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맞나모르겠네요 ( 고성에서맥전포 가는길중간)
6월 30일 그냥 바람이나 쐴까 하는생각으루 두어번 갔던 자란만내 물레섬으루
갈까 하구 현지 도착하니 배가 없다구 하네요..
허탈하더만요 ..^^
그래서 인근 방파재 쪽은 어떠냐구 여쭈었더니...
낚시점사장님 왈....
방파제 쪽에는 아직 고기가 붙지 않았다구 하시네요 .. (비참)
조심서레 입을 여시면서 몇일전에 감생이구경한 방파제가 잇다구 하시네요..
오메 기분좋은거 (( ^^ ))
사장님이 이야기 해주신곳으로 갔죠...
오후4시 30분경부터 낚시 시작해서 7시경 되어서 30정도 되는 감생이 한마리
올리고 한시간동안 입질 뚝 8시 가 다되어 어두워 지기 시작 하더라구요..
채비를 볼락으루 바꾸었지만 볼락 면상 구경두 못하구 10시가 다되어서
철수 길에 올랐읍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담에 올릴때는 조금더 상세 하게 올릴수 있도록하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