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바람이 무섭더냐. 천둥번개가 무섭더냐. 그것도 아니라면 높은 파도가 무섭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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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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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바람이 무섭더냐. 천둥번개가 무섭더냐. 그것도 아니라면 높은 파도가 무섭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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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2004년 7월 15일

②출 조 지 : 새만금사업 방조제(맞는지 모르겠네요 ^^)

③출조인원 : 1

④물    때 : 바다낚시 4회 출조자이기에 잘 모른답니다

⑤바다 상황 : 비 바람으로 인하여 파도가 장난이 아님

⑥조황 내용 : 모르는 사람 3인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같이 배에 올랐고

                   넘실거리는 파도속에서 저만 혼자 내렸습니다.

                   뭐 하는짓인가 싶기도 하구요~

                   확인하고 싶기도 하구요.

                   아무튼 계속된 썰물속에서 케스팅 하다가 루어로 전향하여

                   손바닥만한 우럭좀 낚아내다가 밀물이 시작하기에 본격적인
      
                   낚시로 돌입하였고 한두시간만에 한마리(33cm정도) 걸어내고

                   철수했습니다.

                   약 10일전에는 두마리나 낚아냈었는데........ ^^

                   천둥번개가 내려치고 비는 투두둑 내려치고.......

                   철수는 헬기타고 할줄 알았는데 배가 왔고 배머리까지 때리는

                   파도속에서 기우뚱거리며 무사히 철수를 했네요``

                   바다낚시로 전향하여 4회 출조해서 3번이나 낚아내는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초보조사였습니다



* 오늘 회원가입을 했네요

  몰랐었거든요.

  앞으로 자주 뵙기로 해요

  
Dsc01619.jpg

사진은 지난번 출조때 두마리 낚았던 사진이구요.

최근사진은 비가 너무나 내렸기에 카메라는 엄두도 내질 못했습니다.

참 어이없었던 내용은 낚시장비만 챙겨갔었기에 칼도.. 얼음도.. 갈증이 장난이

아닌 상황에서.... 결국 주위에 깨져있는 병으로 배째고 창자꺼내고 바위위에서

말려서 가져온 기억이 나네요.. 구워서 먹었죠.

언제 낚아봤어야 얼음이랑 물을 준비하는것을 알죠

그래서 그후론 얼음도 무지하게 많이..... 물도 많이 준비해서 다닌답니다.

많이 무겁더군요

ㅋ~

                  

2 Comments
연육교이쁜감시 2004.07.17 14:54  
ㅎㅎ 반갑습니다.정말 엄청난 실수를 하셧네요.
늘~안낚 즐낚하세요.
홀로갯바위 2004.07.17 21:31  
훌륭하십니다. 그렇게 까지 해서 그 고기를 드시다니...
전 25센티를 따지는 것보다 알밴것 따지는것보다
더 중요한건 크기나 포란에 상관없이 잡은것 다 먹는가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잡아서 먹을것 아니면 놓아 주어야 합니다.
잡아서 죽였으면 꼭 먹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이는 자신이 바라던 대상어가 아니라고 밟아 죽이기 까지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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