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조황(아니 볼락은 어디가고 숭어와 까지맥이)
6/28 월(음5/11) 3물
아침일찍 볼일을 봐놓고 염섬으로 갈려고 하니 타이밍이 안맞다.
하는수없이 원전에서 바람을 세우기로하고 달렸다.
아침 8:25분 심리별장 입구 100m지나 안쪽으로 반원형태를 그리는
곳에(요즘 메가리와 숭어찌 낚시하는 곳)숭어때들과 까지맥이때가 날리다.
아 고민 생긴다.손맛이야 볼락이냐 요즘 메가리새끼때들 때문에 볼락 밤낚시
보다는 흐린날 낮에 물때에 볼락을 노리는 것이 좋을것 같고 어제 조황을
정명을 하듯 그런것 같은데...고민중 일단 손맛 부터 보자^^
훌치기 채비하고 몸을 간단히 풀고 캐스팅 당기고 당기고 다시 캐스팅 당기고
당기고 어 걸렸다.모찌? 아닌데 이렇게 힘이 없나 오잉 20cm급 까지맥이 한수
연이은 캐스팅 당기고 오잉 중간에 내 훌치기 채비뚜거운줄에 숭어가 놀라
희뜩하고 그 곳으로 감아들여 순간적인 힘을 모아 당기니 걸렸다.에궁
빠지내 릴링하여 바늘 확인하니 큰 비늘 2개^^ 숭어가 기념으로 남겨 주나
이런거 필요 없는데 숭어 아프겠다.그냥 물박으로 나오면 편안하게
보내 줄텐데..^^
숭어들은 멀리서 놀고 더운 아침날씨에 헛 당김질만 하니 땀에 범덕이 되고
바다를 관찰하니 숭어는 멀리 있고 까지맥이들이 세우사냥을 하다보니 놀란
세우들 있는 힘을 다해 하늘로 날아 오를려고 하고 날치처럼 날개가 있다면^^
그 관경을 바라보니 토요일 오후 창원 용지못에서 어떤 종인지 모르는
관상용 민물고기들이 수면바로 위에 날아다니는 하루살이를 사냥 할려고
있는 힘을 다해 점프하던데 점프도 안되고 사냥도 잘 안되어 보는 내가 참
답답함이 들어 잡아 주고 싶어지만 생명이랑 자기의 운명이기에 그냥
지켜보면서 관찰 하였다.
민물고기중 물총고기는 입가 물을 방울형태로 모아서 순간적인 발사로
사냥하고 점프도 정멀 높이 하여 잘 잡던데 저 물고기 어떤종인지 답답하다.
그리고 유년기에 진해 삼포에서 쥐고기를 낚아 바늘을 빼고 어떻게
이녀것은 바늘을 잘 부너 트리는지 입구조를 관찰하다 쥐고기가 물총알을
내 눈에 쏴 짠물에 눈이 따가웠다.어린 마음에 열 받았어 꿀밤 한대 줘는데
죽음을 앞둔 참쥐치는 얼마나 억울 했을까? 그장면을 스승님께 말씀 드리니
재미나시고 그 쥐고기라고 웃낀 놈이라고 하신다.^^동물과 교감을 많이
나누면 잼 난일이 많다.고양이가 주인을 잘 섬길줄은 모르지만 워낙 날렵한
동물이라 내가 국민학교(초등학교)2학년때 거제 금포에서 아버님께서 작은
공장에 공장 장으로 께서 바닷가에 사택이 있었다. 여름철 바로 집앞에서
고등어가 정말 큰 씨알이 낚였는데 어린 나이에 채임질을 힘 것 하다 보니
고등어가 하늘로 날아가 입 언저리가 찢어저 고등어가 날아가고 그 고등어를
주우러 가는데 세상에 사택에서 기르던 고양이가 고등어를 물고 도망가는 줄
알았는데 물고 나에게로 다가 왔다.아니 질질 끌면서 오고 있어다.^^
알고보니 아버님께서 고양이가 날생선을 물고가 혼을 내고 앞으로 는 날생선
먹지랄라고 교육시키시며 벌을 세우는 동안 고등어를 굽어 나중에 주셨다고
하시며 가르첬 다고 하셨다.그 광경을 보던 고등어낚시 하시는 분들께서
낚시는 뒤전이고 어린 아이와 어린 고양이의 이상한 행동에 넉을 읽고 바라
보셨다. 그리고 그 고양이가 얼마나 영리한지 아침 학교 갈무려 밖에서 모례에
물을 주시던 아버님께서 학교가라고 자고 있는 내이름을 부르시면 그 고양이가
문덕에 노여진 걸레에 발을 딱고 들어와 까실한 혀로 나의 빰을 핥고 그레도
안 일어나면 혀에 힘을 주어 눌러서 핥았다.이상한 안좋은 느낌에 일어나
화가나 고양이를 들고 흔들었는데 아버님께서 너 께워주는데 고맙다는
표현은 못하고 그게 무슨 행동이냐고 하셨다.^^
사람도 마찬가지 일것이다.나를 좋아 한다고 해서 다가오고 꼬집고 좋아
한다는 표현이 서로 성격차이로 간혹 다투는 적이 있을 것이다.
청거북이가 보고싶어 관찰하던중 왠 대형 가물치가 지나간다.이상하다
용지못 에 가물치도 방생사육하나?
아님 빗물에 관타고 들어 왔나? 또 반쯤 돌다보니 뚝눈이 금붕어가 남산만한
배로 석축가까이 산란준비를 하고 있어다.^^ 손을 뻐처도 다을것 같아 장난끼도
발동하고 사진도 한 컷 찍고 싶어 갈대 같은 것을 뽑아 살 당겨보니 밀려 온다.
^^ 또 살 도망 가고 또 살 가까이 밀려 오기에 손바닥으로 조심 떠는데
그 녀것이 놀라 퍼벅거리고 그 퍼덕거림에 나두 놀라고^^ 잠시나마 임신부
스트레스 준것 같다.에궁
발 마사지 하면서 한 바퀴 돌아보고 해병대 기념비에 가서 산림욕 하면서
해병대 출신은 아니지만 바다를 수호한 정신과 넉을 기리며 마음속으로
묵념하고 가족단위와 연인들의 다정한 산책의 모습들이 아름다움 오후를 연출
하고 있었다.
바다새우를 사냥 하는 까지맥이들이 26cm가 되기에 소형루어낚시도
준비되어 있어 할려다가 이상하게 원도권에서 농어를 치러 다니다 보니
연안 까지맥이 낚시를 할려니 묘미가 안느껴진다.
간조되기전 원전 첫방파제에서 볼락 낚고 오후에 숭어 훌치기 하기로 하고
원전 방파제로 이동 이동중 아침일찍 까지멕이와 숭어를 노리시는 몇분이 계시고
낚이냐고 한분에게 물어 보니 말을 안하신다. 못 들어 셨는가 싶어 또 여주어
보니 꿀먹은 벙어리일세^^ 황당
가만히 생각하니 내 모습이 땀에 저저있고 밤에 잠안자고 겜하다가 아침에
일보고 내 모습이 말이 안일것 같다^^
원전 방파제 도착 구름좋금 낀 날씨에 미세한 바람이 느껴지고
바다도 잔잔한 편이다.연세가 많으신분 한분과 젊으신 분 한분과
일행이신 것 같고 짧은 선상대로 묶음추에 원투를 하신다.
1.2호 원줄에 봉돌 2호에 1호 추가하여 총 3호에 목줄 0.8호에
볼락 바늘 7호 셋팅된 채비풀고 5칸대 뽀아서 나무판(큰 대패판 같은 것)
에 갯바위 받침대 빡아서 준비하여 온것 위에 18리터 아이스박스 올리고
낚시대 꼽아두고 아침에 체력소마가 많아 또 배가 고프다.
인스턴트 야채죽을 끓여서 욕이하고 낚시 시작.
소식이 없고 설마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 음식 었다는 그런 느낌이 든다.
물때도 아닌데 벌써 안 좋은 느낌이 든다.장대 그냥 꽂아 두고
원줄 3호 수심 13~15m주고 8호 켓찌에 원투봉돌 8호에 목줄 1.2호
1m주고 모이비 달아 30m공략 또 한분께서 오시어 막대찌에 흘림채비 하시어
방파제 왼쪽 덕과 홈이 진곳에서 밑걸림으로 찌가 입수하는데 게속 입질로
오인하시어 채임질 하시고 뒤줄을 견제 하셔야 된다고 설명해 드리고
어제 오셨는지 내가 모르는 것을 말씀 하신다.어제 볼락을 낚아가신 노년의
아주머니께서 30cm볼락을 낚아 가셨단다.
시간은 흐르고 로켓찌 원투에도 한두번 입질 오고 재미도 없고 다시 거두고
간조 시간이 다가 오고 어신 좋고 힘세 좋은 4칸반 민장대 하나 펴서
작은 조개 봉돌에 조류에 따라 주면서 중층과 가쪽 밑바닥 공략 하고
잠시후 간조로 조류가 점점 거세지면서 채비가 뜨고 메가리 입질오고
체임질 성공. 밤보다 씨알은 좋은데 그레도 20cm가 안된다.
3마리 낚고 점심시간 집에서 준비해온 매론을 깍아 옆에 분들께 갈증해소
하시라고 몇 조각 드리고 오이와 배대신 매론 잘게 쓸이고 라면형태 비빔면
끓여서 얼음물에 행구고 고기 대치고 아 맞다.메가리도 한 마리 포떠서
초고추장 발라 기미로 넣고 비빔면 완성.그런데 주위분들이 식사를 안하신다.
죄송하여 맛 보시 겠냐고하니 내 먹을 양도 안되 보이시는지 괜찬다고
하신다.아 맛있다. 왠만한 중국집 비빔 냉면보다 맛있다.^^
오후로 접어 들면서 어제 오셨던 분들도 오시고 갈바람이 불어와 안만 생각해도
어제는 어떤 연유로 고기가 붙은 것 같고 오늘은 안될것 같아 숭어 훌치기대
하나 들고 스쿠터 타고 숭어 포인트 돌아 보고 숭어들이 다 멀리있고 중들물
쯤 날은 덥고 까지맥이 낚시 하는 곳에서는 더위에 지처 있으시고 물속에서
평광안경사이로 큰 은빛이 비치고 그 곳으로 가보니 물밑에 살링망을 당가
놓으셨다.낚아 노으신분은 살링망과 떨어져 낚시하시고 살림망속에는 까지맥이
서너마리와 혼숭어(성어) 한마리가 들어 있다.
너무 가까이 낮게 수어가 기어 다녀 훌치기 힘들고 낚시 하시는 분 안게시는
곳에 훌치기 하기 좋은 포인트 남아 있다.숭어도 보이고 몇번을 해도 잘 안
체인다.모찌때 인것 같다.그기다가 훌치기 바늘도 떨어 트리고 80m까지
날리는 원거리용 바늘 하나 남아 있다.어제 숭어 드시고 싶어 하셨던
센터 사장님께 꼭 걸어서 드리고 싶은데 에궁 .훌치기 바늘 하나 밖에 없고
낮은 자리에서는 하기에는 안 맞는 바늘이라 조심스레 캐스팅 하고 훌치고
걸었다.모찌 한 마리 오른쪽 편 심리 올라가는 곳 포바장마차 있는 곳에서도
두 분께서훌치기 하시는데 숭어는 있는데 안걸려 나오나 보다.15회이상 캐스팅
하였지만 숭어들이 잘고 잦은 캐스팅으로 멀리 나간다.다시 원전 방파제
쪽으로 가다가 포장마차 사장님께 들러 쉬원한 물한잔 얻어 마시고 사모님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데 오잉 나의 시선에 은빛이 빛친다.분명 큰 씨알의
숭어 은빛. 그런데 감이 안온다.중들물 조금 넘어서 숭어 들이 밑바닥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지 은빛잠깐 비처주는 힌트만 주고 전혀 정찰병 숭어도 없다.
가감하게 도전 40m앞 캐스팅 하여 조심 훌치고 감고 훌치고 감고 흘치고 감고
7m쯤 앞에서 감아 들이는데 뭔가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있는
힘을 다해 순간적으로 당기고 걸렸다.무지 막지하게 찬다. 사모님께서
원 캐스팅에 잡는걸 보시더니 신기 하신가 보다. 힘이 장난이 아니다.
사모님께서 엄청 큰 다라이 준비하시고 들어뽕 성공.내만권 최고의 씨알
무리들이다. 그런데 감이 안온다.다시 똑 같은 위치에 캐스팅하고 사모님께서는
두레박으로 물길러 날으시고 훌치고 감고 훌치고 감고 똑같은 위치에서
서서히 릴링하니 똑 같은 느낌이 오고 있는 힘을 다해 순간적으로 당겨 내고
또 걸렸다. 또 무지 막지하게 찬다.날렵한 숭어다.뒤걸음질 하고 앞으로
가면서 감아 들이고 보호벽 차면서 또 뒤걸음질 하고 앞으로 가면서 릴링하고
바로 들어뽕 성공.
아까와 똑 같은 길이 인데 무게가 좋금 덜 나간다.웅 정찰병으로 보이는
숭어 체포. 모든 각도를 계산하여 훌처 보았지만 씨알이 큰 녀석들이라 많이
휘 저어 흐터 졌나 보다.안만 훌처보아도 안 걸리고 어디로 이동하는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포장마차 사장님은 어제 어느분이 몇마리 훌치기 하시어
함께 드셨다고 하시어 맛있는 작은 모찌 들이고 큰봉지에 숭어 담아 주시면서
얼릉 가라고 하신다.서너마리 더 하면 기분 좋게 나누어 먹겠는데 오늘은
다른분 챙겨 드릴분 게셨어 원전 방파제로 복귀.
숭어 피를 빼고 장만하고 있는데 실리도에 사는 초등학생 한명이 먼저
아저씨하고 불으며 인사하고 오늘은 숭어를 많이 못 잡았내요 라며
한 마리 못 줘 아쉬운 것같다.^^ 잠시후 원전에 50대에 고등학생 딸이 게신
분이신데 동생이 없으시다고 나더러 행님이라고 불러 달라고 하시는 분께서
잔고기 있으면 고양이 밥 주신다고 하시며 달라고 하신다.
연안에 통발을 놓으시는데 고기가 안드나 보다.
사모님께서는 손이 마비가 있으시고 주말에 원전 첫 방파제에서
낚시인이 오면 섬에 갈려면 배타라고 하시며 호객 하시어 그렇게
검소하게 사신다.안타까운건 통발을 너무 가까이 설치 하신다.
뭐라고 들일 말이 없다.까지맥이와 메가리 새끼 2마리 들이어 가시고
실리도에 사는 학생도 도선을 타고 떠나 숭어도 장만하여 아이스 박스에
숙성 시키고 슈퍼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며서 더위를 식히는데
오잉 아버님께서 오시더니 고기 있냐고 하신다.
어쩐 일이시냐고 여주니 구산면권에 일하러 오셨다고 하신다.
아버님과 사랑의 집지기 제활사업하시는 일행분들 5분과 오셨다.
숭어 제일 큰놈으로 회를 떠서 들이고 간단하게 술한잔하시고
아버님께서는 술을 안하시어 잠깐 오랜만에 낚시대를 들어 보시고 ^^
어린시절 아버님과 엄청난 동행출조일들이 떠오르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아버님께서도 어린시절부터 낚시를 하시고 청년시절 오곡도일대에서
그라스대에 긴린 낚시줄에 80cm급농어와 50cm급벵에돔을 낚아 보시고
다양한 낚시를 접하 셨는데 장비가 보급되면서 감성돔 전문을 고집 하셨다.
뒤늦게 3호대와 25호대들이 보급대던 시절 바쁘시어 돌돔낚시를 제대로
못 즐겨 보시고 세월이 흘러 너무도 아쉽다.
연세가 많으신건 아니신데 너무도 홀로 바쁘게 살아 오시면서
낚시 스타일도 바쁘게 하시어 건강이 않좋으시다.
하지만 아직도 대물 장비를 손보시는 것을 보시면 돌돔낚시를 포기 하신것은
아니신 것 같다.돌돔은 실제 알고 보면 내 체격에도 50cm급을 낚아 올리는
방법이 있다. 요령인 것이다. 문제는 간혹 혹돔들이 탈이다.
예전에 엄청난 파워에 힘도 한번 못 써보고 자주 채비를 터트린 곳이 있어
덩치좋은 후배 2명을 되리고 도전을 해보았다.
한명은 내 정면을 보고 밀어 달라고 하고 한명은 어께를 낚시대 받침으로
사용하고 그런데 혹돔이란 괴물은 정말 스피드하게 릴링하지 못하면
차고 들어가 무용지물이 된다.다이버가 들어가도 별 방법이 없다.
특히 낮은 포인트에 굴이 존제 하면 그런 괴물을 물밖에 끌어 내기 힘들다.
100kg거구 후배들에게 숭어를 걸어 한번 감아 봐라고 하면 바보들인가
낚시대가 부서 질것 같아 하면서 안 할려고 한다.
내주위에 운동선수 후배들이 더러있어 떡대 한명 잘 양서하여 파트너
한명 만들려고 하니 잘 안된다^^
아무조록 이번 아버님의 몸보신(소양인)시켜드리기 위하여 장마가 끄나면
거문도와 평도로 돌돔사냥을 떠나 볼려고 한다.
아버님이시자 스승님이신 아버님의 건강을 위해 철저한 체력관리와
철저한 포인트 분석으로 허탕만은 면하고 싶다.
일행분들께서 간단하게 술자리를 끝내시고 아버님께서 삼천포에
자연산 돌돔 회보단 못하지만 숭어치곤 맛잇게 먹어다고 하시며
나의 땀에 대가에 감사함을 표하신다.
남서쪽에서 셋바람이 불어오고 3물인데도 조류도 빠르고 다른 분들도
고기 못 낚으시고 하여 숭어 한 마리 챙겨철수.
심리별장 입구 들어 가지 않고 까지맥이 낚시하는 곳에서
숭어는 수심이 얕아 입수가 빠르면서 가늘고 원투 가능 한 찌를
사용하시어 물저링이 다시면 어신이 좋을 것 갔습니다.
낮에 까지맥이는 물지렁와 청개비 보다는 모이비 다시어 살 끄어 가면서
하시면 조화이 조을 것 갔습니다.
오늘 낮 원전 방파제볼락은 황입니다.
오늘 원전 방파제에서 쓰레기 청소하시는 분께서 오시어
쓰레기를 푸대자루에 수거 하시어 도와 드리니 놓아 주라고 하십니다.
오실적에 되도록 쓰레기를 줄이시고 가정에서 규격 봉투를
준비하시어 오시여 스레기를 수서하여 가십시요.
그렇게 하시지 않으 실적에는 타는(종이류)것은 불통에
모아 두시고 일반 쓰레기는 귀가 방향 방파제 왼쪽에 쓰레기 푸데
모아 두신곳에 두시면 됩니다.
음식 봉지와 냄세 나는 봉지는 오염이 안되는 것만 바닷말에
행구시어 모아 두시면 악취 없는 방파제 낚시가 가능 할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한 가정 되 십시요.꾸뻑
아침일찍 볼일을 봐놓고 염섬으로 갈려고 하니 타이밍이 안맞다.
하는수없이 원전에서 바람을 세우기로하고 달렸다.
아침 8:25분 심리별장 입구 100m지나 안쪽으로 반원형태를 그리는
곳에(요즘 메가리와 숭어찌 낚시하는 곳)숭어때들과 까지맥이때가 날리다.
아 고민 생긴다.손맛이야 볼락이냐 요즘 메가리새끼때들 때문에 볼락 밤낚시
보다는 흐린날 낮에 물때에 볼락을 노리는 것이 좋을것 같고 어제 조황을
정명을 하듯 그런것 같은데...고민중 일단 손맛 부터 보자^^
훌치기 채비하고 몸을 간단히 풀고 캐스팅 당기고 당기고 다시 캐스팅 당기고
당기고 어 걸렸다.모찌? 아닌데 이렇게 힘이 없나 오잉 20cm급 까지맥이 한수
연이은 캐스팅 당기고 오잉 중간에 내 훌치기 채비뚜거운줄에 숭어가 놀라
희뜩하고 그 곳으로 감아들여 순간적인 힘을 모아 당기니 걸렸다.에궁
빠지내 릴링하여 바늘 확인하니 큰 비늘 2개^^ 숭어가 기념으로 남겨 주나
이런거 필요 없는데 숭어 아프겠다.그냥 물박으로 나오면 편안하게
보내 줄텐데..^^
숭어들은 멀리서 놀고 더운 아침날씨에 헛 당김질만 하니 땀에 범덕이 되고
바다를 관찰하니 숭어는 멀리 있고 까지맥이들이 세우사냥을 하다보니 놀란
세우들 있는 힘을 다해 하늘로 날아 오를려고 하고 날치처럼 날개가 있다면^^
그 관경을 바라보니 토요일 오후 창원 용지못에서 어떤 종인지 모르는
관상용 민물고기들이 수면바로 위에 날아다니는 하루살이를 사냥 할려고
있는 힘을 다해 점프하던데 점프도 안되고 사냥도 잘 안되어 보는 내가 참
답답함이 들어 잡아 주고 싶어지만 생명이랑 자기의 운명이기에 그냥
지켜보면서 관찰 하였다.
민물고기중 물총고기는 입가 물을 방울형태로 모아서 순간적인 발사로
사냥하고 점프도 정멀 높이 하여 잘 잡던데 저 물고기 어떤종인지 답답하다.
그리고 유년기에 진해 삼포에서 쥐고기를 낚아 바늘을 빼고 어떻게
이녀것은 바늘을 잘 부너 트리는지 입구조를 관찰하다 쥐고기가 물총알을
내 눈에 쏴 짠물에 눈이 따가웠다.어린 마음에 열 받았어 꿀밤 한대 줘는데
죽음을 앞둔 참쥐치는 얼마나 억울 했을까? 그장면을 스승님께 말씀 드리니
재미나시고 그 쥐고기라고 웃낀 놈이라고 하신다.^^동물과 교감을 많이
나누면 잼 난일이 많다.고양이가 주인을 잘 섬길줄은 모르지만 워낙 날렵한
동물이라 내가 국민학교(초등학교)2학년때 거제 금포에서 아버님께서 작은
공장에 공장 장으로 께서 바닷가에 사택이 있었다. 여름철 바로 집앞에서
고등어가 정말 큰 씨알이 낚였는데 어린 나이에 채임질을 힘 것 하다 보니
고등어가 하늘로 날아가 입 언저리가 찢어저 고등어가 날아가고 그 고등어를
주우러 가는데 세상에 사택에서 기르던 고양이가 고등어를 물고 도망가는 줄
알았는데 물고 나에게로 다가 왔다.아니 질질 끌면서 오고 있어다.^^
알고보니 아버님께서 고양이가 날생선을 물고가 혼을 내고 앞으로 는 날생선
먹지랄라고 교육시키시며 벌을 세우는 동안 고등어를 굽어 나중에 주셨다고
하시며 가르첬 다고 하셨다.그 광경을 보던 고등어낚시 하시는 분들께서
낚시는 뒤전이고 어린 아이와 어린 고양이의 이상한 행동에 넉을 읽고 바라
보셨다. 그리고 그 고양이가 얼마나 영리한지 아침 학교 갈무려 밖에서 모례에
물을 주시던 아버님께서 학교가라고 자고 있는 내이름을 부르시면 그 고양이가
문덕에 노여진 걸레에 발을 딱고 들어와 까실한 혀로 나의 빰을 핥고 그레도
안 일어나면 혀에 힘을 주어 눌러서 핥았다.이상한 안좋은 느낌에 일어나
화가나 고양이를 들고 흔들었는데 아버님께서 너 께워주는데 고맙다는
표현은 못하고 그게 무슨 행동이냐고 하셨다.^^
사람도 마찬가지 일것이다.나를 좋아 한다고 해서 다가오고 꼬집고 좋아
한다는 표현이 서로 성격차이로 간혹 다투는 적이 있을 것이다.
청거북이가 보고싶어 관찰하던중 왠 대형 가물치가 지나간다.이상하다
용지못 에 가물치도 방생사육하나?
아님 빗물에 관타고 들어 왔나? 또 반쯤 돌다보니 뚝눈이 금붕어가 남산만한
배로 석축가까이 산란준비를 하고 있어다.^^ 손을 뻐처도 다을것 같아 장난끼도
발동하고 사진도 한 컷 찍고 싶어 갈대 같은 것을 뽑아 살 당겨보니 밀려 온다.
^^ 또 살 도망 가고 또 살 가까이 밀려 오기에 손바닥으로 조심 떠는데
그 녀것이 놀라 퍼벅거리고 그 퍼덕거림에 나두 놀라고^^ 잠시나마 임신부
스트레스 준것 같다.에궁
발 마사지 하면서 한 바퀴 돌아보고 해병대 기념비에 가서 산림욕 하면서
해병대 출신은 아니지만 바다를 수호한 정신과 넉을 기리며 마음속으로
묵념하고 가족단위와 연인들의 다정한 산책의 모습들이 아름다움 오후를 연출
하고 있었다.
바다새우를 사냥 하는 까지맥이들이 26cm가 되기에 소형루어낚시도
준비되어 있어 할려다가 이상하게 원도권에서 농어를 치러 다니다 보니
연안 까지맥이 낚시를 할려니 묘미가 안느껴진다.
간조되기전 원전 첫방파제에서 볼락 낚고 오후에 숭어 훌치기 하기로 하고
원전 방파제로 이동 이동중 아침일찍 까지멕이와 숭어를 노리시는 몇분이 계시고
낚이냐고 한분에게 물어 보니 말을 안하신다. 못 들어 셨는가 싶어 또 여주어
보니 꿀먹은 벙어리일세^^ 황당
가만히 생각하니 내 모습이 땀에 저저있고 밤에 잠안자고 겜하다가 아침에
일보고 내 모습이 말이 안일것 같다^^
원전 방파제 도착 구름좋금 낀 날씨에 미세한 바람이 느껴지고
바다도 잔잔한 편이다.연세가 많으신분 한분과 젊으신 분 한분과
일행이신 것 같고 짧은 선상대로 묶음추에 원투를 하신다.
1.2호 원줄에 봉돌 2호에 1호 추가하여 총 3호에 목줄 0.8호에
볼락 바늘 7호 셋팅된 채비풀고 5칸대 뽀아서 나무판(큰 대패판 같은 것)
에 갯바위 받침대 빡아서 준비하여 온것 위에 18리터 아이스박스 올리고
낚시대 꼽아두고 아침에 체력소마가 많아 또 배가 고프다.
인스턴트 야채죽을 끓여서 욕이하고 낚시 시작.
소식이 없고 설마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 음식 었다는 그런 느낌이 든다.
물때도 아닌데 벌써 안 좋은 느낌이 든다.장대 그냥 꽂아 두고
원줄 3호 수심 13~15m주고 8호 켓찌에 원투봉돌 8호에 목줄 1.2호
1m주고 모이비 달아 30m공략 또 한분께서 오시어 막대찌에 흘림채비 하시어
방파제 왼쪽 덕과 홈이 진곳에서 밑걸림으로 찌가 입수하는데 게속 입질로
오인하시어 채임질 하시고 뒤줄을 견제 하셔야 된다고 설명해 드리고
어제 오셨는지 내가 모르는 것을 말씀 하신다.어제 볼락을 낚아가신 노년의
아주머니께서 30cm볼락을 낚아 가셨단다.
시간은 흐르고 로켓찌 원투에도 한두번 입질 오고 재미도 없고 다시 거두고
간조 시간이 다가 오고 어신 좋고 힘세 좋은 4칸반 민장대 하나 펴서
작은 조개 봉돌에 조류에 따라 주면서 중층과 가쪽 밑바닥 공략 하고
잠시후 간조로 조류가 점점 거세지면서 채비가 뜨고 메가리 입질오고
체임질 성공. 밤보다 씨알은 좋은데 그레도 20cm가 안된다.
3마리 낚고 점심시간 집에서 준비해온 매론을 깍아 옆에 분들께 갈증해소
하시라고 몇 조각 드리고 오이와 배대신 매론 잘게 쓸이고 라면형태 비빔면
끓여서 얼음물에 행구고 고기 대치고 아 맞다.메가리도 한 마리 포떠서
초고추장 발라 기미로 넣고 비빔면 완성.그런데 주위분들이 식사를 안하신다.
죄송하여 맛 보시 겠냐고하니 내 먹을 양도 안되 보이시는지 괜찬다고
하신다.아 맛있다. 왠만한 중국집 비빔 냉면보다 맛있다.^^
오후로 접어 들면서 어제 오셨던 분들도 오시고 갈바람이 불어와 안만 생각해도
어제는 어떤 연유로 고기가 붙은 것 같고 오늘은 안될것 같아 숭어 훌치기대
하나 들고 스쿠터 타고 숭어 포인트 돌아 보고 숭어들이 다 멀리있고 중들물
쯤 날은 덥고 까지맥이 낚시 하는 곳에서는 더위에 지처 있으시고 물속에서
평광안경사이로 큰 은빛이 비치고 그 곳으로 가보니 물밑에 살링망을 당가
놓으셨다.낚아 노으신분은 살링망과 떨어져 낚시하시고 살림망속에는 까지맥이
서너마리와 혼숭어(성어) 한마리가 들어 있다.
너무 가까이 낮게 수어가 기어 다녀 훌치기 힘들고 낚시 하시는 분 안게시는
곳에 훌치기 하기 좋은 포인트 남아 있다.숭어도 보이고 몇번을 해도 잘 안
체인다.모찌때 인것 같다.그기다가 훌치기 바늘도 떨어 트리고 80m까지
날리는 원거리용 바늘 하나 남아 있다.어제 숭어 드시고 싶어 하셨던
센터 사장님께 꼭 걸어서 드리고 싶은데 에궁 .훌치기 바늘 하나 밖에 없고
낮은 자리에서는 하기에는 안 맞는 바늘이라 조심스레 캐스팅 하고 훌치고
걸었다.모찌 한 마리 오른쪽 편 심리 올라가는 곳 포바장마차 있는 곳에서도
두 분께서훌치기 하시는데 숭어는 있는데 안걸려 나오나 보다.15회이상 캐스팅
하였지만 숭어들이 잘고 잦은 캐스팅으로 멀리 나간다.다시 원전 방파제
쪽으로 가다가 포장마차 사장님께 들러 쉬원한 물한잔 얻어 마시고 사모님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데 오잉 나의 시선에 은빛이 빛친다.분명 큰 씨알의
숭어 은빛. 그런데 감이 안온다.중들물 조금 넘어서 숭어 들이 밑바닥에서
먹이 활동을 하는지 은빛잠깐 비처주는 힌트만 주고 전혀 정찰병 숭어도 없다.
가감하게 도전 40m앞 캐스팅 하여 조심 훌치고 감고 훌치고 감고 흘치고 감고
7m쯤 앞에서 감아 들이는데 뭔가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있는
힘을 다해 순간적으로 당기고 걸렸다.무지 막지하게 찬다. 사모님께서
원 캐스팅에 잡는걸 보시더니 신기 하신가 보다. 힘이 장난이 아니다.
사모님께서 엄청 큰 다라이 준비하시고 들어뽕 성공.내만권 최고의 씨알
무리들이다. 그런데 감이 안온다.다시 똑 같은 위치에 캐스팅하고 사모님께서는
두레박으로 물길러 날으시고 훌치고 감고 훌치고 감고 똑같은 위치에서
서서히 릴링하니 똑 같은 느낌이 오고 있는 힘을 다해 순간적으로 당겨 내고
또 걸렸다. 또 무지 막지하게 찬다.날렵한 숭어다.뒤걸음질 하고 앞으로
가면서 감아 들이고 보호벽 차면서 또 뒤걸음질 하고 앞으로 가면서 릴링하고
바로 들어뽕 성공.
아까와 똑 같은 길이 인데 무게가 좋금 덜 나간다.웅 정찰병으로 보이는
숭어 체포. 모든 각도를 계산하여 훌처 보았지만 씨알이 큰 녀석들이라 많이
휘 저어 흐터 졌나 보다.안만 훌처보아도 안 걸리고 어디로 이동하는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포장마차 사장님은 어제 어느분이 몇마리 훌치기 하시어
함께 드셨다고 하시어 맛있는 작은 모찌 들이고 큰봉지에 숭어 담아 주시면서
얼릉 가라고 하신다.서너마리 더 하면 기분 좋게 나누어 먹겠는데 오늘은
다른분 챙겨 드릴분 게셨어 원전 방파제로 복귀.
숭어 피를 빼고 장만하고 있는데 실리도에 사는 초등학생 한명이 먼저
아저씨하고 불으며 인사하고 오늘은 숭어를 많이 못 잡았내요 라며
한 마리 못 줘 아쉬운 것같다.^^ 잠시후 원전에 50대에 고등학생 딸이 게신
분이신데 동생이 없으시다고 나더러 행님이라고 불러 달라고 하시는 분께서
잔고기 있으면 고양이 밥 주신다고 하시며 달라고 하신다.
연안에 통발을 놓으시는데 고기가 안드나 보다.
사모님께서는 손이 마비가 있으시고 주말에 원전 첫 방파제에서
낚시인이 오면 섬에 갈려면 배타라고 하시며 호객 하시어 그렇게
검소하게 사신다.안타까운건 통발을 너무 가까이 설치 하신다.
뭐라고 들일 말이 없다.까지맥이와 메가리 새끼 2마리 들이어 가시고
실리도에 사는 학생도 도선을 타고 떠나 숭어도 장만하여 아이스 박스에
숙성 시키고 슈퍼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며서 더위를 식히는데
오잉 아버님께서 오시더니 고기 있냐고 하신다.
어쩐 일이시냐고 여주니 구산면권에 일하러 오셨다고 하신다.
아버님과 사랑의 집지기 제활사업하시는 일행분들 5분과 오셨다.
숭어 제일 큰놈으로 회를 떠서 들이고 간단하게 술한잔하시고
아버님께서는 술을 안하시어 잠깐 오랜만에 낚시대를 들어 보시고 ^^
어린시절 아버님과 엄청난 동행출조일들이 떠오르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아버님께서도 어린시절부터 낚시를 하시고 청년시절 오곡도일대에서
그라스대에 긴린 낚시줄에 80cm급농어와 50cm급벵에돔을 낚아 보시고
다양한 낚시를 접하 셨는데 장비가 보급되면서 감성돔 전문을 고집 하셨다.
뒤늦게 3호대와 25호대들이 보급대던 시절 바쁘시어 돌돔낚시를 제대로
못 즐겨 보시고 세월이 흘러 너무도 아쉽다.
연세가 많으신건 아니신데 너무도 홀로 바쁘게 살아 오시면서
낚시 스타일도 바쁘게 하시어 건강이 않좋으시다.
하지만 아직도 대물 장비를 손보시는 것을 보시면 돌돔낚시를 포기 하신것은
아니신 것 같다.돌돔은 실제 알고 보면 내 체격에도 50cm급을 낚아 올리는
방법이 있다. 요령인 것이다. 문제는 간혹 혹돔들이 탈이다.
예전에 엄청난 파워에 힘도 한번 못 써보고 자주 채비를 터트린 곳이 있어
덩치좋은 후배 2명을 되리고 도전을 해보았다.
한명은 내 정면을 보고 밀어 달라고 하고 한명은 어께를 낚시대 받침으로
사용하고 그런데 혹돔이란 괴물은 정말 스피드하게 릴링하지 못하면
차고 들어가 무용지물이 된다.다이버가 들어가도 별 방법이 없다.
특히 낮은 포인트에 굴이 존제 하면 그런 괴물을 물밖에 끌어 내기 힘들다.
100kg거구 후배들에게 숭어를 걸어 한번 감아 봐라고 하면 바보들인가
낚시대가 부서 질것 같아 하면서 안 할려고 한다.
내주위에 운동선수 후배들이 더러있어 떡대 한명 잘 양서하여 파트너
한명 만들려고 하니 잘 안된다^^
아무조록 이번 아버님의 몸보신(소양인)시켜드리기 위하여 장마가 끄나면
거문도와 평도로 돌돔사냥을 떠나 볼려고 한다.
아버님이시자 스승님이신 아버님의 건강을 위해 철저한 체력관리와
철저한 포인트 분석으로 허탕만은 면하고 싶다.
일행분들께서 간단하게 술자리를 끝내시고 아버님께서 삼천포에
자연산 돌돔 회보단 못하지만 숭어치곤 맛잇게 먹어다고 하시며
나의 땀에 대가에 감사함을 표하신다.
남서쪽에서 셋바람이 불어오고 3물인데도 조류도 빠르고 다른 분들도
고기 못 낚으시고 하여 숭어 한 마리 챙겨철수.
심리별장 입구 들어 가지 않고 까지맥이 낚시하는 곳에서
숭어는 수심이 얕아 입수가 빠르면서 가늘고 원투 가능 한 찌를
사용하시어 물저링이 다시면 어신이 좋을 것 갔습니다.
낮에 까지맥이는 물지렁와 청개비 보다는 모이비 다시어 살 끄어 가면서
하시면 조화이 조을 것 갔습니다.
오늘 낮 원전 방파제볼락은 황입니다.
오늘 원전 방파제에서 쓰레기 청소하시는 분께서 오시어
쓰레기를 푸대자루에 수거 하시어 도와 드리니 놓아 주라고 하십니다.
오실적에 되도록 쓰레기를 줄이시고 가정에서 규격 봉투를
준비하시어 오시여 스레기를 수서하여 가십시요.
그렇게 하시지 않으 실적에는 타는(종이류)것은 불통에
모아 두시고 일반 쓰레기는 귀가 방향 방파제 왼쪽에 쓰레기 푸데
모아 두신곳에 두시면 됩니다.
음식 봉지와 냄세 나는 봉지는 오염이 안되는 것만 바닷말에
행구시어 모아 두시면 악취 없는 방파제 낚시가 가능 할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한 가정 되 십시요.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