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냉이를 살려줍시다.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10월 7일
② 출 조 지 : 난포 앞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와이프랑 나랑 5개월된딸
④ 물 때 : 만조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내용 : 15CM급 감시 10여마리 *전부 방생*
어제 모처럼 집사람이랑 시간이 되어 잠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모 대박낚시점에 가니 까지메기가 올라온다고 해서 지렁이 한통사서 난포로 향했습니다.
한적한 가운데 방파제에서 담치선적 작업을 하고 그옆에 어르신들 몇분이서 낚수를 즐기고 계셔서 저도 그옆에 끼여서 2시간정도 낚수를 하고 왔는데 ...
잡히는건 전부 강냉이 그래도 옆에 어르신들은 20CM정도 되는것 몇수 하셨더라고요
작은건 아마 5CM정도 되는것도 지가 고기라고 물리더군요
아침일찎 마끼들고 간다면 좀 더큰 씨알의 감시를 포획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방파제에 왠 술병이며 쓰레기가 많은지
낚수를 즐겼으면 자리를 치우고 가던가
쓰레기는 집으로 가실떄 들고 가시길
① 출 조 일 : 10월 7일
② 출 조 지 : 난포 앞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와이프랑 나랑 5개월된딸
④ 물 때 : 만조
⑤ 바다 상황 : 잔잔
⑥ 조황 내용 : 15CM급 감시 10여마리 *전부 방생*
어제 모처럼 집사람이랑 시간이 되어 잠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모 대박낚시점에 가니 까지메기가 올라온다고 해서 지렁이 한통사서 난포로 향했습니다.
한적한 가운데 방파제에서 담치선적 작업을 하고 그옆에 어르신들 몇분이서 낚수를 즐기고 계셔서 저도 그옆에 끼여서 2시간정도 낚수를 하고 왔는데 ...
잡히는건 전부 강냉이 그래도 옆에 어르신들은 20CM정도 되는것 몇수 하셨더라고요
작은건 아마 5CM정도 되는것도 지가 고기라고 물리더군요
아침일찎 마끼들고 간다면 좀 더큰 씨알의 감시를 포획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방파제에 왠 술병이며 쓰레기가 많은지
낚수를 즐겼으면 자리를 치우고 가던가
쓰레기는 집으로 가실떄 들고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