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꼬리 4짜 넘는줄 알았는댕 속았다
드디어 나도 긴꼬리 4짜조사에 등극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강력한 입질을 받았음..... 왜냐면 그전에35 긴꼬리 한마리 올린후라 더더욱 기대가 되고....다행이 목줄은 2,5호로 교체한후라 더더욱 안심 엄청 힘을 쓰고 겨우 올리니 아.......그놈의 정체는.....따치 42정도 정말 허무하고 허탈한 하루였읍니다.하지만 손맛은 정말 찐하게 보고 왔읍니다.제가 이곳을 오늘까지 3번 출조하였는대 갈때마다 30 넘는 싸이즈의 긴꼬리는 최하2-3마리는 잡았음...근대 아직 4짜는 제 낚시대에는 안물더군요.. 옆에 조사님이나 일행들은 자주 올리시든대 아.....전 언제쯤 4짜를 잡아볼수 있으려나..여러분들도 기대해주세요..잡으면 바로 사진 올립니다. 그럼 이만 참 장소는 여치기임 서귀포 인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