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완도 덕우도 다녀왔습니다.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2004. 7. 10
②출 조 지 : 장흥 회진 - 덕우도,매물도,
③출조인원 : 7명(저의 직장), 30여명(전체)
④물 때 : 조금
⑤바다 상황 : 새벽 진한 안개, 너울,
⑥조황 내용 : 감성돔 48cm외 3짜급 5수(7명 우리팀), 나머지 분은 모름
금요일 퇴근후 부랴부랴 광주 봉선동 집결장소 문조사집으로 모이고 병치회와 소주로 목을 축이고 진도산 병치는 아직도 산란을 마치지 않은 상태이고 11시 직장조사 4명은 출발하고 장흥회진 남양낚시에 도착하니 01:00 다시 맥주 한잔,라면을 먹고 조금 눈을 붙이고 있으니 뜻하지 않게 직장조사 3명이 나타나고 02:00 출항, 03:40 덕우도 뱀섬에 내리니 진한 안개로 20미터앞이 안 보이고 오직 레이더로 선장은 무척 고생한다,
문조사는 모기약에 불을 피우고 이런 저런 이야기, 04:50 날이 새고 0.8호 수중0.8호 목줄 1.5호에 g1봉돌 물리고 바늘은 여름잡어때문에 3호로 묶고 선장이야기대로 수심8미터부터 노린다.
밑밥을 흩뿌리고 첫캐스팅, 담배 한모금만에 바로 쑥 들어가는 찌, 챔질, 헉 놀래기, 30급 쥐놀래미, 놀래기,놀래미,볼락,용치놀래미(암과 수)등 계속 잡어만 나오고 방생,
09:30 선장이 다가와 조황을 물어보고 황을 듣고 이동시켜 준다. 나중에 알았는데 매물도(아름다운 섬으로 기억될 것임) 넓고 평편한 자리, 마지막 썰물, 9미터부터 노린다. 물색이 너무 좋은 뱀섬보다 매물도는 유유빛 감시가 나올만한 물색, 놀래미,용치,등이 나오고
11 간조 스물스물 들어가는 찌에 챔질, 쿡쿡, 드디어 감시가 물었다. 대단한 파이팅,올해 처음 느껴본 손맛, 5짜일까, 문조사는 뜰채로 준비하고, 강한 처밖기, 브레이크릴을 처음 사용한지라 레버를 놓아도 역회전하지 않고 어어어, 다행히 2분여만에 수면에 떠오른 놈 5짜로 보인다. 손뼘을 재니 48급.
그 후 목줄을 잘라먹은 놈, 알 수 없는 놈, 혹시나 돌돔인가 캐브라줄 돌돔바늘에 크릴 4마리끼우고 30분동안 돌돔을 노린다. 문조사는 대가 부러질지 모르니 그냥 펴 터트리라고 ㅎㅎㅎㅎㅎㅎㅎ
긴장이 풀리고 피로가 겹치고 턱지도 평편한 자리에 자동배게 삼아, 아줌마모자로 가리고, 자연 찜질을 받으며 골아 떨어지고 02:30 철수배가 올때까지 드르렁,
철수하여 보니 직장조사 2분은 3짜급 2마리씩 ,뱀섬꼬리에 마지막까지 고집한 한분은 1마리, 그리고 돌돔(뺀찌급),고등어, 용치 20여수, 기타
가게 사모님이 준비한 시원한 수박에 목을 축이고 광주 문조사집에 다시 모이고 줄자로 재니 정확히 48, 이제 목측하여도 오차 범위 1cm, 회와 맑은국과 소주와 즐겁게 보내고 문조사는 병치 몇마리를 손에 쥐어준다.(여름감시 개 줘도 안 먹는다는 말이 왜 떠오르는지 이해가 됨)
이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니 17일은 외이프가 낚시가방 줄려고 아이들과 보낼 계획을 세우라는데 벌써 1주일이 기다려집니다. (이제부터 감시 느그들 죽었다. ㅎㅎㅎㅎㅎㅎ)
올해 황제도 2번, 다친 후 청산도1, 고창 1 등 5번 꽝후 처음 손맛 본 덕우도 출조였습니다.
①출 조 일 : 2004. 7. 10
②출 조 지 : 장흥 회진 - 덕우도,매물도,
③출조인원 : 7명(저의 직장), 30여명(전체)
④물 때 : 조금
⑤바다 상황 : 새벽 진한 안개, 너울,
⑥조황 내용 : 감성돔 48cm외 3짜급 5수(7명 우리팀), 나머지 분은 모름
금요일 퇴근후 부랴부랴 광주 봉선동 집결장소 문조사집으로 모이고 병치회와 소주로 목을 축이고 진도산 병치는 아직도 산란을 마치지 않은 상태이고 11시 직장조사 4명은 출발하고 장흥회진 남양낚시에 도착하니 01:00 다시 맥주 한잔,라면을 먹고 조금 눈을 붙이고 있으니 뜻하지 않게 직장조사 3명이 나타나고 02:00 출항, 03:40 덕우도 뱀섬에 내리니 진한 안개로 20미터앞이 안 보이고 오직 레이더로 선장은 무척 고생한다,
문조사는 모기약에 불을 피우고 이런 저런 이야기, 04:50 날이 새고 0.8호 수중0.8호 목줄 1.5호에 g1봉돌 물리고 바늘은 여름잡어때문에 3호로 묶고 선장이야기대로 수심8미터부터 노린다.
밑밥을 흩뿌리고 첫캐스팅, 담배 한모금만에 바로 쑥 들어가는 찌, 챔질, 헉 놀래기, 30급 쥐놀래미, 놀래기,놀래미,볼락,용치놀래미(암과 수)등 계속 잡어만 나오고 방생,
09:30 선장이 다가와 조황을 물어보고 황을 듣고 이동시켜 준다. 나중에 알았는데 매물도(아름다운 섬으로 기억될 것임) 넓고 평편한 자리, 마지막 썰물, 9미터부터 노린다. 물색이 너무 좋은 뱀섬보다 매물도는 유유빛 감시가 나올만한 물색, 놀래미,용치,등이 나오고
11 간조 스물스물 들어가는 찌에 챔질, 쿡쿡, 드디어 감시가 물었다. 대단한 파이팅,올해 처음 느껴본 손맛, 5짜일까, 문조사는 뜰채로 준비하고, 강한 처밖기, 브레이크릴을 처음 사용한지라 레버를 놓아도 역회전하지 않고 어어어, 다행히 2분여만에 수면에 떠오른 놈 5짜로 보인다. 손뼘을 재니 48급.
그 후 목줄을 잘라먹은 놈, 알 수 없는 놈, 혹시나 돌돔인가 캐브라줄 돌돔바늘에 크릴 4마리끼우고 30분동안 돌돔을 노린다. 문조사는 대가 부러질지 모르니 그냥 펴 터트리라고 ㅎㅎㅎㅎㅎㅎㅎ
긴장이 풀리고 피로가 겹치고 턱지도 평편한 자리에 자동배게 삼아, 아줌마모자로 가리고, 자연 찜질을 받으며 골아 떨어지고 02:30 철수배가 올때까지 드르렁,
철수하여 보니 직장조사 2분은 3짜급 2마리씩 ,뱀섬꼬리에 마지막까지 고집한 한분은 1마리, 그리고 돌돔(뺀찌급),고등어, 용치 20여수, 기타
가게 사모님이 준비한 시원한 수박에 목을 축이고 광주 문조사집에 다시 모이고 줄자로 재니 정확히 48, 이제 목측하여도 오차 범위 1cm, 회와 맑은국과 소주와 즐겁게 보내고 문조사는 병치 몇마리를 손에 쥐어준다.(여름감시 개 줘도 안 먹는다는 말이 왜 떠오르는지 이해가 됨)
이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니 17일은 외이프가 낚시가방 줄려고 아이들과 보낼 계획을 세우라는데 벌써 1주일이 기다려집니다. (이제부터 감시 느그들 죽었다. ㅎㅎㅎㅎㅎㅎ)
올해 황제도 2번, 다친 후 청산도1, 고창 1 등 5번 꽝후 처음 손맛 본 덕우도 출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