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다녀왔습니다. 그른데...
ㄷ오늘새벽 직장 동료 두분가 사랑도로 출조을 하여 습니다 새벽3시30분에 포인트에 도착 하여 짐을 내리고 주변을 둘러 보고 낚시를 시작 하려고 가방을 열어보니 저의 가방이 않이어습니다 너무 황당 하고 어이가 없어습니다 그래서 빨리 선장 에게 낚시 가방이 바뀌어다고 전화를 하여는데 배는 두미도을 지나 갈도를 향해 가고있다고 돌아 갈수가 없다는군요 저는 낚시을 못하여도 괜찮은데 내가 가지고 내린 가방 주인에게 너무너무 죄송한 마음이들어 저도 낚시를 하지 못하여습니다 많은 시간과 경비을 들여서 왔을덴데 ..... 날이 밝아오고 가방문제는 나중에 만나서 사과을 들이고 낚시들 하자는 동료 에 말을 듣고 낚시대을 빌여서 낚시을시작하여습니다 낚시을 시작하자 입질이 오드군요 그른데 바늘에 걸리지는 않고 계속 빈 바늘만 ...다시 밑밥을 뿌리고 낚시을 하니 흐르든 찌가 물속으로 쑥 .....올려보니 감시 30정도 조금지나 다시입질 이번에는 고기가 힘을 쓰는데 올려보니돌돔35정도 기분이 좋아습니다 그 이후 망상어만.........다수 잡아습니다 주변에서 낚시을 하던 부부 조사님 들이 물칸 에 담겨 있는 고기을 보고있더니 제 옆에 서서 서울에서 어제 낚시 를 왔는데 고기를 한마리도 못잡아다고 하데요 ...눈치가.... 그래서 아저씨에게 고기 한마리 잡수라고하니 좋아 하드군요 아저씨가 미안 하다고 캔맥주 와 김안주을들고 오데요 괜찮다고 사양하니 받아 라고해서 고맙다고 하고 나머지 돌돔도 주고 낚시 을 마감하여습니다 1시정도 되니 낚시 배가 오는데ㅜ 걱정 이 들어습니다 어떻게 이야기 을 해야하나? 배에서 낚시 가방주인이 내리데요 그래서 제가미안하게되어다고 말을 하니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더군요 가방을 잃어 버리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말을하며 너무 미안해 하지 말라고 하네요>>>>>....대전에서 혼자 낚시와서 제대로 낚시도못하고 돌아 가게되어 정말 미안 하네요...다음에 갯바위 에서 만나 같이 낚시 한번 하죠.... 그리고 다음 에는 제 물건 을 잘 챙기 게습니다






