휘어지며 종횡무진.  숭어 60급.   이후 뺀찌 2마리 추가. 오후 낚시 끝!
밤8시 반경 들물이 시작.  전 장대낚시를 좋아해서 아직도 흘림대 보다는 장대를 많이 씁니다.  전갱이의 첫입질이 시작되고 만조까지 따문따문 낚인다.  폭발적인 입질은 없었으며  입질도 예민했다.  5B짜리 막대찌가 잠기는 정도!  큰넘일수록 입질이 더 약습니다.
2시반경 만조가 되자 입질 뚝!  취침하는데 넘 추웠습니다.  아침 7시 기상!  조금 있으면 들물 상황.  감시체비로 전환!  11시까지 술벵이와 씨름했습니다.  
야영하시면 복장을 두툼하게 침낭이 몹시 그리운 밤이었습니다. !!!!
그리고 피싱스토리 사장님!  잘 놀다 왔습니다.   다음에 2호 타러 함 가겠습니다.


5 Comments
뱀의눈물 2004.10.08 10:33  
혼자 안무서우세요? 전 아직 초보라...ㅎㅎ 밤에 혼자낚시하면 무서울것 같은데...
바다달 2004.10.08 14:38  
ㅎㅎ뱀눈물님...
전혀 무섭지 않아요, 혼자일때 오히려 운치가 더있다고 보면 됩니다. 갯바위에서 모든 것을
즐기면서 낚시에 열중하면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면 어더한 것도
극복됩니다.
참볼락 2004.10.08 16:35  
등대섬님도 맥낚을 즐기시는 걸 보니 볼락 좋아 하시겠네요.피싱스토리는 볼락 전용선인데 볼락조황은 없던기요.그리고 저도 부산인데,언제 함 같이 출조 해 봅시다.
개인적으로 피싱스토리 매니아입니다.
등대섬 2004.10.08 17:24  
뱀의 눈물님!
- 혼자만의 밤낚시 매력이 있습니다! 전 자주 혼자 다닙니다. 여러가지 낚시 방법을 할 수 있어서 좋기도 하구요. 혼자놀기의 진수가 있답니다.

바다달님!
- 맞는 말씀! 이것 저것 생각도 해보고 계획도 세우고 무엇보다도 혼자보는 밤하늘은 정말 운치가 있지요!

참볼락님!
- 저도 볼락 매니아입니다. 감시잡을래 볼락 잡을래 하면 볼락 잡으러 갑니다. 피싱스토리 선장님이 아직 볼락은 좀 이르다고 하네요. 볼락시즌 되면 한번 같이 가시죠!
잽이 2004.10.08 20:24  
님들 전부 뽈래기 좋아 하시네요 저두 뽈래기가 더좋은데 집은 삼천포고요
지금은 부산에 잇음다 뽈래기 잡힌다고 하면 연락 함 주세요 같이 함 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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