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모 간척지앞 까지메기 조황
까지메기 잡으러 친구랑 갔습니다.간 자리가 눈으로 보기에는 무슨 이런곳에 고기가 있겠나 싶었는데 이럴수가 물위에 전부 까지메기 였습니다.빨리 대를 펼치고 친구가 학꽁치찌 개조해서 만든찌로 시작 5분정도 흘렀나 쑤욱~~ 들어가서 챔질 하니 30센티의 까지메기..우하하..바로 또 입질..그리하여 1시간만에 23 마리 까지메기를 낚았습니다. 근데 까지메기 씨알이 전부 좋았습니다 보통 25~32 정도 되는 씨알이었습니다.계속해도 되는데 선외기 한대가 오더니 자망을 놓더군여 이런 그후로 입질 뚝~~ 철수 하였습니다. 장소는 말않겠습니다..간척지라고 말했습니다. 암튼 고성쪽으론 까지메기가 붙은것 같네염,,, 인낚 여러분 건강하시고 어복 만땅 하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